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설정. 오브의 협력을 얻어 [[지구연합]]이 개발한 장갑재로 외부 장갑 아래 열이 분산될 수 있는 회선를 깔아놓은 구조로 되어 있다. 주로 전함의 장갑 등에 사용된다.[* 설정상 MS 보급 이전부터 전함 클래스에서는 빔병기가 실전 배치 되었다.] 빔 병기의 데미지를 받는 순간, 빔의 열을 장갑 아래에 배열된 회선를 통해 장갑전체로 분산시켜서 손상을 줄이는게 가능하며 표면적이 넓을수록 효과적. 단 견딜 수 있는 열량에는 한계가 있고 미사일 등의 공격엔 효과가 없다. 회선이 감당할 수 있는 총량을 넘으면 장갑 전체에 치명적인 데미지를 받는다. 또한 회로 이상으로 열이 제대로 분산되지 않거나 과도하게 분산 될 경우 '''장갑 전체'''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우려도 있다. 이러한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에도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나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선 이 단점을 싸그리 무시한 최고 클래스의 대 빔계 방어장갑으로서 등장했다. 시드 종반 시점에서 빔 병기 위력들이 올라가서 라미네이트 장갑 따윈 뚫어버리는 빔 병기가 판치는 바람에 장갑이 두꺼운 전함 클래스에만 쓰였다. 통상의 장갑에 비해 구조가 복잡해서 양산엔 적합하지 않아 보통 전함의 장갑으로 사용되지만, 일부의 MS의 동체부에 PS장갑 대용 혹은 대 빔 실드의 재질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표면적이 좁아서 전함 탑재의 장갑에 비해선 효과가 낮다. 다만 건담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 L의 택티컬 암즈는 워낙 면적이 넓기 때문에 빔을 막는 방패로도 사용 가능하며, 칼날 부분으로 상대의 빔 사벨을 받아치는 것도 가능하다. 사실 거의 설정상의 존재에 가까운게, [[아크엔젤]]의 실제 피격 연출상으론 극히 초반부를 제외하면 거의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후엔 미사일을 수발 직격당해도 흠집하나 나지 않기에 SEED 특유의 [[설정구멍]]을 보여줬다(…) 굳이 너덜너덜해졌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면 알래스카 기지 정도 뿐이고. 그리고 시드(시데가 아니다) 설정상으로 빔 병기 출력이 워낙 강해져서 어지간한 두께 아니면 그냥 장식이다. 때문에 전함급 아니면 장비하는 경우도 드물고 그 전함조차도 채용한 기체가 얼마 없다. '''그리고 PS장갑이 내열 성능이 향상된다는 설정이 붙어서 갈 곳이 없어졌다'''. PS장갑과 빔라이플의 설정이 변화함에 따라 훌륭한 설정오류가 될 위기상황. ~~차라리 이걸 없애던가~~ [[파일벙커|의외의 사실로 어원인 라미네이트 가공은 현실세계에 존재한다.]] '''다름아니라 일상생활용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코팅처리'''. == 탑재기체/전함 == * LCAM-01XA [[아크엔젤]] * LCAM-01XB [[도미니온]] * LHM-BB01 [[미네르바]] * ZGMF-X09A [[저스티스 건담]]'''의 대 빔 실드''' * ZGMF-X10A [[프리덤 건담]]'''의 대 빔 실드''' * MBF-P03 second L 건담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L의 택티컬 암즈 * MBF-P03R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s-1.1.3|건담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세컨드 리바이]]의 택티컬 암즈2 * GAT-01A1 [[105 대거]](동체부 장갑) * GAT-01A2R 105슬로터 대거(동체부 장갑) * GAT-A01/E2 버스터 대거(동체부 장갑) [[분류:비우주세기]] 라미네이트 장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