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떡장갑/Example.jpg]] ~~심지어 [[티타임]]이다.~~ [* [[VK 45.01(P)|티거(P)]]는 저렇게 각을 잡으면 소위 '어깨'라 불리우는 부분, 대략 사진에서 궤도 위 전조등이 있는 부분을 조준하면 맞게 될 차체부분이 노출되므로 매우 취약해진다.] 사진의 출처는 --딱 봐도-- [[GIRLS und PANZER]]. 간단히 말해 장갑이 엄청 두꺼운 것을 말한다. 줄여서 '떡장'이라고도 한다. 원래 '떡장갑'이라는 말은 현재 쓰이는 뜻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종 효과]]를 비꼬기 위해 역시 마찬가지로 종 효과를 비꼰 [[대전차오함마술]]의 대응책으로 제시되며 일시적으로 사용된 단어에 불과했다.[* 다만 [[네이비필드]]초기부터 영국전함이 장갑을 '''[[떡칠]]'''하시 시작해서 '''떡장갑'''이라고 불리우던것이 퍼지다가 대전차오함마술에 흡수되었을 가능성도 있을수있으니 자세히 아는분은 추가바람.] 자세한 것은 [[대전차오함마술]] 항목을 참고바람. > '''아무리 두들겨봐라! 떡은 쫄깃해질뿐!!!''' --찌르면?-- 저 궁극의 대전차오함마술의 핵심인 종 효과를 두려워한 나머지 만들어진 [[떡]] 장갑도 있다고 한다. 찰떡을 전차 전면부에 두텁게 발라 대전차오함마술의 오함마 충격을 완화시키는 수법이다. 그런데 밀리터리 관련 사이트에서 종 효과 논란도 시들해지고, 대전차오함마술에 대한 논란도 없어졌지만, 이 '''떡장갑'''이라는 말은 살아남았다 '''그리고 어째선지 엄청 두껍고 튼튼한 장갑을 의미하게 되었다.''' 아마도 종효과도 막아낼 수 있는 장갑이라는 의미에다가 장갑을 '''덕지덕지''' [[떡칠|'''떡'''칠한]] '''장갑'''이라는 식으로 인식되기 때문인 듯. [[떡]] 자체가 보통 두껍고 끈덕진 느낌이고 어감까지 좋아서 이렇게 사용되는 듯 하다. 이전에 떡화장이라는 단어가 존재하기도 했고, 애초에 '''떡'''칠이라는 말이 자주 쓰이니 여기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반대말로는 물장갑이라는 말이 쓰인다. [[2010년]] 이후로는 원래 의미인 종 효과와 관련해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두꺼운 장갑을 의미한다. 인터넷 등지에서 많이 쓰이며 전문 게임 웹진등에서도 쓰는 경우가 있다. [[http://www.thisisgame.com/wot/nboard/208/?n=39277|디스이즈 게임]] [[http://www.inven.co.kr/webzine/news/?site=wot&news=95740|인벤]] 관련문서 [[KV-1]] [[마우스]] [[6호 전차 티거]] [[분류:유행어]] 떡장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