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맛)] [목차] == 개요 == [[혀]]에 있는 부드럽고 끈끈한 막이 오그라들면서 느껴지는 [[맛]]. ~~[[손발이 오그라진다]]~~[* 오그라든 막이 펼쳐질때 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떫은 맛은 그 맛을 내는 물질이 혀에서 사라져도 오래 남는 편이다.] 결국 미뢰가 느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자면 미각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촉각의 일부인 압각으로 취급한다. == 떫은 맛을 내는 물질 == [[철(원소)|철]], [[구리(원소)|구리]]같은 [[금속]]이나 [[알데하이드]] 따위가 이 맛을 띤다. 또한 덜 익은 과일이나 [[차]] 따위에서 나는 떫은 맛은 타닌이 내는 맛이다. 과일 중에는 [[감]]이 떫은 맛을 많이 내는 편이다. 감을 잘라봤을때 까만부분이 많을수록 타닌이 많아 떫다. 어느 정도 숙성시키면 떫은 맛이 많이 사라지고 감 특유의 단맛이 난다.[* 너무 떫은 감은 이렇게 숙성시켜 [[홍시]]로 먹기도 한다.] == 여담 == 기본적으로 좋아할 사람이 있을 리 없는 맛이기 때문에 기분 나빠보이는 사람에게 "떫냐?"라고 하기도 한다. 요즘은 "꼽냐?"가 더 많이 쓰이지만. '기분이 떨떠름하다'라는 표현도 있다. 쓴맛과 비슷하게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맛인데, 간혹 떫은 맛을 쓴맛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분류:생리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맛 (원본 보기) 떫은맛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