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라이징 태클/c08.gif]] ~~[[진 승룡권|하늘을 향해 발길질을 하며]] [[신성모독|신을 모독하는]] 기술~~ [[분류: 더 킹 오브 파이터즈/기술]] Rising Tackle. [[아랑전설]]의 주인공이자 [[KOF 시리즈]]의 등장 인물인 [[테리 보가드]], 그리고 [[MOW]]의 주인공인 [[락 하워드]]의 [[모으기기술#s-3|모으기]] [[대공기]] [[필살기]]. --[[몬데그린/대전액션게임|마이클 잭슨!!]]-- 테리는 "롸이쥐이잉~탘꾸울!!!"으로 발음하며, 락은 "라이징그 탁크루!"으로 발음한다. ~~그래봤자 기묘한 발음인건 다름 없다~~ [[아랑전설]] 1 시절부터 존재했던 기술로, 커맨드는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 모아 ↑ + A or C. 왠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장기에프]]와 [[파이널 파이트]]에 등장하는 해거 시장의 [[더블 래리어트]]를 뒤집어서 시전하는 듯한 생김새를 하고 있다. 애당초 본래 기술 디자인이 손으로 타격하는 기술이었기 때문에 그렇다. KOF 맥시멈 임팩트를 보면 실제로 손으로 때리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락 하워드와 동일하다. MAX 샤인 너클의 카메라 구도를 보면 손 부분에서 타격 이팩트가 나온다.] 물론 [[SNK]]가 다 그렇듯 지금은 다리 부위에 타점이 존재. [[아랑전설 스페셜]]까지만 해도 단타형 기술이였다. 하지만 차차 성질이 변경되어서 콤보 시스템이 제대로 도입된 리얼바우트 아랑전설 이후로는 갑자기 다단 히트로 변경되었다.[* 아랑전설 3에서는 삭제됐다.] 공중에서 히트하건 지상에서 히트하건 얄짤없이 빨려 들어가서 나머지를 다 맞는 기술인지라 타격감도 좋은 기술이였다. 하지만 모으기 커맨드라는 점이 사용하기 다소 불편한 요소로 작용했었다. 이 탓에 테리 보가드의 성능에 제약을 가하는 필살기라는 취급이 많다. 실제로 모든 국가 킹오파 유저들이 테리의 성능이 강해지려면 먼저 라이징 태클의 커맨드부터 →↓↘ + A or C (96~98시절)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나같이 입모아 말하는중. 한편, 사용하기 더 쉬운 [[크랙 슛]]이나 [[파워 덩크]] 같은 기술도 존재했고 또 이들 기술도 상황에 따라서는 대공기로서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곤 했다. 하지만 크랙 슛은 발동이 늦고, 파워 덩크는 타점이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다. 결국 테리는 믿을만한 대공기가 없으므로 불편해도 라이징 태클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다. 특히 [[리버설]] 용도로 자주 쓰인다. 물론 헛치면 바로 저세상 행이지만. 결국 [[아랑 MOW]]에서는 나이가 들어서 힘에 부쳐서 못쓰는건지 아니면 중복 기술을 쓰기 싫었던건지 이 기술은 [[락 하워드]]가 대신 사용하게 되고 여기선 너무 느려진 크랙 슛 대신 파워 덩크로만 대공을 치고 살아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대신 이 시절 파워 덩크가 답이 안나오는 미친 최강의 대공 판정을 자랑해서 오히려 대공 대처력이 높아졌다. [[파일:attachment/라이징 태클/b08.gif]] 락의 라이징 태클도 테리의 그것과 동일했다. 모으기 커맨드라는 점 까지도(...) 하지만 무적시간과 가드 포인트의 부재, 게다가 테리의 것에 비해 영 좋지못한 빨아들이는 범위로 테리의 것보다 더 구린 성능을 자랑했고 어차피 웬만한 대공은 아~주 쉬운 커맨드의 [[반격기]] '크랙 카운터'로 처리가 가능했으니 메리트가 없었다. 그러나 크랙 카운터도 은근히 완전 위쪽을 치기도 힘들다(…). [[KOF 시리즈]]로 진출한 이후로도 라이징 태클은 살아있었다. 이 기술이 가장 정점을 달리던 시절은 [[KOF 96]]부터 [[KOF 97]]과 [[KOF 98]] 시절 정점. 이 때 이 기술은 놀랍게도 →↓↘ + A or C 라는 심플한 커맨드로 발동할 수 있었고 [[가드 포인트]]까지 붙어서 역대 최고로 안전하고 강력한 고성능 대공기로 거듭나게 된다. 게다가 예의 빨아들이는듯한 판정도 여전해서 파워 차지 이후로도 쉽게 들어갔었다. 이렇게 계속 절정을 달리는듯 싶었지만... [[KOF 99]]를 기점으로 다시 모으기 커맨드로 돌아와 버렸고, 가드 포인트 마저도 사라져 버린 대신 무적시간이 생겼다만 대 지상판정이 더 좋았다. 아니면 엄청 끌어서 치던가.2001에서는 구석에다 몰고 무한이 가능하긴 한데 테리가 딱히 그리 주목받는 성능은 아니라서...결국 KOF 시리즈에서도 대공기 및 연속기 역할을 파워 덩크에게 내어주었다가 KOF 2002가 되자 파워 덩크마저 천하의 개쓰레기가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써야 했다. 게다가 2002는 상반신무적만 있고 전신무적은 전혀 없어서 같이 맞는 경우가 많았다. 다행히 02UM에선 강 라이징 태클에 전신 무적이 주어져서 한결 숨통이 트였었다. 그리고 복장이 [[아랑 MOW]] 시절로 변경된 2003 이후로는 아예 삭제. 마찬가지로 아랑 MOW 복장으로 등장한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이나, '와일드 울프'라는 어나더 버전으로 등장한 테리 역시 라이징 태클을 사용하지 못하였다. [[CAPCOM VS SNK]] 시리즈 에서는 SNK측 캐릭터들이 KOF 98 이전작들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서 테리의 복장도 예전 복장으로 돌아왔고 이 기술도 부활했다. 하지만 CVS1 당시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가드 포인트는 존재하지도 않고 데미지도 쥐똥만했으며 판정이 딱히 좋지도 않았다. CVS pro 부터 개선되어서 그나마 써먹을만 하게 돌아왔다만, 그래봐야 커맨드는 여전히 모으기(...) 다만 CVS2 에서는 중 기본기가 추가됨에 따라 적당한 후딜과 높이를 지닌 중버전 라이징 태클도 생겼다. 또 이 작품에서는 락과 테리가 동시에 출전하므로 이 둘의 라이징 태클을 동시에 감상할수 있게 되었다. 뭐 어차피 이쪽이나 저쪽이나 판정은 별로라서 성능적인 면에서는 그다지. 다만 테리는 오리지널 콤보용으로 잘 쓰이며 구석 한정 버스터 울프 추가타로 쓸 수 있다. KOF 13에서는 EX 버전이 추가됐다. 매우 호쾌한 타격음을 자랑하며, 드캔 EX 라이징 태클 마무리는 테리의 대표적인 국콤. 하지만 상대 기를 많이 채워준다는 단점 때문에 대미지는 적지만 [[버스터 울프]]로 대체하기도 한다. 스승이었던 [[텅푸루]]의 [[초필살기]] 선풍강권을 뒤집은 모습이라서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선풍강권은 위로 치솟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로 횡으로 이동하는 돌진기. [[소닉 더 헤지혹]]도 [[소닉 어드밴스 3]]에서 사용한다. 단지 손을 바닥에 짚어서 그 반동으로 점프한다는 게 차이점. 일단 액션 기술이나 공격용 기술이나 태그 액션 등이 아닌 '''파이널 스테이지 클리어 모습'''이다. ~~영어 계열 캐릭터지만 "롸이쥐이잉~탘꾸울!!!"이라고 하진 않고 본디 일본 캐릭터라고 "라이징그 탁크루!"라든가 그런건 절대 안외친다~~ [[덕 킹]]이 매우 싫어한다. 이것은 아랑전설 백스토리에서 덕 킹이 라이징 태클을 맞고 패배했기 때문.[* 애니메이션에서 라이징 태클을 맞고 패배한 것은 [[리처드 마이어]].] 이런 것과는 별개로 테리와는 절친. 리처드 마이어도 일단은 테리와 친구. [[소년 챔프]]에서 연재한 [[손희준]]이 그린 [[배틀 하이랜더]]라는 만화에서는 테리가 이걸 썼다가 내려올 때의 빈틈을 노린 상대의 공격에 패배하고 만다. [* 불사의 하이랜더가 격투대회에 나간 게 스토리인데 하이랜더 외의 다른 선수들이 전부 당시 절정을 달리던 오락실 격투게임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썼다. --(저작권 그딴거 알게 뭐야...)-- 용호의 권에 료는 한대 제대로 맞고 KO, 로버트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지고, 월드 히어로스의 한조는 칼 쓴다고 실격먹질 않나... 그나마 테리는 이정도면 대우가 좋은 편. 작품의 주요인물들인 하이렌더들에게 그나마 타격이라도 해본 인물이 몇 없다. 그야말로 괴작.] 세가에서 만든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라이엇 시티]]의 1P 캐릭터인 폴은 이기술을 메가크래시로 사용한다. 모션도 태리의 그것과 동일. 라이징 태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