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사용됐는 지 알 수 없는 일종의 [[츳코미]]. [목차] == 개요 ==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꽤 오래 전 부터 사용된 듯 하다. 하지만 TV에서 나오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들고 보통 [[여중생]]이나 [[여고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편.[* 주로 음성으로 방송되는 [[라디오]]에서는 여성 DJ들이 자폭개그로 사용하기도 한다. 써니의 FM데이트 DJ인 [[써니(소녀시대)|써니]]가 사용하기도 했다.] 사실 이 츳코미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바흐]]가 작곡한 '''토카타와 푸가 라 단조 BWV 565'''의 시작 부분 멜로디를 [[인간 관악기|직접 소리내어 표현하는 것 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YqdbrE04oN0|원곡을 직접 들어보자.]]~~띠로리~띠리리릿~띠~~~ [[마성의 BGM|어째서인지 그네들에겐 이 음악이 좌절 상황(...)을 떠오르게 하는 모양이다.]] == 사용 방법 == 보통 대화 중 누군가 썰렁한 이야기를 하여 분위기가 급침체 됨과 동시에 모두가 [[데꿀멍]]한 상태가 되면 사용한다. 비슷한 츳코미로 어우~야~, [[헐]], [[뭥미]]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어우~야~는 요즘엔 들어보기가 힘들 정도로 오래된(?) 츳코미이고 헐이나 뭥미는 분위기를 반전시킨다기 보다는 분위기를 냉각시킨 사람을 확인사살(...)하는 느낌이 강한지라 여중생이나 여고생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듯. 어감 자체도 [[귀요미|귀여운 편]]이고 지나가는 낙옆만 봐도 빵 터진다는 여중생, 여고생들 사이에선 분위기 반전용으론 딱 이란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도 은근히 많아서 아무대서나 사용할 경우 썰렁해 진 분위기로 인한 어그로가 오히려 자신에게 몰려 뭥미?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띠로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