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이탈리아의 전문 축구용품 브랜드 == http://www.huntlogo.com/wp-content/uploads/2011/09/diadora-logo.jpg?width=400 [[이탈리아]] 본토에서는 꽤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며 세계 축구화 점유율에서는 약 7%라는 어마어마한 점유율[* 이건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거의 70%를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적어 보일 뿐이지,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게다가 통계는 등록된 선수들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실제 구매자는 이보다 많다. 또한 이 7%는 현재 [[푸마]]와 동급(!)이기도 하다. 앞으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을 자랑한다. 이태리 사람들의 발이 유럽스럽지 않기[* 짧고 넓다. 길고 가는 서양의 표준 족형에 한참 어긋난다.] 때문에 남미 쪽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비교적 족형이 맞는 아시아에서도 그 선호도는 높은 편이다. 물론 대다수의 프로 선수들은 여전히 나이키 아디다스 일변도로 간다는 점에서 [[안습]]. 과거에는 대다수 이태리 선수들이 신었으며, 오렌지 군단의 레전드 [[마르코 반 바스텐]]과 축구 천재 [[디에고 마라도나]]도 신고 경기를 뛰었을 정도로 화려한 시절이 있었다. 국내에서는 '[[홍명보]]가 사랑한 축구화'로 알려진 브랜드. 그러나 현재는 영원한 악동 [[안토니오 카사노]]의 시그네쳐 축구화만 매년 찍어내고 있다.[* 그 전에는 토티의 시그네쳐만 찍어댔다는 것이 은근 안습. 그래도 토티의 시그네쳐 아이템인 LX 시리즈는 굉장한 인기를 누렸다.] 우리나라에서는 본래 저가 축구화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2010년대부터 본격적인 고급화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고, [[험멜]], [[호마]]와 함께 조기축구 쪽에 큰 힘을 쏟고 있으며 이후 K리그로도 손을 뻗어 [[울산 현대]]의 킷스폰서이기도 했다.[* 현재는 [[아디다스]]로 교체] --일단 [[르꼬끄스포르티브]]의 체스판 유니폼 보나는 낫다.-- 또한 패션 쪽으로도 일가견이 있다. 2013년에 [[유아인]]을 대표 모델로 채용,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패션에 관심있는 이들을 중심으로 디아도라 헤리티지 라인이 인기가 있다. 가격은 켤레당 30만원대를 넘으며, 국내에서 자체제작하는 헤리티지 트랙 라인은 헤리티지라인과 유사한 디자인에 10만원대로 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가격이 꼭 [[언더 아머]] 프리미엄 급이다. 품질은 비쌀수록 더 좋은 거 같긴 하다는데…]~~넘사벽 브랜드로 스톤 아일랜드가 있다~~ 2016년 3월 7일자로 유튜브에 시작한 광고가 그야말로 '''흠좀무'''... 디아도라 HQ가 있는 Caerano di San Marco (베니스 북서쪽) 부터 시작해서 프랑스 경유하여 스페인 바르셀로나 까지 마라톤을 찍었다.. 단 한켤레라도 정성들여 딜리버리한다는 내용인데, 70명의 러너가 1500km 가 넘는 거리를 갔다고 한다. [youtube(VaIUIVLG3kQ,width=640,height=360)] ==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의 등장인물 == http://www.nintendo.co.jp/fe/fe_museum/seisen/character/images/chara21.jpg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의 등장인물. 클래스는 샤먼. 클트의 딸. 오라라는 강력한 마법을 가지고 있으나 공속이 늦어서 좀 위태위태한 캐릭터. [[시글드]]와 첫눈에 반해 결혼[* 강제이벤트이기에 플레이어가 결혼에 관여할 수 없다.], [[세리스]]를 낳게 되어 행복하게 산다. 그러나 사실 그녀의 어머니는 시균으로 저주받은 황족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이를 노린 암흑교단에게 납치당한 후 기억삭제까지 당하고 [[알비스]]와 결혼, 본의아니게 시글드를 [[NTR]]하게 된다. 그리고 유리우스와 유리아를 낳고 로프트우스에게 지배당한 유리우스에게서 유리아를 보호하고 죽는다. 제작진에게 밝혀진 비화에 따르면 로프토우스로 각성한 유리우스에게 죽기 전까지 끝내 기억은 되찾지 못했지만 시글드가 자기 남편이었다는 건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모든게 너무 늦어 알비스를 배신하진 못했고, 유리우스에게 살해당하는 걸로 속죄하려고 했던듯 하다. 성전의 계보의 막장성을 상징하는 캐릭터일지도... 참고로 이름의 유래는 [[아일랜드 신화]]의 [[데르드러]]. 이 캐릭터와의 행적과 결말을 생각해보면 매우 절묘하다 [[분류:이탈리아의 기업]] [[분류:체육용품 제조사]] 디아도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