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검신무]]』, [[청성파(풍종호)|청성파]], [[청성육검협]] [목차] == 개요 == [[풍종호]]의 무협소설 『[[검신무]](劍神舞)』에서 이미 죽었으나, 세상에는 [[청성육검협]](靑城六劍俠)이라 불리며 [[청성파(풍종호)|청성파]](靑城派)에서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섯 명의 검호가 있다. 이들 육검협의 대사형이자 [[하후염]]의 대제자가 등무군으로, 그는 출도하자마자 높은 경지를 드러냈고 여기에 능풍검법(凌風劍法)까지 곁들여지면서 단숨에 '''비천검(飛天劍)'''이라는 별호가 붙게 된다. 더불어 바른 성격으로 인해 '''비천군자검(飛天君子劍)'''이라 불리기도 하며, 약호로 '''천군(天君)'''이라 줄여서 호칭하기도 한다. 그도 첫 출도할 때, 하후염의 계획에 의해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당시 하후염은 등무군이 출도할 시기에 맞춰서 사천 전역을 돌아다니며 '이제 출도하는 내 제자의 칼질 한 번이나 제대로 받을지 모르는 얼간이 같은 녀석들'이라며 강중삼패(江中三覇)를 도발한다. 이로 인해 등무군은 출도하자마자 강중삼패를 맞닥뜨리면서 핍박받아 살인을 저지르고, 청성 문중에서는 이 일이 하후염이 계획적으로 벌인 일인지는 모른 채 그저 실수였겠거니 여겨 파문은 하지 않고 참악록(斬惡錄)을 작성케 한다. 이렇게 시작된 등무군의 무림행은 강중삼패가 남긴 세력들과의 격전으로 이어져갔고, 등무군도 과오를 씻는다며 이들과 좌충우돌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도 등무군은 제자 한 명을 거두는데, 그가 바로 본 편에서의 청성쌍절(靑城雙絶) 중 열풍검(烈風劍) [[위강(풍종호)|위강]]이다. == 무공 == * '''[[천하구대검법|능풍검법]](凌風劍法)''' * '''[[전귀(풍종호)|천람]](天嵐)''' : 실력 면에서는 육검협 중 다섯째인 [[심호단]]과 함께 최고로 꼽혔던 것 같다. [[청우자]](靑牛子)가 도운연에게 한 얘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스로 검강(劍罡)의 경지를 깨우쳤고, 나아가 천람까지도 펼칠 수 있었다고 한다. [[분류: 풍종호 월드]] 등무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