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헝가리 왕 [[지기스문트]]가 창설한 기사단 == Order of the Dragon 유럽의 귀족 [[기사단]] 중 하나. 헝가리 왕으로 뒷날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가 되는 지기스문트와 그의 아내 바르바라가 창설했다. 기사단은 기독교 세계를 위협하는 세력, 특히 [[오스만 제국]]을 막는다는 기치를 가지고 있었다. 발칸의 여러 지도자들이 여기 가입했었고, 이탈리아와 독일, 헝가리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오스만의 힘이 강대해져가면서 약화되었고, 끝내 몰락했다. 여담으로, 왈라키아의 [[블라드 가시공]]의 아버지 블라드 2세가 가입해 용(Dracul)의 이름을 받은 기사단이며, 가시공 본인도 뒤에 가입했다. 가상 매체에서는 [[타루마기]]의 등장 마법소녀 중 하나인 [[엘리자 첼리스카]]가 기사단원으로 등장한다. == [[하얀 늑대들]]에 나오는 [[가넬로크]]의 기사단. == 천 년 전 '아로크' 왕국 시절부터 명맥을 잇는 유서 깊은 기사단으로, 금빛 드래곤 레-가넬-란도르를 구한 용감한 기사들의 후계들로 [[아란티아]]의 [[울프 기사단]], [[론타몬]]의 [[익셀런 기사단]]과 함께 대륙 3대 기사단으로 꼽힌다. 드래곤을 모시는 기사라는 면에서 긍지가 대단하며 그에 따라 내부 관리가 철저하여 조상 3대가 귀족이고 죄가 없어야 하는 등 아주 복잡한 입단 규칙이 있다. 단, '''드래곤의 인정을 받으면 캡틴이 된다,는 규칙이 있으며 이는 모든 규율을 무시하는 제 1의 규칙이다.''' 이러한 규칙들 때문에 실력자를 종종 놓치고 본인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지 10년 전 론타몬과의 전쟁 이후론 규칙이 조금씩 완화되었다. 캡틴에게는 대대로 [[레-가넬]]이 하사한 드래곤의 성검, 즈토크 가넬이 물려내려오며, 작중 캡틴인 [[데라둘 마치]]는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2, 30대 젊은이들에게 지지 않는 강함을 보인다. 10년 전 전쟁에서 드래곤 기사단은 익셀런 기사단과 대륙 최대 규모의 전투를 펼쳤고 이때 상당수의 드래곤 기사단[* 견습생까지 모두 죽을 정도.]과 녹색의 드레곤 [[뷰하롤]]을 포함한 레-가넬-란도르의 자식인 네 마리 드래곤들이 모두 죽었다. 그러나 드래곤 기사단 또한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으면서 익셀런 기사단의 전력을 깎아놓았고 이때의 전력 상실 때문에 론타몬 기사단은 골드 게이트 앞에서 울프 기사단에게 패배했다고 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위에서 설명한 제 1 규칙으로 인해, [[에밀 노이]]는 드래곤 뷰하롤[* 정확히는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 아란티아의 여왕이 드래곤을 데려오라는 반내기 반명령을 받은 에밀이 미친듯이 여왕을 만나고 싶으나 명분이 없어 가지 못하는 드래곤 뷰하롤에게 '''어짜피 난 드래곤 데리고 여왕한테 가야되는데, 니가 눈앞에서 지는척을 해주면 그때 여왕을 같이 보러 가겠다'''라고 협상하여 벌어진 연기.(...)]을 쓰러뜨리고 그의 인정을 받았을 때 드래곤 기사단의 캡틴이 될 뻔 했다. 물론 그는 드래곤 기사단의 캡틴이 될 생각도 없었고, 서둘러 고향으로 돌아갔기에 이 일은 무산되었다. 그 외에도 드래곤 기사단의 입단 조건은 핏줄, 가문, 실력, 인성, 순결, 정직 등이 아닌 [[용기]]다. 천 년 전 전쟁에서 울프 기사단들도, 드래곤들도 두려워 했던 [[카-구아닐]]의 수하들에게 망설임 없이 달려들었던 아로크의 기사들이 레-가넬이 본 기사들이었다. 3대째 귀족 핏줄이거나 전과 없음 등은 훗날 기사단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규칙이다. 그리고 동 규칙에 의해서 수많은 [[모즈]]들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고 자리를 지킨 [[제이메르]]가 작중 마지막 시점에서 가넬에게 새로운 캡틴으로 인정받는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드래곤 기사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