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아룬드 연대기/설정]] [[아룬드 연대기]]에 등장하는 무구. 의미는 [[고대 이스나미르 어]]로 '푸른 활'이라는 뜻이다. [[하얀 부리 엘프]]의 수장 [[미칼리스 마르나치야]]가 사용하는 큰 활을 가리킨다. 합성궁인 콤포짓 보우로, 분리 결합식 [[할버드]]와 함께 미칼리스의 주무기. 미칼리스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으로, 그를 가리키는 별칭이 '세르네제 드노미린크(세르네즈의 푸른 활)'인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미칼리스가 소중하게 다루어 다른 사람에게 만지게 해 주지 않는데, 유일하게 이 활을 쏘아 본 것이 [[에제키엘(아룬드 연대기)|에제키엘]]과 [[파비안 크리스차넨]]이다. 물론 에제키엘의 경우 시위를 거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필요한 이 활에 직접 시위를 걸고 살을 매긴 것은 아니고, 걸려 있는 시위에 화살만 매기고 쏘아 본 것. 그리고 파비안 크리스차넨은 미칼리스 이외에 유일하게 이 활을 만져 직접 쏘아 본 사람이라고 한다. 무시무시한 강궁으로, 화살 한대가 스피어만한 크기라고. 대신 은촉이라 함부로 다루기 위험하다.[* 엘다렌이 미스릴 화살촉을 만들어 준 적이 있는 듯 하지만 잃어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아까운 미스릴--] [include(틀:스포일러)] [[세월의 돌]] 마지막에, [[균열]]을 막기 위한 의식이 [[아르킨 나르시냐크|이분(스포일러)]] 때문에 불완전하게 끝나게 되고, 미칼리스는 죽기 직전 이 활을 파비안에게 넘겨주게 되고 이후 이 활은 파비안의 소유가 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드노미린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