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라트비아]], [[국가별 경제]] [[분류:경제/유럽]] |||||||||||||||| [[북유럽]]의 경제 || || 북서유럽 |||||||| [[스칸디나비아 반도]] |||||| [[발트 3국]] || || [[아이슬란드/경제]] || [[스웨덴/경제]] || [[핀란드/경제]] || [[덴마크/경제]] || [[노르웨이/경제]] || [[에스토니아/경제]] || '''라트비아/경제''' || [[리투아니아/경제]]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0/02/Jelgava_aerial_view.jpg/320px-Jelgava_aerial_view.jpg [목차] == 개요 == 라트비아는 구소련에서 독립하기 이전까지 경제의 상당부분을 구소련에 의지하였다. 구소련 붕괴 이후 라트비아의 실질 국내총생산은 50%까지 무너진다. 이후에는 10%대의 고성장을 기록하여 이전의 경제를 회복하게 되었다. [[1998년]] 이후 라트비아는 유럽국가들과 적극적인 교역에 나서게 된다. 대표적인 국가들이 북유럽권의 스웨덴과 독일어권의 독일이다. 이후 유럽국가들은 라트비아의 교역량에서 75%까지 비중을 차지하며 핵심 교역 대상이 되었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나, 과거 이나라 돈([[라트비아 라트]])은 유로보다도 비쌌'''었'''다. 1라트에 1800원. 그런 주제에 지폐는 5라트부터 시작하고 '''500라트(90만원)'''까지 존재했었다(!!). 그렇다고 물가가 아주 비싼것도 아니고 임금이 높은 것도 아니어서 얼마 전까지 국민 대부분이 [[동전지갑]]을 들고다니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지만 현재는 유로로 전환해서 추억의 이야기가 되었다. == 산업 구조 == 라트비아는 전통적으로 목재산업이 발달하였다. 때문에 [[1994년]]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목재가격이 성장하자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3290&docId=972978&mobile&categoryId=3290] == [[유로화]] 도입 == 2013년 7월 9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의에서 라트비아의 유로존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 이는 [[발트 3국]] 가운데 [[에스토니아]]에 이어 두번째다. 이에 따라 라트비아는 2014년 1월 1일부터 자국 화폐인 [[라트비아 라트]] 대신 [[유로화]]를 쓰고 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1/2013071100802.html|해당기사]] == 관련 항목 == * [[경제학]] * [[국력]] 라트비아/경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