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 [include(틀:맥주/목록)] Radler, Shandy [목차] == 소개 == [[독일]]에서 유래한 맥주의 한 종류로 보통 [[라거]] [[맥주]]를 베이스로 [[음료수]][* 특히 [[레몬에이드]]를 많이 사용하고, 변종으로 [[진저에일]], 애플주스, 오렌지주스 등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를 블렌딩한 탄산주다. 배합비는 보틍 맥주:음료 4:6 또는 5:5. 섄디(Shandy)라는 명칭은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하며, 라들러(Radler)는 [[독일]]과 그 인접국에서 주로 사용한다.[* 애당초 Radler가 [[독일어]]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 이라는 뜻이다. 이걸 마시고 자전거를 타도 끄떡없다나... 그래서인지 라들러의 라벨에는 자전거를 탄 사람의 실루엣이 종종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고 진짜 따라하지는 말자. 다친다~~] 도수는 보통 3% 이하의 저알코올로 법적으로는 주류에 속하나, 독일을 포함한 몇몇 국가에 한해 주세가 면제된다. 변종으로 [[무알코올 맥주]]를 베이스로 섞기도 한다. == 종류 == 그냥 맥주에 음료수를 섞으면 완성이기 때문에 제조법이 무궁무진하다. 독일만 해도 베를린의 명물로 맥주와 탄산음료를 절반씩 혼합해 라즈베리 시럽을 뿌린 Potsdamer와, 밀맥주를 베이스로 사용해 복숭아맛 음료와 섞는 Whizz Peach, 함부르크 등의 북부 독일에서 유행하는 필스너를 베이스로 한 Alsterwasser, 바이에른의 밀맥주와 레몬에이드를 섞는 Russ 등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독일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맥주순수령의 잔재가 아직도 강하게 지배하는 나라다. 그런만치 맥주에 음료수를 섞어 도수가 낮고 가벼운 라들러는 술이 아닌 '''음료수''' 취급을 받는다.] 변종 중 하나로 디젤(Diesel)이 있는데 맥주와 [[코카콜라]]를 섞으며 그 뒤는 취향껏 섞으며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등지에서 [[예거밤]]과 함께 젊은이들의 밤문화 중 하나로 유행하고 있다.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노래에 맞춰 춤추는게 현지사정. 국내에도 자주 접할 수 있는 마튼스, 뢰벤브로이 뿐만 아니라 대만 망고맥주나 파인애플 맥주 등 저도수에 과일맛이 나는 맥주들이 있으면 거의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있다. --수입맥주 진열대에서 썩고 있는-- [[크루저]], [[KGB]]같은 [[보드카]] 베이스의 탄산주류와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진짜 맥주를 베이스로 한다. [[분류:맥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맥주/목록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라들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