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right><#dcdcdc> [[수호전]]의 등장인물 || ||이름|| 등원각(鄧元覺) || ||별호|| 보광여래 국사(寶光如來 國師) || ||무기|| 선장 || ||특이사항|| 승려 || [[수호전]]의 등장인물. [[방랍]]군의 승려. 흡주의 승려이지만 사실은 [[땡추]]이다. 힘은 큰 바위를 한 손으로 들 수가 있어서 별호가 보광여래, 보광국사으로 불린다. [[항주]]성 전투에서 첫 등장. 같은 땡중인 [[노지심]]하고 붙었는데 '''노지심에게 밀리지 않을 정도였다.''' 이때 서술방식이 압박이다. "중들의 싸움인데 중들이 아니라서 그냥 패싸움(...)" [[석보]]와 함께하는 편이고, 석보의 약간 모자란 무력을 등원각이 채워주고, 지원이나 지력 부분은 석보가 채워준다. 그러나 석보의 활약으로 좀 묻힌 편이다. 항주성이 함락되고 오룡령에서 수비하지만. 군사들이 부족해서 등원각이 직접 방랍에게 찾아가 원군을 보내달라고 하나 방랍은 이미 흡주와 욱령관에 원군을 보낸 터라 더 보내기는 힘들다고 하면서 대신 [[조사원]]과 [[포도을]], [[정표]]를 보내기로 했다. 등원각은 다시 오룡령으로 왔지만 [[화영(수호지)|화영]]의 화살에 맞아 사망한다. '''유일하게 방랍의 에이스 중에서 킬수를 세우지 못한 인물이다.'''(...) [[수호전 천도 108성]]에서는 90/82/52 체력:97 이라는 노지심의 완력, 체력 빼고 상위호환이다. 특히 기량이 높은 편이니 노지심보다 더 좋다. 다만 기마적성이 부적합이라서 기마조전을 2번이나 주어서 주력으로 활용하자. [[분류:수호전/등장인물]] 등원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