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쌈]]을 거꾸로 만든 음식-- [[햄버거]]의 빵을 밥으로 대체한 요리. 밥은 빵처럼 집고 먹어도 되게 약간의 내구력을 갖추게 한 것을 말한다. 최근에는 내구력이 없는 [[밥버거]]도 팔리고 있다. ~~궁극적으로 속 넣은 주먹밥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은 잠시 잊자.~~ --밥버거는 미친듯이 달아서 단것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먹밥이잖아.-- ==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 == ||http://img.mos.jp/img/menu/020024/020024_4.jpg?width=250||http://img.mos.jp/img/menu/020015/020015_4.jpg?width=250||http://img.mos.jp/img/menu/020130/020130_4.jpg?width=250|| [[일본]]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모스버거]]에서 [[1987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 [[2012년]] 모스버거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한국에도 들어왔다.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는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와는 아주 다르다.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가 기존의 햄버거처럼 주 재료를 [[패티]] 형태로 가공하여 사용하는 것에 반해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는 위의 사진처럼 패티로 가공하지 않고 원 재료 그대로 [[밥]] 사이에 넣기 때문. 예를 들어 모스버거의 [[야키니쿠]]라이스버거는 [[불고기]] 패티를 사용한 게 아니라 불고기를 그대로 밥과 [[상추]] 사이에 끼웠다. 그래서 햄버거라기보다는 상추[[쌈]]에 가깝다고. 당연하지만 부정적인 평가가 대다수이다. 이런 걸 햄버거라고 부를 수 있냐는 문제에서 시작해서, 이럴 거면 쌈을 먹지 뭐하러 버거로 해서 먹냐는 문제, 그리고 불고기가 안 끊기고 전부 딸려나오는 바람에 쌈과 밥만 먹게 되는 비참한 상황까지 비판도 다양하다. ==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 == [[파일:attachment/라이스버거/Example.jpg]] [[롯데리아]]의 메뉴. 당시 [[롯데리아(기업)]]의 대표이사이던 이철우[* 지금은 롯데쇼핑의 총괄 사장.]가 아이디어를 내어 탄생했다고 한다. 위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로부터 모티브를 따온 듯 하지만 세부적인 형태는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아래 문단에서 서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2253271|이철우 대표의 라이스버거 개발 일화]]. [[햄버거]] [[빵]] 대신 뭉쳐놓은 밥을 사용한 메뉴. 초창기에 나온 라이스버거는 그야말로 내구력이 제로에 가까운 부스러기와 가까운 햄버거로 [[사람]]의 악력을 1초도 버티지 못하고 오체분시되는 것이 특징이었다. 이후 개선이 되어 내구력이 꽤 강해졌으나 가끔 [[소스]] 양이 많으면 소스에 밥이 붕괴되기도 한다.. 밥에는 기름기가 묻어나는데 [[주먹밥]]을 먹는 느낌이기도 하다. 속재료 먼저 먹어치워서 약간의 빵만 남는 사태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밥 자체의 맛이 괜찮았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n6OJlm06w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처음 나왔을적 CF는 [[남희석]]이 [[한스밴드]]의 김한샘과 함께 라이스버거에 대해 먹는 법을 소개하고 끝내었다. 그리고 그 후 [[양미라]]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 '''라이스버거~롯데리아~ 라이스버거~롯데[* 여기서 [[광고]]가 끝이 난다.]'''. 묘한 [[리듬]]이다. 더러운 [[손]]으로 밖에서 먹기는 꽤 뭐한 버거기도 하다. 포장지를 [[입]]에 안 걸리게 살짝 열고 먹는 게 기본. 밥공기에 담아 부숴서 [[볶음밥]]처럼 먹어도 좋다. 부순 다음 주먹밥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롯데리아 주방 [[알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만들기 가장 싫어하는 버거이기도 하다. --바쁠 때 주문해보자. 알바가 욕하는 소리가 들릴지도 모른다!-- ~~[[짜장면 한 그릇을 시키면 침을 뱉는다|이 도시전설]]의 진위여부를 알 수 있을지도?~~ 솥에서 방금 꺼낸 밥을 틀에 넣고 비닐장갑만 낀 '''맨손으로''' 눌러서 모양을 낸다는 얘기가 있으나 그 정도는 아니고 라이스 버거같은 경우 본사에서 전용 번스가 완성된 채로 오는데, 이걸 [[냉장고]]에 보관해놨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그 때 [[전자렌지]]에 1분 정도 돌려 내놓는 식이다. --무지막지하게 뜨겁다-- 보통 롯데리아 지점에서 하루에 하나 정도는 팔리는 제품이라고 한다. 만일 단체주문이라도 하는 날에는 [[OMG]]. 라이스버거->새우 라이스버거->김치 라이스버거 로 발전되어 온 후 한 번 사라졌다가 버거짱([[카레]]밥, [[짜장]]밥, [[김치]]밥 3종류) 이라는 괴메뉴로 다시한번 모습을 드러낸 후, 다시 우리김치버거로 바뀌었다가 현재는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가 판매되고 있다. --알바의 분노 섞인 투덜거림을 듣고 싶다면-- 한 번쯤은 꼭 먹어봐야할 버거로, 역대 메뉴중 [[김치 라이스버거]] 가 일반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악의 평가를 받는 것은 [[버거짱]]. 참고로 제조법은 힐 → 롯데리아 불고기 [[소스]] → 레타스 + 크라운 → [[마요네즈]] → [[양파]] → 불고기 패티 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도 팔고 있지만, 저렇게 만들기 힘들어서인지 물량은 많지 않다. 참고로 세븐일레븐 사양은 치킨 패티가 들어가기도 했다. 세트 메뉴를 시키면 [[음료]]로 [[유부장국]]이 같이 나왔다. 패스트푸드에 유부장국이라는 희한한 조합이었지만 빵 대신 밥으로 만든 버거이다 보니 의외로 궁합도 잘 맞았고 장국 자체의 [[맛]]도 좋았다고 한다. 현재는 다른 버거와 마찬가지로 탄산음료로 교체되었다. === 새우라이스버거(2000~2003) === === 김치라이스버거(2001~2003) === http://farm1.static.flickr.com/11/89994906_84c0a98920_m.jpg 번스로 [[김치볶음밥]]을 사용한 새 메뉴. 안에는 김치를 튀긴 패티와 치즈, 피클, 김치소스가 들어간다. 김치볶음밥과 치즈, 김치튀김이 묘하게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특유의 풍미를 잘 살렸다. 이 조합이 맛있다는 것은 김치볶음밥을 해먹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지만, 김치튀김 패티 특유의 바삭바삭한 식감이 들어가서 더욱 풍미가 좋았다. 당시에는 꽤 인기가 있었으며, 2002년 맥도날드에서도 이에 대항해 김치버거를 출시한 적이 있다(라이스버거는 아니고 우리김치버거와 비슷한 형태). 그러나 소수의 지지만으로 유지하기에는 어려웠는지, 2003년 사라지고 버거짱 시리즈로 대체되었다. === 버거짱(2003~2004) === [[버거짱]] 항목 참고. === 야채라이스김치버거(2006~2009) === http://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_big/2006/09/2006091311581241360.37093400.jpg 김치라이스버거의 후계자이지만, 번스가 김치볶음밥이 아니라 야채볶음밥이다. 김치튀김 패티와 베이컨 등이 들어간다.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와 함께 나왔지만 2009년 모습을 감추었다. ===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2006~) ===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 항목 참고. [[분류:햄버거]] 라이스버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