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스포츠 관련 정보]], [[체조]] || http://web-japan.org/nipponia/nipponia21/images/whats/20_1.jpg || http://img.tf.co.kr/article/home/2014/09/25/201431821411644962.jpg?height=358 || || 일반적인 뜀틀 || [[올림픽]]에서의 뜀틀([[도마]])[* 사진의 인물은 [[양학선]] 선수] || Vaulting horse. [[도마]](跳馬)라고도 한다. [[말(동물)|말]]에서 비롯된 종목. 고정된 기구를 사용하는 스포츠 종목이므로 [[기계체조]]에 속한다. 발구름 뒤에 기구에 '''손을 짚으면서''' 뛰어넘는 운동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퍼거스(마비노기)|손이 미끄러지거나]] 발을 헛디디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매트]] 없이는 하기 힘든 운동이다. 또한 다른 운동도 그렇지만 [[비만|뚱뚱한 사람]]은 하기 힘들다(...) 학습과 실전이 매우 판이한 운동에 속한다. 학교에서 하는 '학습용' 뜀틀은 '''높게''' 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 등에서 하는 '경기용' 뜀틀은 '''스펙타클하게''' 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경기용 뜀틀은 높이가 고정되어 있다. 남성 경기 - 135cm, 여성 경기 - 125cm] ~~가끔은 경기용 뜀틀에서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tFi_ZoJ8z8A|높이 뛰는 것]]이 목표인 모양이다.~~[* 실제 경기가 아니라 연출된 광고 영상이다.] 뜀틀 관련으로 유명한 인물은 [[이상인]], [[조성모]], [[고수#s-3|고수]], [[여홍철]], [[양학선]] 등이 있다.[* 앞의 셋은 [[출발 드림팀]]의 최고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뒤의 둘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다.] 서브컬처(특히 [[일상물]])에서도 꽤 등장하는 편이다. 그런 한편 [[비탄의 아리아]]에서는 [[교복]]도 모자라서 뜀틀까지도 방탄기능이 있다(...) ~~그런 주제에 통학버스는 잘도 뚫린다~~ 한편, 체조 경기용 뜀틀은 FIG(국제체조연맹)에 등록된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등록된 기술의 난이도에 따라 해당 점프의 기본 점수가 주어지며, 공중 동작이 흐트러지거나 착지가 심하게 흔들리면 이 기본 점수에서 감점을 한다.] 난이도 점수와 기술의 수행 완성도를 따지는 실시 점수를 합쳐서 평가한다. 한국 선수가 개발한 기술은 여, 여2([[여홍철]] 선수 유래), 양([[양학선]] 선수 유래) 등이 있는데, 이 중 양학선 선수의 기술은 현 시점에서 양학선 혼자만 구사할 수 있다(도마를 정면으로 집고 점프=츠카하라 점프 > 공중 1회전 3회 비틀기 정면 착지). 가장 높은 난이도의 기술은 남자부에서는 6.4난도의 양학선, 리세광, 드라굴레스쿠2 이며, 여자부에서는 7.0의 프로두노바라는 기술이다. [* 도마를 정면으로 짚고 뛰어올라 공중에서 앞구르기로 두 바퀴를 돌고 착지한다.] 단 다섯명만 성공했다. 비교적 일상에서 자주 접촉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vw2dcY8gkF8|이런 광고]]도 나왔다(...) ~~[[소지섭|내가]][[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뜀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