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劳改(láogǎi). 劳动改造(노동개조)의 약칭이다. [[중국]]의 [[정치범수용소]]. 한마디로 북한 수용소의 대륙 버전으로 보면 된다. 다만 교화소나 관리소보다는 노동단련대에 가깝다. 애시당초 수감 기간도 최대 4년 가량. 다만 라오가이의 설치 목적 제1조로 "모든 반혁명분자를 개조하기 위해 그 방법으로 강제노역에 처한다"라고 규정되어있으며 [[정치범수용소/북한]]처럼 아예 폐인으로 만들거나 말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 또 일정기간이 지나면 석방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굴라그]]나 [[삼청교육대]]와 비슷하다. 일단 [[굴라그]]의 말기처럼 개혁개방 이후로는 본질적인 사정은 비슷하나 변화는 있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간수들을 매수하여 탈출하는 일도 있다고 한다. 이 [[http://www.etnews.com/201105260055|기사]]에 따르면 낮에는 노동을 하고 밤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스트레스 풀어주고 좋은거 아니냐?"라고 하겠지만 강제로 해야하는 것이며(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12시간 동안 게임을 하고 교대한다!) 목표하는 골드를 모으지 못하면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한다. 사이버머니를 판매하여 돈을 벌 목적으로 이루어지는건데 하루에 5000~6000위안(한화 약 80만원~100만원)을 벌어들이지만 정작 수용자한테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성매매범 즉 창녀 등도 이 라오가이에 수감되었으나 현재 중국에서 매춘은 형사범죄가 아니라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행정처분 대상이다.(예를 들어 교통위반이나 이런 것처럼) 라오가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