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본인들만 자신이 [[똥|이거]]인지 모른다...-- [[파일:attachment/suberunker.jpg]] 사진은 고전게임 [[똥피하기]]. == 개요 == 한국의 속담. 피하는 상대가 무섭거나 두려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없고 얽혀봤자 좋은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피한다는 의미이다. == 활용 == 때로는 [[정신승리법]]에 쓰이기도 한다. 즉 '''핑계'''가 되기도 한다. 마치 [[아Q정전]]... 하지만 일부 정신병적인 악플러나 상대할 가치가 없는 초딩급 등 같이 엮여봐야 좋을 게 없고 상황이 무한반복되는 사례에는 이러한 생각이 효과적일 때도 있다. 특히 대화 수준이 거울이나 벽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면 이 논리를 적용해서 그냥 떠나는게 낫다. 이런 경우는 상대해 보았자 자기 손해만 될 뿐이다. 즉 이 표현은 '''[[정신승리법]]을 쓸 때도, [[양날검|반대로 저걸 쓰는 사람을 대할 때도 쓰일 수 있다]]'''는 얘기다(...). === 예시 === Q: 너 싸움도 잘하면서 왜 그 [[일진]]들 내버려둔 거야? A: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그런 놈들하곤 얽혀봤자 좋을 것이 하나도 없어. Q: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왜 걔들한테 계속 뭐라하는 거야? A: 너희들이 똥을 피하는 동안 똥냄새는 계속 퍼지고 있다. 그들이 똥이라면, 나는 똥을 치우겠어. == 기타 == [[고우영]] 화백은 [[서유기]]에서 "철로에 똥이 있다고 [[기차]]가 정지해야 합니까"라는 명언을 남기기도(...)하였으나 가끔씩은 '''더럽게 무서운 똥'''이나 '''무섭게 더러운 똥'''이 나타나기도 한다. ~~[[고크와 모크]]의 차이~~ 목숨 걸고 피하자. [[서영웅]] 작가의 만화 [[굿모닝! 티처]]의 등장인물 정경희는 '''"더러워서 피한다고요? 더러우면 치워야죠."'''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자신이 정신승리법을 남발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쯤 되새겨보자. 이부분 역시 말다툼때 쓸 수 있을듯. 가끔 급박한 상황에서 말이 헛나와 "[[러시아식 유머|똥이 더러워서 피하나 무서워서 피하지]]"라고 해버릴 수도 있으므로, 이 말을 사용할 땐 '''정신을 집중'''하는 게 좋다. ~~똥에선 러시아가 무서워서 피합니다~~ [[분류:속담]]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