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2/25/Franz_Miklis_thedragonpit_closeup.jpg/400px-Franz_Miklis_thedragonpit_closeup.jpg Dragonpit (용구덩이) [목차] == 소개 == [[킹스 랜딩]]에 위치한 라에니스의 언덕에 있었던 거대한 돔 형태의 건축물로, 과거 [[타르가르옌 가문]]에서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들을 기르던 장소이나 용들이 전부 죽어버린 지금은 버려져 있다. 서른 명의 기사가 한 줄로 말을 달릴 수 있을 정도로 큰 입구를 가진 거대한 건축물이었지만, 이곳에서 자란 용들은 하나같이 타르가르옌 가문에서 원래부터 기르던 용들 ([[발레리온]], [[메락세스]], [[바가르]])보다 크기가 작았다고 한다. 용들이 이곳에 살던 시절에는 밤이 되면 창을 통해 빛이 새어나오곤 했다. == 역사 == 드래곤핏이 세워지기 이전에는 기억의 셉트라는 큰 셉트가 있었으며, 이곳이 킹스랜딩의 주 셉트였다. '잔혹왕' [[마에고르]]가 [[무장 교단 봉기]]를 진압하는 도중 [[발레리온]]의 불꽃으로 건물을 통째로 태워 버렸고, 그 후에 타버린 건물 터에 용들이 거주할 커다란 돔형 건축물을 세우겠다고 공표했다. 하지만 이미 [[레드 킵]]이 세워졌을 당시 비밀 엄수를 내세워 건축가들을 몰살한 전례가 있었으며 그 사실이 도시에 쫙 퍼졌기 때문에 아무도 건설에 참여하려 하지 않았고, 결국 죄수들을 동원하고 감독관들을 [[미르(얼음과 불의 노래)|미르]]와 [[볼란티스]]에서 데려와서 지을 수밖에 없었다. [[아에곤 2세]]의 대관식이 여기서 열렸다. [[용들의 춤]] 당시 라에니라 여왕의 세가 기울고 [[녹색파]]의 용들이 [[킹스랜딩]]으로 들이닥칠 것이라는 공포에 도시 전체가 뒤숭숭하던 때, [[헬라에나 타르가르옌]] 공주의 자살로 시작된 폭동 와중, 목자(Shepherd)라는 광신도가 이끄는 수천 명의 군중이 드래곤핏으로 들어왔다.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그곳에 있던 네 마리의 드래곤은 모두 죽었으며 그 중 [[드림파이어]]가 날아오르려다 돔에 부딪힌 충격으로 드래곤핏은 무너졌고, 용들이 내뿜은 불꽃으로 인해 잿더미가 되었다. 이후로 입구는 봉인되었고 건물은 버려졌다. [[봄의 대역병]] 당시 방역 조치를 위해 핸드였던 [[브린덴 리버스]]의 명령으로 시체들을 이곳에 모아다 [[와일드파이어]]로 태웠다. 놀랍게도 [[왕좌의 게임]] 시즌 7에서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지명]] 드래곤핏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