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Lamona_flowers.jpg]] Ramona Victoria Flowers [[스콧 필그림]]의 [[히로인]]. 이른바 신비로운 닌자 배달 소녀. [[미국]] [[뉴욕]]에서 살다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마존]] 배달을 위해 이사온 후, [[스콧 필그림(등장인물)|스콧 필그림]]의 구애로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과거의 일곱 명의 사악한 전 남친들이 스콧 필그림을 노리고 있는데... 권마다 계속 머리 색과 스타일을 바뀌는데, 본인의 말로는 거의 3주일에 한번씩은 헤어스타일을 바꾼다고 한다.[* 다만 게임판에서는 딱히 설정을 바꾸지 않는다면 밝은 청록색으로만 나온다. 엔딩에서도.] 주요 패션 아이템은 부츠와 [[인라인 스케이트]](일할 때), 고글, 그리고 별 모양이 그려진 동그란 가방.[* 횡스크롤 게임판에서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자신이 그 가방속으로 들어가서''' 가방과 함께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준다.] 술은 Jose Cuervo Especial을 좋아하는 모양. 아공간 고속도로라 불리는 지름길로 통하는 문들을 잘 알고 있어서, 그리로 아마존 배달 일을 하고 다닌다. 머리에서 빛이 나는 이상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만화적 연출이 아니라 실제 빛이 나는 듯), 6권에서 밝혀진 이 특성은 리모나가 정신적인 한계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나타나는 현상들로, 이 발광이 극에 달하면 라모나의 몸은 빛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진다. 신비로움이 컨셉. 4권까지는 스콧에게 나이도 안 가르쳐 준다. 진짜 나이는 24살(6권에서는 25세). 4권에서 라모나가 검을 든 전 남친에게서 도망칠 때, 스콧에겐 아직 검도 없다고! 란 대사를 날렸는데.. 이게 4권의 '''사랑의 검''' 떡밥으로 이어졌다. 국내 XBLA계정에 이 게임의 본편이 올라오지 않았을때, 먼저 스콧필그림 카테고리에 게임 컨텐츠보다 먼저 올라온 컨텐츠가 아바타에게 입힐수있는 라모나 코스츔 세트였다. 게임 본편보다 아바타아이템/게이머사진이 올라온 괴이한 XBLA게임 발매순 케이스중 하나.(실제로는 [[어른의 사정]] 때문이겠지만...) == 일곱 명의 사악한 전남친들 == * 첫 번째: [[매튜 파텔]] * 두 번째: [[루카스 리]] * 세 번째: [[토드 잉그램]] * 네 번째: [[록샌 리히터]] * 다섯 번째: [[카일 & 켄 카타야나기]] * 마지막: [[기드온 고든 그레이브스]] == 사악하지 않았던 전남친 == * 덕 [include(틀:스포일러)] '''따지고 보면 모든일의 [[원흉]]이자 남자에게 통보도 없이 떠나버리는 천하의 악녀(..)'''[* 물론 자기 나름대로의 심리적 갈등이 있었다고 옹호는 가능하지만... 라모나의 전 나쁜 남자친구들 입장에서 보면 답이없다.. 물론 기드온과 사귈땐 마지막에 작별통보를 하고 떠나려고 했다.] 스스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객관적으로 보자면 [[악녀]]로 분류할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 스스로에게 언제나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변해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가까운 성격-극중 자주 헤어스타일을 바꾸는것도 이런점 때문이다-이라 타인과의 접촉과 사귐으로 자신이 정체되는듯한 기분이 들면 스스로에게 겁을 먹고 도망가는 타입이다. 남자입장에서 볼땐 기가 막힐 수준. 연애 잘 되가나 싶더니 어느날 여친이 사라져버리는 형국인지라 수많은 남자들을 물먹인 전적이 있다. 더구나 위에 언급된 발광현상의 2차 효과인 '''자신에게 부정적인 기억을 뇌속에 봉인, 혹은 재구성하는 효과'''로 인해 과거의 기억도 봉인해버리는 터라 더 문제.(자기합리화) (원래는 기드온이 만들어낸 능력인듯 한데 그 자신도 이것에 엿먹었다...) 최후에는 스콧의 설득에 의해 타인과 함께 변화하는 흐름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신비 컨셉이 산산히 무너지는 모습이 특히 재미있는데, 지난 한 해동안의 행적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스콧은 그런 거 밝히지 않아도 된다고 쉴드를 쳐주지만) 시골 아버지 댁에서 하루종일 자고, 웹서핑이나 하고, [[엑스파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고 하면서 노닥거렸었다고 실토한다. == 그녀의 어록 == * '''기드온... 넌 죽은 천재야!''' * 있잖아, 네 말이 맞아. 내 일부는 아직도 네게 속해있어. '''하지만 내 다른 부분들은... ...이제 너랑은 상관없어!'''[* 기드온에게 자신의 마음을 지배당하던 라모나가 그에게 해방되고서 라모나가 그동안 바꿔왔던 수많은 패션의 라모나가 등장하며 한 말.] * '''예전 같다는 건 불가능해. 모든 건 늘 변하니까.''' * 마치 강물에 휩쓸려가는 기분이야... 내가 살아남으려고 누군가를 붙들면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될 것만 같아. '''...제자리 걸음은 하기 싫거든.'''[* 6권 말미에서 그동안 라모나가 남자친구들과 헤어졌던 원인이 되었던 심리를 나타내고 있다. 이 직후 스콧은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데..] * ~~침대 아니면 소파?~~ [* 게이친구 월러스네 집에서 스콧이 자고갔다는 말에..]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라모나 플라워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