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떡]]을 만들어 파는 가게. 떡방앗간, 떡방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법적으로는 [[빵집]]과 마찬가지로 '제과점영업'으로 분류된다. == 프랜차이즈 == 떡 관련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론 '[[빚은]]', '떡보의 하루' 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국]]의 떡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은 아직 활발하다고 할 수는 없는 상태다. [[빵]]은 그래도 [[외국]]에서 들어온 낯선 것이니 브랜드화 전략이 용이했지만, 떡은 오래 전부터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탓에 너무 흔하고 친숙해 보여서 브랜드화가 쉽지 않은 게 [[이유]]. 이 때문에 떡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떡의 고급화를 주요 골자로 내세우고 있다. 예를 든 '빚은'의 경우, 궁중 떡 + [[한과]] + [[수정과]], [[식혜]] 등 전통 음료 + [[전병]]... 등등으로 전통식의 [[카페]]를 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우리나라 전통에선 고려시대 이후 카페 같은 문화 시설 형태를 한 음식점이 있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양반]]들의 '''가정집'''에서 친구들 대접할 때 나오는 형태였지, 카페 같은 상업시설로 나와본 적은 절대 없는 형태였다.]이게 또 무슨 실험 비슷하게 굴러가고 있다는 모양. 사실 전통적인 찻집 문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른바 다점이라고 해서 차와 간단한 간식을 파는 형태의 객점이 존재했다. 다점은 불교 탄압과 맞물려 점차 줄어들은 것으로 보이나 임진왜란 이전까지는 존속하고 있었으며[* 한양 도성의 다점은 [[허균]]같은 사람도 이용했다.] 왜란 이후에는 문화가 황폐해지면서 완전히 몰락한다. 여담으로 조상에게 지내는 차례 역시 고려시대에는 다례라고 읽어서 술 대신에 차를 올렸다. 그런데 역시 불교냄새 뺀다고 해서 조선시대에는 술로 바뀌었다. 뭐 차 생산이 안되어서 차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 배경중 하나로 산사를 때려잡으면서 차밭을 몰수해서 관리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논밭으로 변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봐서는 거기서 거기인 듯 하다. 이후 술문화는 현대까지 전해지고 있다. 그나마 [[설빙]]이 [[팥빙수]] 전문점에서 '한국식 디저트 카페'를 표방하면서 떡 메뉴를 도입했는데, 인절미 토스트 등 다양한 퓨전 메뉴를 시도하고 있다. 설빙은 그럭저럭 잘 되고 있는 편이기 때문에 기대해봐도 좋을 듯. 실제 떡 가공 협회 회원이었던 사람의 말에 의하면 떡은 동네 떡집에서 만드는 것이 최고라고 한다. 공장 떡은 대량으로 만들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아직도 동네마다 있는 오래된 떡집들의 노하우와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판매하는 떡을 당해내지 못한다고. 최근에는 개인 떡집들도 퓨전 떡 등을 만들면서 빵집들에게 도전하고 있다. 다만, 떡집의 솜씨 수준 차이가 생각보다 큰 경우도 있어 어느 동네 떡집은 맛이 없는 것에 비해 어느 떡집은 무척 맛이 좋은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생각 보다 떡을 잘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 이러다 보니 솜씨가 없는 떡집은 오래 버티질 못하고 문을 닫게 된다. 맛없는 떡집을 찾아가느니 멀더라도 맛이 좋은 떡집을 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 == 전국 유명 떡집 목록 == === 프랜차이즈 === * [[빚은]] * 떡보의하루 * 예다손 * 떡담 [[분류:음식점]] [[분류:떡]] 떡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