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독자연구 주의)] [목차] == 개요 == '[[때]]'를 쓰려고 할 '''떄''' 종종 나오는 오타 중 하나이다. == 설명 == 이것이 '때' 의 오타로 많이 나오는 이유는 편하다는 이유로 (사실 편하지는 않은데 버릇이 되어서) 왼쪽 시프트 키만 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ㅃ]]가 출동하면 어떨까? 쌍! 비! 읍!--[* 시프트도 새끼손가락으로 누르고 ㅂ도 새끼손가락으로 누른다.] 일단 한국의 키보드 문화 자체가 오른쪽 시프트와 컨트롤을 장식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게 대다수인 것이 문제. 그리고 주로 어릴 때 타자를 배우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방금 막 타자를 치기 시작한 연령대의 어린이가 쌍자음은 오른손 시프트, 이중 모음은 왼손 시프트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시프트를 누를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생각할 만한 사고 능력은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 몸으로 외우기엔 방금 막 치기 시작했고, 연습하자니 불편한데 오래 걸리고... 그래서 왼손으로만 치기 시작한 시프트가 버릇이 되어 자리잡은 케이스로 추정된다. ~~혺은 씨프트 키까 안 빠쪄써~~ 하지만 왜 굳이 오른손이 아니라 왼손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물론 정석적인 방법대로 타자를 치는 사람(자음을 칠 땐 오른손 시프트, 모음을 칠 땐 왼손 시프트)은 웬만하면 나오지 않는 오타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편안한 타자와 바른 컴퓨터 문화를 위해 쌍자음은 오른손 시프트, 이중 모음은 왼손 시프트로 누르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뭐 사실 자기 편한 대로 치는 게 정석이라는 말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세벌식]]을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세한 건 [[세벌식]] 문서 참고. [[분류:오타체]][[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고지 상자 (원본 보기) 틀:독자연구 주의 (원본 보기) 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