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은하영웅전설/역사]] [목차] == 소개 == [[은하영웅전설]]의 사건. 애니판 외전 <결투자>에서 묘사되며, 명목상으로는 결투지만 실제로는 [[라인하르트 폰 뮈젤]] 대위를 죽이기 위한 사건이었다. [[우주력|U.C]] 792년, [[제국력|R.C]] 483년 1월에 [[빌헬름 폰 리텐하임]]의 하수인인 [[폰 헤르크스하이머]]가 [[도로테아 폰 샤프하우젠]]의 하이드로메탈 광산 채굴권을 빼앗는 싸움에 라인하르트가 끼어들었다는 걸 알게 된 [[주산나 폰 베네뮌데]]가 [[글레저]]를 통해서 [[암살자(은하영웅전설)|암살자]]에게 라인하르트를 죽이라는 의뢰를 시킨다. 암살자는 [[고르트 슈미트]]를 죽인 뒤, 시합날의 총싸움에는 졌지만 칼싸움에서 라인하르트를 죽이기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프리드리히 4세]]가 [[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의 부탁을 받아서 광산의 채굴권을 50대 50으로 나눠먹으라는 타협안을 제시하는 바람에 라인하르트 죽이는 데 실패한다. 이후 베네뮌데의 독촉에 의해서 암살자는 라인하르트와의 개인적인 결투를 가장한 암살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라인하르트의 [[칼날 잡기]]에 제압당하고 암살자는 자살하는 걸로 끝이 난다.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 중위는 이 사건의 마지막 부분에 숨어서 라인하르트를 지키고 있었다. 이 사건이 끝난 뒤 이야기는 [[알레스하임 성역 전투]]로 이어진다. == 관련항목 == * [[헤르더|라인하르트 폰 뮈젤 1차 암살미수사건]] * [[그레고르 폰 크룸바흐|라인하르트 폰 뮈젤 3차 암살미수사건]] *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1차 암살미수사건]] *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2차 암살미수사건]] [[분류:은하영웅전설/역사]] 라인하르트 폰 뮈젤 2차 암살미수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