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5><tablewidth=100%><#000000><:>'''[[에빌리오스|{{{#white 에빌리오스 시리즈}}}]]'''|| ||<width=25%> [[엔비자카의 재봉사]] ||<width=5%> → || '''들에 나뒹구는 목, 오나가시마에서''' ||<width=5%> → ||<width=25%> [[최후의 리볼버]] || 野ざらしの首、鬼ヶ島にて [목차] === 개요 === [[악의P]]가 작곡한 [[카무이 가쿠포]]의 [[VOCALOID 오리지널 곡]]. 스도우 카요가 엔비자카 연쇄 살인으로 잡혀 사형을 당한 후, 가쿠샤 라는 행각승이 그녀의 목에 공양을 하는 것이 바탕인 곡. === 가사 === ||もしも 忘れなければ 모시모, 와스레나케레바 만약, 잊지 않았더라면 鬼ヶ島の中央に円尾坂 오가시가마노 츄-오-니 엔비자카 오니가시마 중앙에 엔비자카 坂の上の刑場にはさらし首 사카노 우에노 케이죠-니와 사라시쿠비 언덕 위 형장에는 효수 된 목 長い血染めの髪 風に吹かれ 나가이 치모메노카미 카제니 후카레 피로 물든 머리카락, 바람에 날려 さらりさらり横に流れゆく 사라리 사라리 요코니 나가레유쿠 살랑 살랑 옆으로 흘러가네 いかなる罪犯した首であろうか 이카나루 츠미 오카시타 쿠비데 아로-카 [[카요 스도우|어떠한 죄를 저지른 목]]인가 何も知らぬ旅の僧が人に問う 나니모 시라누 타비노소-가 히토니 토우 아무것도 행각승은 사람에게 물어 呉服屋の主人とその家族を 고후쿠야노 슈진토 소노 카조쿠오 기모노 가게의 주인과 그 가족을 鋏で刺した女だという 하사미데 사시타 온나다토유- 가위로 찌른 [[카요 스도우|여자]]라 하네 かように美麗な女子(おんなご)が 카요니 비레이나 온나코가 이리도 미련한 여인이 なにゆえ人を殺めたか 나니유에 히토오 아야메타카 어째서 사람을 죽였는가 野ざらしの女は何も語らない 노자라시노 온나와 나니모 카타라나이 [[카요 스도우|들에 버려진 여인]]은 아무 말도 하지않아 嗚呼 鬼ヶ島 さらし首 아아 오니가시마 사라시쿠비 아아 오니가시마의 효수된 목 咎人の供養も愚僧の務め 토가닌노 쿠-요-모 구소-노 츠토메 죄인의 공양도 소승의 일 あくる日も訪れた円尾坂の上 아쿠루히모 오토즈레타 엔비자카노 우에 이튿날도 찾아온 엔비자카 위 首の前に先客 童(わらし)が一人 쿠비노 마에니 센캬쿠 와라시가 히토리 목 앞에 선객, 아이 한 명 彼はいかなる者であろうか 카레와 이카나루 모노데아로-카 그는 어떠한 자 인가 僧の問いに童はこう答えた 소-노 토이니 와라시와 코- 코타에타 승려의 질문에 아이는 이렇게 대답했어 この首を切り落としたのは自分だと 코노 쿠비오 키리오토시타노와 지분다토 이 목을 베어 떨어트린 것은 자신 이라고 罪深き女だが憐れでもある 츠미부카키 온나다가 아와레테 모아루 [[카요 스도우|죄 깊은 여인]] 이지만 가엾기도 하구나 共に手を合わせ経を唱えた 모모니 테오 아와세 쿄-오 토나에타 함께 합창해서 경을 외웠네 女は腕のいい仕立屋で 온나와 우데노이이 시타테야데 여인은 솜씨 좋은 재봉사로 雅 (みやび)な著物を織ったという 미야비나 키모노오 옷타토유- 우아한 기모노를 짰다고 하네 されどもう鋏を持つ腕もない 사레도 모- 하사미오 모츠 우데모나이 하지만 더는 가위를 잡을 팔도 없네 嗚呼 円尾坂 さらし首 아아 엔비자카 사라시쿠비 아아 엔비자카의 효수된 목 どんなに綺麗な着物でも 돈나니 키레이나 키모노데모 아무리 아름다운 기모노라도 胴が無ければ着られない 도-가 나케레바 키라레나이 몸이 없다면 입을 수 없네 野ざらしの女は何も語らない 노자라시노 온나와 나니모 카타라나이 들에 버려진 여인은 아무 말도 하지않아 嗚呼 鬼ヶ島 さらし首 아아 오니가시마 사라시쿠비 아아 오니가시마의 효수된 목 嗚呼 円尾坂 さらし首 아아 엔비자카 사라시쿠비 아아 엔비자카의 효수된 목||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악의 대죄 엔비자카의 재봉사' 소설판에 의하면 '''사실 가쿠샤는 카요 의 진짜 남편 이였다'''. 가쿠샤의 본명은 '''스도우 카구가'''. 그는 엔비자카 화재 사건 당시 목숨을 건졌지만 기억을 잃고 한 스님에 의해 거두어져 행각승으로 살아간 것 이다. 그리고 카요가 연쇄 살인 사건 으로 처형 당한 이후 가쿠샤(가쿠가)는 [[구미리아|명계의 주]]에 의해 화재 사건 당시 이전의 기억을 되찾지만 카요의 잘린 목을 보고 옛날의 자신의 아내 라는 것을 알지만 이내 부정을 한다.[* 실은 이것도 납득은 가는 것이 카요는 화재 사건 이후로 마도사 [[Ma|엘루카 'Ma' 클락워커]]에 의해 모습을 바꾸었으며 가쿠가가 아는 예전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이 때문에 잘려져 들에 버려진 목이 [[카요 스도우|자신의 아내]] 라는 것을 바로 알아도 바로 납득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한 것.] 어쩌면 이 곡의 내레이션인 '만약, 잊지 않았더라면'이 이 내용에 대한 복선 이였던듯. 더 자세한 것은 [[수정 바람]]. [[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들에 나뒹구는 목, 오니가시마에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