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굿모닝 스페이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우주선의 7등. [[요리]]가 취미인 [[머리카락/분홍색|분홍 머리카락]]의 부드러운 첫인상을 지닌 24세 여성. 환경이 바뀌어 불안해하는 [[노마]]를 달래는 장면으로 짐작건데 [[치유계]] [[속성]]. 단, 위의 모든 설명은 '''첫'''인상에만 한한다. 그녀가 만든 요리의 맛은 [[독요리]] 레벨이며, 요리 자체보다는 --전위예술-- 요리를 장식하거나 [[기묘]]한 자작시를 읊는 것에 치중한다. (본인이 요리를 못하니까) 늘 요리에 노마를 끌어들이지만 노마는 잘못 걸렸다는 식이다. 치유계는 개뿔, 광년이틱해서 무섭다. 벽에 케찹으로 쓴 '벽'이라는 제목의 시([[메리]]가 읽는 것)는 독자들로부터 의외로 호평을 받았다. '''맨 마지막 행만 빼면'''. 같이 요리를 하면서 서서히 감화된 [[노마]]와 같이 이상한 시를 지으며 서로 자화자찬하며 미쳐가며 주변은 신경도 안쓰더니만 마지막화에선 아예 두사람만의 세계에 빠져버렸다, 그리고 이젠 [[노마]]를 무서워한다(처음에 노마가 느꼈던대로). 딜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