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코의 형태 == 콧구멍이 보일 정도로 들린 [[코]]. 당연하게도 납작한 코와 더불어 추한 [[얼굴]]의 [[필수요소]]. 심한 경우는 콧구멍 속의 [[코딱지]]가 정면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한다. [[명랑만화]]상에서는 보통 [[돼지]]코처럼 묘사된다. [[2000년]]대 후반 [[동안#s-1|동안]] [[성형수술]]로 코끝을 들어올리는 수술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이 시기에 코를 성형했던 많은 [[여성]]들이 양산형 들창코를 가지게 되었는데,[* [[연예인]] 다수. 특히 중견 탤런트들이 늙어보이지 않기 위해 [[동안#s-1|동안]] [[성형수술]]의 일환으로 많이 했다.] 결과는 시망. 젊어보이기는 커녕 정면으로 찌르는 코가 되거나 들창코로 전락했다. [[2010년]]이 지나면서 점차 사그러드는 추세이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몬스터]] == http://www.johnstonwells.com/blog/images/hogger.gif '''Hogge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놀#s-1.1|놀]]. 이명은 '''[[엘윈 숲]]의 [[악마]]'''. 거기다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HP도 정확히 '''[[666]]'''이다. '엘윈 숲의 악마'라는 이명답게 엘윈 숲에 산다. [[인간(워크래프트)|인간]] 유저들이 처음 마주하게 되는 정예 몬스터로 11레벨 정예. 엘윈 숲이 워낙 저렙 지역이다 보니 또 이런 몬스터를 보기도 힘들고, 거기다가 [[퀘스트]]로 반드시 잡아야만 하기 때문에 아주 거시기하다. 엘윈 숲에 사는 놀들의 족장으로 [[데피아즈단]]과 손을 잡고 근처 마을과 여행자들을 약탈하고 있었다. 유저들은 현상수배로 이 들창코의 앞발을 잘라서 가져가야 하는건데, 문제는 이놈이 11레벨 정예라는 것으로 처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는 유저가 정예 몬스터라는 개념을 잘 모르고 괜히 덤볐다가 죽게 되거나 하면서 그 악명을 깨닫게 된다. 말 그대로 엘윈 숲의 악마다. 참고로 [[업적 시스템#s-3.1.1|업적]]-플레이어 통계 중에는 '들창코에게 죽은 횟수'(!)도 기록되어 있다. 아마 [[호드(워크래프트)|호드]] 유저라면 일부러 맞아죽지 않는 이상 0 이상으로 올라갈 수가 없는 횟수이며 사실 맞아죽기도 힘들다. 대신 호드, 특히 [[언데드(워크래프트)#s-3|언데드]] 유저는 레벨업하면서 [[은빛소나무 숲|아루갈의 후예]]라는 더 사악한 놈을 만나게 되니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얼라이언스]] 유저들은 그걸로 위안삼자. 오리지날 때는 스킬 최적화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 전사는 34렙에 소용돌이를 배우기 전까지는 공격 기술이 다음 평타를 강화시키는 영웅의 일격밖에 없었다. 이 영웅의 일격을 쓰면 평타가 영웅의 일격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분노가 안 쌓인다!] 3인 파티로도 쉽지 않았지만, 리분쯤 되자 두세명이 파티하고 잡으면 의외로 쉽게 잡힌다. 혼자 덤벼도 10레벨 찍고 그 때까지 배운 모든 쿨타임 기술과 물약을 사용하면 많은 직업들이 아슬아슬하게 잡을 수 있다. 계귀템 둘둘이라면 혼자서도 널널하게 잡는다. 다만 이 정예 몬스터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멋모르고 갔다가 죽는 경우와 쪼렙 유저가 지나가다가 [[애드#s-3|애드]]되어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혼자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근처의 탑으로 유인해서 탑 경비병들이 때려죽이게 하는 것인데, 이러면 탑 경비병 하나가 [[어그로#s-2|어그로]]를 먹게 한 뒤 '''탑 경비병들이 때리는 것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줘야''' 루팅이 가능하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에서도 들창코의 공포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지 패치로 필드 대부분의 정예 몬스터들을 일반등급으로 낮추었을 적에도 들창코는 그대로 정예로 놔두었다. 그리고 80레벨 던전인 [[십자군 원형경기장]]에서 등장하는 과거의 기억 중 '들창코의 환영'이란 것도 존재하고, 거기다가 과거 블리즈컨에서 25인 [[공격대#s-1.2|공격대]]VS들창코 드림매치를 성사시키기도 했다. 참고로 25인 공대의 완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로즈 베타 때 [[노움(워크래프트)|노움]] 40명이 친히 [[던 모로]]에서 들창코 원정 [[레이드#s-1.2|레이드]]를 갔었다. 그리고 잡혔다! PC월드의 '비디오 게임 사상 가장 악랄한 악당' 투표에서 '''2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대격변]]>에서는 뭔가 연출이 훨씬 고급스러워졌다. 자기 이름을 딴 들창코 언덕에서 등장하며, 생명력을 30% 이하로 깎으면 고깃덩이를 모아놓은 곳으로 달려간 후 고기를 먹는다. 그러나 상한 고기라서 배탈이 나는 바람에 기절하고 추가 피해를 받아 쉽게 제압할 수 있다. 그러면 스톰윈드 수비 사령관 [[마커스 조나단]]이 직접 등장해 들창코를 잡아다가 [[스톰윈드 지하감옥]]에 쳐박는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선 다른 사람이 연행한다. 이후 폭동과 정령의 출현으로 난장판이 된 스톰윈드 지하감옥에서 부하 놀들을 부리는 우두머리로 등장. 개전 대사가 '''[[캘타스 선스트라이더|숲에선 잠깐 물러났을 뿐이다]]'''! 사망할 때는 '''으에엑!'''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에서 튜토리얼 첫 상대와 카드로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들창코(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문서 참조. https://pbs.twimg.com/media/CZbA8l3UcAASM17.jpg 공개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세트장 사진 중에 들창코 현상수배 포스터가 있다.~~35년 동안 도망다닌 들창코의 위엄~~ --다크문 유랑단 광고밖에 안보이는데 어디 있다는 거야.-- 사자얼굴 우측에 있다. [[분류: 워크래프트/등장인물]] 들창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