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하급 몬스터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 관련항목 : [[그렌자우루스]] https://www.ka-nabell.com/img/card/card100004487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디노 인피니티'''|| || 일어판 명칭 ||||||||'''ディノインフィニティ'''|| || 영어판 명칭 ||||||||'''Tyranno Infinity'''||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땅]] || [[공룡족]] || ? || 0 || ||||||||||이 카드의 원래 공격력은 게임에서 제외된 자신 소유의 공룡족 몬스터 수 × 1000포인트가 된다.|| 유서깊은 '''공룡족의 피니셔''' 중 하나. 제외된 공룡족 1장당 1000을 올려주는 효과를 통해 잘만 쓰면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 급의 공격력을 보여주는 카드다. 공룡족이 둘만 제외되어도 하급 어태커로서 상당히 우수하며, 셋 이상부터는 어지간한 하급은 흉내낼 수 없는 초월적인 [[비트 다운]] 능력을 보여준다. 가끔 이녀석을 주축으로 하는 덱을 굴리는 사람을 발견할 수도 있는데, 잘만 하면 공격력이 10000 단위로 올라가는 걸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공격력을 올리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아서, [[벨즈|벨즈 사라만도라]]로 조금씩 자연스럽게 제외하거나 이 카드와의 연계를 대놓고 노린 것이 아닌가 싶은 [[생존본능]]이라는 카드도 있다. 아니면 아예 [[차원의 틈]], [[매크로 코스모스]], [[영혼의 해방]]을 넣어 본격적으로 제외해버릴 수도 있다. 차원의 틈이나 매크로 코스모스는 묘지 이용이 잦은 대부분의 덱에 치명적인 카드인지라 이 카드의 공격력을 올리면서 동시에 상대를 견제할 수도 있으며, 역으로 상대가 주류 덱들을 방해하기 위해 저런 카드를 쓰더라도 디노 인피니티 덱 측에서는 오히려 고맙다는 소리도 된다. 이외에는 [[사령의 소굴]]로 제거와 공격력 상승을 동시에 하는 수도 있다. 원래 공격력이 ?이기 때문에 서치나 [[리크루트]]에 애로사항이 생기기 쉬우나, 다행히도 공룡족이기 때문에 [[화석조사]]로 쉽게 가져올 수 있다. 그렇게 패로 가져온 이 카드는 소환 제약이 전혀 없는 레벨 4이므로 패에서 최상급 공격력을 지닌 몬스터를 그냥 [[갑툭튀]]시켜줄 수 있다. 고공격력 몬스터는 보통 제거가 두렵지만 이 카드는 소환에 전혀 부담이 없고 묘지 소생, 제외 귀환 등에도 제약이 없다. [[강제 탈출 장치]]를 맞아도 그냥 또 소환하면 그만이다. 수비력이 0이고 올라가는 건 공격력 뿐인지라 표시형식 변경 카드에는 약하지만, [[가면레온]]으로 건질 수 있다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 또 레벨 4 공룡족이라 은근슬쩍 [[에볼카이저 라기어]]의 [[엑시즈 소환]]에도 쓸 수 있다. 제외된 공룡족이 모자랄 땐 이런 식으로 써먹으면 좋다. 또 은근히 컨트롤 탈취에 강한데, 제외된 자신의 공룡족만을 세기 때문이다. 상대도 디노 인피니티 덱을 쓰는 게 아닌 이상은 이 카드를 빼앗아가 봤자 공격력 0의 허약한 몬스터가 되어 의미가 없다. 강력한 카드지만 상대가 [[왕궁의 철벽]]을 초반부터 깔아놓으면 앞날이 막막하며, 공격해 들어갔는데 상대가 기습적으로 [[이차원에서의 매장]]을 발동하면 제외된 카드가 충분하지 못할시 [[지못미]]가 되니 주의. 또한 패에 들어왔는데 정작 제외된 공룡족 몬스터가 없을 경우에는 그냥 공격력 0의 [[고자]] 몬스터가 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제대로 기능할 때와 그러지 못할 때의 성능 편차가 크다는 점이 문제. 그나마 에볼카이저의 등장으로 옛날보단 이런 문제가 덜한 편이다. 처음 이 카드가 나왔을 때는 공룡족의 고공격력 몬스터라고는 [[블랙 티라노]]밖에 없었고, 이 블랙 티라노가 사실상 그렇게 높지는 않은 공격력에 효과가 없는 거나 다름없는 미묘한 몬스터였기 때문에 공룡족 덱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 카드를 믿고 달리는 게 현실이었다. 이제는 공룡족도 카드가 많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에이스가 생겨났으나, 그래도 여전히 쓸만한 카드이다. 소환에 부담이 없고 [[생존본능]]이나 [[벨즈|벨즈 사라만도라]] 같은 카드들 덕분에 아무 공룡족 덱에나 같이 넣어도 후반의 히든 카드로 기능한다. OCG 오리지널 몬스터였으나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에서 [[티라노 켄잔]]이 사용했다. [[카레]]마인(정체는 [[라 옐로]] 기숙사장 카바야마 선생)과의 듀얼에서 공격력 5000으로 피니쉬를 냈지만, 178화의 [[오벨리스크 블루]]의 소라노[* 정확히는 [[미스터 T]]다.]와의 듀얼에서는 공격력 4000이었던 상황에서 [[이차원에서의 매장]]이 발동돼 공격력이 1000으로 낮아지고 [[호루스의 흑염룡]] LV8의 공격에 결국 산화했다. 공격명은 '''인피니티 팽'''. [[사이버네틱 히든 테크놀로지]]의 일러스트를 보면 이 몬스터가 [[사이버 드래곤]]과 함께 용광로에 떨어져 녹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 이후 한참 세월이 지나 그 결과로 이 카드가 사이보그화된 듯한 몬스터인 [[그렌자우루스]]가 등장했다. 다만 둘 사이의 효과 시너지는 전혀 없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사이버 혁명]] || CRV-KR029 || [[노말]]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분류:유희왕/OCG/공룡족]] 디노 인피니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