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창세기전 시리즈/메카]] [[창세기전 3]]에 등장하는 전함. 초시공도약 우주선이라 불린다. 라이트 블링거(light bringer)--브링어에 가까운 발음을 블링'거'라 부르는 소맥--는 '빛을 가져오는 자'란 뜻으로 라틴어로 하면 '''[[루시퍼]]'''가 된다. [[라이트 블링어]]. [[철가면(창세기전 3)|철가면]]이 자신이 [[앙그라 마이뉴]]를 막는 것에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 [[지그문트]]와 함께 만든 우주선. [[과학마법연구소]]가 매년 천문학적인 예산을 지출해 진행하고 있던 의문의 프로젝트가 바로 이거였다. 제작은 이전 [[오딧세이]]를 참고로 했다. 그 역할은 [[철가면(창세기전 3)|철가면]]이 실패했을 때 과거 [[창세전쟁]]에서 신들이 이동하고자 한 병렬 세계의 아르케로 도약하여, 탑승한 대원들로 하여금 아직 오딧세이에 탑승하지 않은 [[베라모드]]를 제거하는 것. 그런데 신들도 막대한 사이킥 에너지를 필요로 했던 시공간도약의 난제를 어떻게 해결한 건가 싶었는데, 인터뷰에 의하면 '''시간을 역행하는게 아니라 순행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오딧세이]]는 시간여행을 목적으로 제작되지 않았지만 그 기능의 스케일 때문에 그것을 이룰 수 있었다면 라이트 블링거는 처음부터 그 목적이 아르케로의 이동이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의 스케일로 만들어졌다고 할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이전 이 문서에 써있던 대로 아르케로의 이동에 특화하여 만들졌다는 분석이 맞아떨어지는 셈이다.][* 시간을 순행했다는 의미는, 과거(안타리아)에서 출발해 그대로 수십만 년의 시간을 흘려보내며 아르케에 도착했다는 것. 어차피 중간의 시간대에는 아르케 성단이 자리잡기 전이라 별 수 없었다(우리 [[지구]]도 처음에는 존망이 불투명했던 행성이었다).] [[팬드래건]]과 [[투르]]의 3차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무렵 기동에 들어갔으며 베라모드 일파의 본거지인 [[남극]]의 상공까지 이동한 뒤, 철가면의 죽음과 함께 [[앙그라 마이뉴]]가 깨어나자 우주 공간 속에서 어디론가 도약한다. 그러나 [[살라딘(창세기전 3)|살라딘]]이 깨어나고 보니 라이트 블링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었고, 살라딘 자신과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 [[죠안 카트라이트]] 외의 나머지 대원들도 소식을 알 길이 없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유분수인 노릇. 그래서 살라딘 일행은 이 라이트 블링거를 찾아 동분서주해야만 했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창세기전 3]] 마지막에 라이트 블링거가 이동했던 곳은 미래지만 아직은 황폐했던 [[아르케]] 행성이었다. 이는 뫼비우스의 우주의 시나리오 진행을 위해 필요했던 일. 결국 실패할 때를 대비해 준비해둔 최후의 보루마저도 이용당한 셈이다. [[철가면(창세기전 3)|철가면]] [[지못미]]. {{{#!html <object width="64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www.youtube.com/v/SumjKKgLsQg?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www.youtube.com/v/SumjKKgLsQg?version=3&hl=ko_KR&start=2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60"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우선 아수라에 깃든 앙그라마이뉴는 아르케에 도착하여 스팬터 마이뉴화하여 불모의 행성인 아르케를 테라포밍한다[* 그래서 [[창세기전 3|전작]]에서 우주에 도착하자마자 증발한 것.--먼저 간다-- 위 장면은 아르케에 적용될 수도 있고, 이야기 흐름으로 봐서 파트 2의 오딧세이에 적용될 수도 있다.]. 직후 라이트 블링거가 아르케에 도착해 모노리스의 유적의 일부로 자리잡은 채 [[창세기전 3: 파트 2]] 당시까지 존재하고 있었다. 내부에 동면 상태에 있었던 승무원들은 프라이오스를 비롯한 연구원들에게 '''자료'''로서 보관받고 있었다[* 그러나 적정한 때가 되면, 동면 중이던 사람들을 차례차례 깨워서 아르케의 세상으로 내보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레오나르도 엘핀스톤]]의 [[순례자|필그림]]이라든가 [[심넬 램버트]]의 [[아벨리안]]이라든가... 나머지 사람들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그 수가 특정되지도 않았고(전작의 선택에 따라 철가면단에 합류할 사람들이 결정되었으니) 그 인원에게 전부 이야기를 배당하려면 진행하려는 이야기에 비해 세계관이 너무 커진다. 당장 필그림만 봐도 [[베라모드]]나 [[란 크로슬리|란]]이 그 일원이라지만, 게임 속에서 그 역할이 특별히 설명되어 있지 않고 '오차율'과 마찬가지로 지나가는 말일 뿐이다.] 그리고 [[게르히만 폰 프라이오스|프라이오스]]는 이 라이트 블링거를 분석하여 오딧세이를 제작하고자 했지만 언어 문제에 부딪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살라딘(창세기전 3)|살라딘]]이 메인 컴퓨터의 봉인을 해제하면서 문제는 해결된 듯. 이 라이트 블링거의 메인 컴퓨터의 이름은 [[지그문트]]이다.[* [[창세기전 3]]의 등장인물인 지그문트 박사는 라이트 블링거의 제작자이다.] 이 메인 컴퓨터는 오딧세이의 또 하나의 메인 컴퓨터로 장착된다. 이 속에 뫼비우스의 우주에 대한 모든 진실이 수록되어 있는 듯. 그러니까 라이트 블링거는 미래에서 온 오딧세이를 바탕으로 제작했고, 또 미래의 오딧세이는 과거에서 온 라이트 블링거를 바탕으로 제작됐고,[* 그래서인지 3편에 나온 라이트블링거와 파트2에 나온 오딧세이는 거의 똑같이 생겼다.] 그게 또 과거로 가서…반복하다 [[창세기전 4|시간의 틈새에 좌초]].. --애초에 [[어른의 사정]]으로 템페스트 또는 그 이전부터 설정이 꼬인 게 문제였다-- [[분류:창세기전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라이트 블링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