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베르세르크/등장인물]]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berserk/images/f/f7/Rakshas.jpg Raksas (ラクシャス)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의 어원은 아마도 산스크리트어로 [[나찰]]을 뜻하는 "락샤사". 첫 등장 당시 그리피스에게 아름답다며 언젠가는 네 머리를 잘라 내 것으로 만들 것이며 그 때까진 죽게 하지 않겠다는 [[얀데레]]적인 대사를 날렸다. 보통 때는 이빨 달린 하얀 삼지안 탈과 검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있으며, 무기로는 체술과 독과 바늘을 주로 사용한다. 부정형 생명체처럼 보이는 실루엣이 특징. 시라트와의 대화에서 추정해보면 [[바키라카]] 일족의 배반자로 보이며, 그에게 [[가니슈카 대제(베르세르크)|가니슈카 대제]]의 정체를 알려주기도 했다. 대제가 어이없이 무력화된 현재에는 그다지 의미없지만. 시바신으로 변한 가니슈카 대제를 소멸시키기 위해 그리피스가 조드를 타고 올라갔을 때, 날개 밑에 붙어서 따라 올라갔다. 그 이유도 불명이고,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명확하지 않아 복선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아니 고드핸드인 그리피스를 죽이겠다고 발언하고 페무토로 간지날리는 것도 감상하고서 복선이 안되면 작가 사망이 가깝다는 얘기 아냐??-- 하지만 338화에서 멀쩡히 등장했다. [[리케르트]]를 죽이려 들지만 [[시라트]]와 타파사들에게 방해받았다. 아마도 그리피스나 로크스가 살해하라 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피스가 뺨맞고 로크스가 부들부들 하는 모습은 덤.[* 그리피스 본인은 '난 차인 것 같구나'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인 것을 볼 때는 로크스의 사주쪽 가능성이 더 크긴 하다.][* 로크스의 기사도를 중시하는 성격상으로는 리케르트를 해친다면 직접 나서서 정면으로 쳐죽이지, 암살자를 보낼 가능성은 낮다. 또 라크샤스는 그리피스를 따르는게 아니라 언젠가 목을 따고 싶다며 제멋대로 돕는 쪽이니 그리피스나 로크스의 명을 따를 가능성도 낮다. 그리피스랑 연관된 사람이라 독단적으로 죽이려 드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 339화에서도 등장. 시라트에게 가면 부분에 칼을 맞는데 가면만 잘리고 멀쩡하다! 꼭 거기에 머리가 있는 건 아니라는 명언을 남기고 자기가 좋아하던 가면이었는지 생김새랑 다르게 훌쩍거리며 퇴장. ~~귀엽다~~ 달이 뜨면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 말했던 대로 다시 왔지만 그가 어둠에 숨지 못하도록 램프를 이용한 리케르트의 함정에 빠졌다. 어둠의 숨지 못하는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시라트와 싸우는 상황에 있다가,[* 시라트를 보고 옛날보다 강해졌다고 말하는데 그것에 대해 시라트는 가츠와 싸운 뒤 자만심이 사라지고 끊임없이 단련하게 되었다고 대답했다. 다만, 라크샤스도 딱히 싸움에서 밀린다는 인상은 아니고, 상당히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리케르트가 준비한 불빛이 거의 꺼져가자 '이제 다시 어둠 속에 숨을 수 있다. 그러면 너희들은 모두 끝장이야'라고 경고했고, 이에 시라트와 리케르트는 식은땀을 흘리며 긴장했다. 딱 적절한 타이밍에 기름을 담은 소화차를 가져온 타파사들과 리케르트의 협력으로 라크샤스의 온 몸에 불이 붙어 그대로 쓰러지는가 싶더니.... >"보지마라.... 라크샤스를.....보지....마라....비추지 마라....!!" '''사도화'''한 본래의 모습으로 변하며, 어떻게든 불을 끄기 위해 근처에 있던 말을 잡아 두동강내고 그 피로 불을 끄려 했다. 다만 말 한마리로 부족했는지 완전히 꺼지지 않았으며, 그 상태에서 불을 보고 달려온 ~~민폐녀~~ 에리카를 발견하고 그녀를 두동강 내려고 들어올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다이바가 불러온 뱀 떼와 쥐 떼에게 발이 묶이는 사이 리케르트 일행들은 요수 가루다를 타고 도망쳐버렸고, 쫓아가려하지만 리케르트의 소형 대포 사격[* 말이 소형 대포지, 탄두의 형상이 꼬리날개가 달린 로켓추진탄두.(...) ~~아니 근데 애초부터 소형 대포라고 말한적도 없잖아~~]에 피해를 입고 리케르트를 놓치고 만다.[* 사망한 것은 아니다. 포격에 당한 후에도 사도형태 그대로인 모습을 보였고, 사도들은 죽을 때 혼이 영계로 빨려들어가고 인간모습으로 돌아가는데 그런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라크샤스는 머리를 공격당해도 멀쩡한 모습을 이미 보여줬다.] ~~사도 X까라 난 공돌이라고~~ 인간인지 사도인지 정확하게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약간의 논란이 있던 캐릭터였으나 340화에서 사도화한 모습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종결되었다. 사도화 이후에는 지능이 떨어지는지 제대로 된 말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간 상태에서도 항시 부정형 생물체마냥 꾸물떡 대던 것이 한층 더 진화하여 누더기 조각을 펄럭거려서 비행까지 가능하다. [[분류:베르세르크/등장인물]] 라크샤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