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media.g-mark.org/award/1994/94C0237/94C0237_01_880x660.jpg MPx[* 0.3mm 심경이면 3, 0.5mm 심경이면 5]-1C1-DF ||생산년도||1994년 2월~2004년?|| ||출시심경||0.3/0.5|| [[제브라]]에서 생산하던 제도샤프. [목차] == 특징 == 드라픽스 1000은 [[드라픽스 300]]의 상위모델이자 전신이며, 정가는 1000엔이다. 경쟁자는 펜텔의 [[그래프 1000]]로 보인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면 고무그립인데, 대체적으로 평가가 좋지만 호불호가 조금 갈려서 그래프1000 시리즈의 그립감을 선호한다면 잘 안맞을 수 있다. 하지만 손에 땀이 많거나 오래 써서 손에 땀이 날 경우 대처가 힘들다는 것은 호불호에 상관없이 지목되는 단점이다. 이 제품은 적당한 무게를 가지고 있고 또한 필기감이 뛰어나다. 단 심각한 단점이 있다면 내구성이 매우 좋지 않다. 이 제품이 필기감이 뛰어난데도 빨리 단종된 이유이기도 하다. 촉과 샤프 본체를 이어주는 부분, 즉 분리해보면 나사 형태로 되어있는 그 부분의 내구성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필기할 때 꽉꽉 눌러서 하는 경우 쉽게 부러지고 본체와 촉 부분이 완전히 분리되어 복구가 불가능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사람은 실사한지 1주일정도 되자 터치펜(...)이 되었다고 한다. 3일정도 걸린사람도 있다(...). 후속작인 드라픽스300은 이 단점을 보완하고 저렴이 버전으로 나온 제품이다. 현재는 단종된 제품이라서 제품시세로 4~5만원 정도로 거래되고 있다. == 스펙 == *4mm 슬리브. *지우개 있음. 클리너핀 있음. *심경계 있음. *13~14g [[분류:샤프 펜슬]] 드라픽스 10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