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html <object width="56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www.youtube.com/v/EgS1i67cIuo?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www.youtube.com/v/EgS1i67cIuo?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하트 파운데이션, 리전 오브 둠과 함께 80년대를 풍미한 유명 태그팀 데몰리션의 태그팀 [[피니쉬 무브]]이다. 턴버클 근처에서 상대에게 [[브레이커(프로레슬링)|백브레이커]]를 시전한뒤 태그팀 파트너가 턴버클 위로 올라가 엘보우 드롭을 상대의 목에 날리는 기술로 엘보우 드롭+백브레이커의 위력을 갖는 기술이다. 하트 파운데이션의 [[하트 어택]], 리전 오브 둠의 [[둠스데이 디바이스]]와 함께 태그팀 피니쉬로 가장 유명한 기술 중 하나. 깔끔하면서 임팩트 있는 기술로 배리에이션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피니쉬 무브보다는 일반 태그팀 무브로 바뀌어서, 잡는 자세를 바꾸거나 엘보우 드롭을 다른 기술로 대체하는 식으로 많이 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디캐퍼테이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