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40613003543/starcraft/images/a/a7/NydusWorm_SC2-HotS_Art1.jpg?width=600 > 이 자식들 땅 뚫고 튀어나올 때 보면 항상 '''왜 그렇게 신 나 보이는 건지 모르겠어.''' > - [[야전교범(스타크래프트 2)|야전교범]]의 땅굴벌레 항목에 해병이 해놓은 낙서. [youtube(Zx-9jydTuHg)] Nydus worm. [[스타크래프트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저그]] 유닛. 전작의 [[땅굴관]]을 계승하는 유닛이다. [[위장]]의 연동 운동과 이동 속도 상승을 촉진시키는 [[호르몬]]으로 저그 병력을 순식간에 이동시킨다고 한다. 속성에 '구조물'이 붙어 있는 것도 그렇고 [[땅굴망]]에서 생산되는 것도 그렇고 일단 '건물'이지만 공홈에서도 어쨌든 [[유닛]]으로 표기하고 있다. 근데 단축키 설정에는 땅굴벌레는 또 건물로 되어있다. 모티브는 소설 [[듄(소설)|듄]]에 등장하는 [[모래송어]] 혹은, 영화 [[Tremors]](한국 개봉명 [[불가사리]])에 등장하는 괴물 그래보이드(Graboid)인듯 하다.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100716234819/starcraft/images/9/9d/NydusWorm_SC2_Rend1.jpg?width=200 || 비용 || [[광물]] 100 / [[베스핀 가스]] 100 || || 생산 시간 || 20초 || || 건물 크기 || 3 × 3 || || 생명력 || 200 || || 방어력 || 1 || || 시야 || 10 || || 특성 || 생체 - 중장갑 - 구조물 || || 건설 단축키 || N || || 생산건물 || [[땅굴망]] || 땅굴망에서 생산된다. 시야가 보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되면 주변에 [[점막]]을 뿌린다. 생산된 자리에 고정되어 건물화되고 다시 빼지는 못한다. 하나의 땅굴망이 땅굴벌레를 몇마리든 만들 수 있지만, 한번에 하나씩만 생산할 수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가시 촉수]], [[포자 촉수]] 같은 방어 건물은 수송하지 못한다. ~~된다면 가촉러시가 사기가 된다~~ 모든 땅굴망과 땅굴벌레는 수송칸을 공유해서 다른 땅굴망이나 땅굴벌레에 넣은 유닛을 원하는 땅굴벌레나 땅굴망에서 꺼낼 수 있다. 땅굴벌레가 죽어도 다른 땅굴벌레나 땅굴망이 있다면 그쪽에서 꺼낼 수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C&C 제너럴]]을 해 봤던 사람이라면 [[GLA]]의 터널 네트워크를 생각하면 된다.] 다만 땅굴벌레와 땅굴망이 모두 파괴되면 그때 땅굴 안에 있는 유닛은 모두 죽는다. 실제로 [[2012 GSTL S.1/A조]]경기에서 [[이승현(1997)|이승현]]이 [[김영진(프로게이머)|김영진]]을 상대로 땅굴벌레를 사용하다가 땅굴망과 땅굴벌레가 둘 다 죽고 병력들이 모조리 생매장당한 일이 있었다.[[http://gall.dcgame.in/list.php?id=starcraft2&no=2635071&page=7&recommend=1&recommend=1&bbs=|패러디]][[https://www.youtube.com/watch?v=83JvtcerQGw|해당 경기 9번째 영상]] 14분 25초에 나온다. 땅굴벌레 파괴 동시에 저그 인구수가 175에서 154로 퍽 깎여나가는 장면이 압권. [[채정원]] 해설이 굉장히 좋아하며 때문에 2012년에 땅굴벌레를 굉장히 많이 사용한 [[강동현]]선수에게 채정원상이 주어졌다. 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100722123957/starcraft/images/5/5c/NydusWorm_SC2_Head1.jpg?width=150&align=right 이걸로 적 [[일꾼]]밭에 [[맹독충]] 따위로 [[테러]]하면 매우 재미있다. 근데 유닛을 뱉을 때 꼼꼼히 하나하나 뱉는 바람에 좀 나오는 속도가 시원찮다. 특히 집결 장소를 엉뚱한 데다가 설정하면 적진으로 하나하나 돌격해 가며 산화하는 아군 유닛을 볼 수 있으니 조심하자. 미리 땅굴망에 유닛을 잔뜩 처박아 두고 땅굴벌레를 상대 본진 구석에 뚫은 다음에 [[갑툭튀]]해서 상대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할 수 있지만 이게 좀 힘들다. 나무로 둘러싸여 적 시야가 안 보이는 곳에 뚫어도 그놈의 점막이... 그래서 미리 넣어 두고 뚫자마자 뱉어 대는 식으로 사용해야 한다. 어떻게든 버티고 나서 [[울트라리스크]]를 여섯 마리쯤 넣어 주고 본진에 [[갑툭튀]]시키면 상대방에게 커다란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다.[* [[강동현]]이 [[이정훈(프로게이머)|이정훈]]전 1세트에서 [[멀티]]에다가 땅굴 -> 울트라 + 맹독 콤보를 성공시켰다. 이정훈은 또 [[멘붕]]. 그리고 강동현은 [[2013 HOT6 GSL Season 1]] 결승전 4세트에서도 [[신노열]]을 상대로 11분만에 [[바퀴(스타크래프트 2)|바퀴]] 2줄(16기) +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여왕]]을 넣고 [[감시 군주]]로 시야를 확보하자마자 땅굴벌레 드랍을 성공시켜서 1점 만회에 성공한다.] 또한 점막 밖에서 기동력이 낮아지는 저그 특성상 전투 지역에 유닛을 빨리 충원시킬 수 있는 [[차원 관문]] 비스무리한 역할을 해 줄 수도 있고, 나오면서 점막을 뿌리기 때문에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여왕]]을 통해 점막 종양을 펼쳐서 기동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땅굴저그|GSL 32강전 이정환 선수와의 2set에서 박상익 선수가 실제로 저질렀다.]] 참고로 땅굴벌레를 뚫는 순간 상대 [[플레이어]]에게도 땅굴벌레의 괴성과 진동음이 들리게 된다. [[테란]]의 [[핵 격납고|핵 미사일]] 감지와 마찬가지로 땅굴벌레 감지 메시지가 뜬다. 다만 단순한 괴성으로 경고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은 못 알아채는 듯. 땅굴이 나올 정도의 후반이면 워낙 게임이 복잡한 상황인 것도 한 몫한다. 하지만 이 경고음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바로 [[맵]]의 구석을 살펴보므로 병력 수송을 하지 않고 꾸물거리다간 조기 발각되기 십상. 길을 막기 때문에 [[역장]]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놀라운 응용력. 하지만 한 번 칠 때마다 100/100을 써야 하는데다 필요한 땅굴벌레 마릿수만큼의 땅굴망이 필요하다. 거의 관광용 아닐까? 하지만 땅굴벌레는 땅굴망(건물)의 수 만큼만 동시에 생성할 수 있으므로, 3개의 땅굴벌레를 동시에 만들려면 최소 3개의 땅굴망이 있어야한다. 게다가 그 자리에 적 유닛이 있으면 생성할 수도 없다. 실전용은 아니고, 관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유의 날개|캠페인]]에서는 갑자기 튀어나와 엄청난 물량을 쏟아 낸다. 트리거가 아니고 시야 밖에 저그 생산 건물과 땅굴망 건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놔두면 저글링, 맹독충, [[히드라리스크]] 등등 온갖 저그 지상 유닛들이 쏟아지니 빨리 처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특히 땅굴벌레를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 최후의 미션에서는 [[사이오닉 분열기]]가 없다면 지옥을 보게 되니 조심 땅굴벌레를 [[풍부한 광물지대|황금자원]] 옆에 박아 놓았을 때 일꾼들이 채취하러 갈 때 [[인공지능]]이 좋아져서 일반 길이 아니라 땅굴벌레를 통해서 채취했었지만 지금은 땅굴만 뚫어 놓으면 광물을 캐고 제자리에 멈춰 버린다. 다시 땅굴을 통해 돌아와서 광물을 본진에 넣으면 다시 광물을 캐러 간답시고 무작정 광물이 있는 방향으로 전진해서 벽에 부비기를 시전. 아마 밸런스 문제로 해당 부분 인공지능을 하향한 듯. 개발 중 원리가 자주 바뀌었다. 초기에는 지금의 최종판과 비슷했지만 땅굴벌레가 '이동형'과 '건물형'으로 나뉘어져 이동형일 때는 이리저리 움직여 재배치된 다음 건물형으로 돌아가 유닛을 뱉을 수 있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는 아예 아이디어 공모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단 베타 클라이언트에서 본 바로는 땅굴벌레 자체에 [[너프]]나 [[버프]], 기능 추가는 달리지 않았다. 대신 땅굴벌레 드랍에 많이 쓰일 유닛들이 대신 조정이 가해지면서 [* 대표적으로 [[대군주]]의 이속업이 [[부화장]] 단계로 가 버렸다, 즉 이것은 [[감시 군주]]를 쓰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대군주가 날아가서 드랍 위치를 잡기에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히드라리스크]]와 [[울트라리스크]]가 버프되면서 땅굴벌레 드랍만 성공시켜도 거기서 나오는 유닛들의 데미지가 좋은 것을 활용하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자유의 날개 때보다는 더 다양한 플레이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캠페인 업그레이드 용으로 땅굴 파괴충과 점막탑이 있었고 그 외에도 지도 편집기에 거대 땅굴벌레란 것이 있는 것도 확인. 땅굴벌레보다 체력이 더 많으며 군심 3번째 임무에서 등장하고 또 [[맹독충]]에서 [[쌍독충]] 진화 임무에서 등장한다. 후술할 오메가벌레와 비슷한 방식의 대규모 이동이 가능하다. [* 땅굴 파괴충은 먼지 벌레로 재탕되어있고, 점막탑은 개발 초기엔 소화벌레란 이름이었다.] 실제 나왔으면 안그래도 쉬운 캠페인 난이도가 극도로 하락해 버리기 때문에 뺀 듯.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40613055122/Warcraft/images/8/81/MarineNydusWorm_SC-Com7_Comic1.jpg?width=600 여담으로 2502년에 처음 발견됐는데, 이때는 히드라리스크를 닮은 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는 자치령 군대 뒤에서 튀어나와 엄청난 위용을 선보였다. [[사라 케리건]]이 [[에밀 나루드]]와 싸울 때 케리건의 발밑에서 튀어나와 나루드를 집어삼켰지만 나루드가 사이오닉 에너지를 터뜨려서 죽었다. 공허의 유산 샤쿠라스 미션 시네마틱 영상인 '혼자'에선 샤쿠라스의 젤나가 사원 중심부로 쳐들어 와 엄청난 수의 저글링을 내 뱉었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협동전]]에서는 [[사라 케리건/협동전 임무|케리건]]과 [[아바투르/협동전 임무|아바투르]]가 사용 가능하며 케리건의 경우 8레벨부터 "오메가망"/"오메가벌레"로 진화한다. 거대 땅굴벌레처럼 대규모 병력이동이 가능. 공허의 유산에서 버프를 받았다. 이젠 땅굴벌레를 뚫는 동안에는 땅굴벌레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 그래서 2016 스타리그 경기들을 보면 대놓고 땅굴을 뚫어놓고 여왕을 보내 땅굴벌레을 수혈하며 대규모 병력을 보내 gg를 받아내는 경기들을 볼 수 있다. 사실, [[북한]]에서 휴전선을 넘어서 군대를 진군시킬려고 파놓은 그 시설을 '''[[땅굴]]'''이라고 부른다는 걸 생각해보면 은근 [[초월번역]]이기도 하다. 물론 원문이 Nydus worm이라 땅굴벌레라는 번역은 [[직역]]에 가깝기 때문에 초월번역이라기 보단 있는 그대로 번역했는데 우연히 한국에 땅굴에 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초월번역처럼 보이는 것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자가라]]의 궁극기로 등장한다. 구조물이지만 유닛 취급을 받기도 하는 애매한 위치인지라 거신이나 화염기갑병과 같이 화염 계열 공격을 하는 유닛에게 공격받아 파괴되면 유닛과 같이 불타 죽으며, 맹독충과 같은 산성 계열의 무기에 당하면 녹아 내린다.. 버그가 생겼는데 군심에서는 적이든 아군이든 땅굴벌레를 쓰지 않으니 문제가 없지만, 공허의 유산 발매 이후 자날 캠페인에서 적 땅굴벌레가 죽으면 불타 죽는 모션 빼고는 사망 모션 없이 사라진다.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건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원본 보기) 땅굴벌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