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 [[파일:attachment/1292388049_rasel.jpg]] 광룡술사 [[모린]]의 남편이자 보좌용. 광룡(光龍). === 기본정보 === 본래 전대 광룡술사의 보좌용으로 광룡족장이 되어야 하지만 모린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을 때까지 [[모린]]의 보좌용 자리를 맡았다. 족장 자리는 전대의 [[광룡족장]]이자, 전전대의 보좌용인 누나가 대리를 맡고 있다. 모린이 말하길, 소심한 성격에 눈물이 많지만 필요할 때는 믿음직한 사람이라고 한다. 나이는 대략 25세. 보좌용 재임기간은 17년. === 결혼 === 소년용 시절, 풍룡 [[시오리아]]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우체국 업무의 일환으로 [[코세르테르]] 바깥으로 나갔다가 부르는 소리에 이끌려 레키섬의 탑에 이른다. 수천명 중 한 명 밖에 열 수 없다는 탑을 문을 열고 들어가 긴 세월 동안 용에게 기원한 끝에 최후의 수단으로 단식하고 있는 소녀 [[모린]]을 만나 탑에 걸린 광룡술을 풀고 [[코세르테르]]에 데리고 온다. 광룡술사 견습으로서 코세르테르의 거주자가 된 모린에게 몇 번에 걸쳐 청혼하려 했지만 늘 예상 외의 일이 터져 본론은 꺼내지도 못하고 불발. 그래도 그 집념으로 결국에는 결혼에 성공하였다. [* 참고로 프로포즈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어마어마하게 길어진다고...] 새로운 용술사 후보는 전임 용술사를 비롯한 성룡들의 충분한 사전심사 후에나 권유하는 것이 정석인데, 아무리 술자질이 있다지만 멋대로 외부의 인간을 데리고 온 것은 대형사고인지라 여러가지로 말이 많았다. 더불어 이 사건으로 인하여 코세르테르의 우편업무를 정규 우체부가 맡게 되었다.[* 암룡 라루카와 엘리제는 오빠인 윌프의 일을 돕고 싶었지만 이 사건 이후로 소년용이 관련해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생기면서 여러가지로 불만이 많다.] 2부 후반에 들어서 모린이 아이를 가져 보좌용 자리를 마리엘에게 물려주었다. 3부 1권에서는 딸인 [[레오노라]]가 태어났으며, 이제 곧 광룡마을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 빚쟁이 광룡 === 본래 라스엘이 아니라 다른 광룡인 [[세유세]]가 [[코세르테르]]에 올 차례였지만 라스엘의 부모님이 권력으로 밀어붙여서 [[세유세]]는 [[코세르테르]]에 오지 못했다. 이후 세유세의 아들에게 코세르테르로 갈 기회가 찾아왔다. 자신이 당한 일이 자식에게도 벌어질까 두려워한 세유세가 막무가내로 알을 데리고 코세르테르로 쳐들어오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세유세의 알은 무사히 모린이 맡았지만 지금도 라스엘은 [[세유세]]가 편지를 보내거나 하면 죄책감과 당황스러움에 어쩔 줄 모른다. 모린과의 결혼 역시 반대가 많았다. 무엇보다 라스엘은 보좌용 기간이 끝나면 바로 광룡족의 지도자인 족장이 될 예정이었기에 후임 광룡술사와 결혼하여 장기간 [[코세르테르]]에 머무른다는 것은 일족으로서 그리 환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풍룡족처럼 대대로 풍룡의 피를 이은 이가 용술사를 맡아주면 공백기간 없이 용술사를 대대로 가질 수 있다.] 결국 전대 풍룡술사 [[메르슈]]의 중재로 이것이 허용되고, 전대 족장이자 자신의 전대 보좌용이었던 누나가 대리를 맡게 된다. 이처럼 이래저래 빚을 진 탓에 위의 두 여자에게는 꼼짝을 못한다. === 성격 === 평소에는 매사에 소극적이고 자상한 일면을 보이지만 레오노라가 태어난 후 엄청난 팔불출이 되었다.[* 레오노라에 대해 표현할 때에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귀여운...'을 남발하며, 그런 레오노라를 눈앞에 두고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마세르를 걱정중인 나타하고도 맞붙을 정도.] 라스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