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0/Dinogorgon.pn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디노고르곤'''|| ||||||||||<:><#FF9966>''' ''Dinogorgon rubidgei'' ''' Broom, 1936 ||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단궁류]](Synapsida)|| ||[[목]]||||||수궁목(Therapsida)|| ||[[과]]||||||†고르고놉스과(Gorgonopsidae)|| ||[[속]]||||||†디노고르곤속(''Dinogorgon'')|| ||<-5><#FF9966><:> '''[[종]]''' || ||<-5>†''D. rubidgei''(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e/Dinogorgon092.jpg?width=500 복원도 [[고생대]] [[페름기]] 후기에 살았던 루비드게아아과(Rubidgeinae)의 일원인 [[고르고놉스]]과 육식성 [[단궁류]]의 일종. 화석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탄자니아]]에서 발견되었으며, 속명의 뜻은 '무시무시한 고르곤'이라는 뜻. 디노고르곤의 두개골은 32cm에 주름이 많았는데 이는 사냥하고 나서 안정을 취할수 있도록 했을 것으로 보인다. 몸길이는 2m이고 주둥이는 깊고 좁았으며 [[이빨]]의 구조는 근연종들이나 다른 단궁류들과 마찬가지로 송곳니, 어금니, 앞니의 분화가 두드러져있었고 다른 고르고놉스과(Gorgonopsidae) 근연종들이랑 마찬가지로 특히 송곳니가 길고 날카로워서 [[검치]]를 지녔었다. 식성은 다른 고르고놉스과들 처럼 육식성으로 자신보다 더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고 살았었다. 모식종 이외에도 4종이 명명된 적이 있었지만 현재에는 전부 모식종으로 흡수된 상태다. 디노고르곤은 페름기 말의 '키스테케팔루스 지층대(Cistecephalus Assemblage Zone)'에 살았으며, 이 당시 아프리카에는 디노고르곤이 포함된 고르고놉스과와 소수의 비아르모수쿠스아목 동물들이 번성했었다. 디노고르곤이 발견된 지층대를 볼때, 이 종은 [[페름기 대멸종]]까지는 살아남지 못하고 일찍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분류:고생물]][[분류:단궁류]] 디노고르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