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100%><#4169e1> '''{{{#white 유로존 국가의 유로화 도입 이전 통화}}}''' || ||<|4> 원년 멤버 |||| [[프랑스 프랑]] ([[모나코 프랑]]) || [[벨기에 프랑]] |||| [[룩셈부르크 프랑]] || |||| [[독일 마르크]] || [[네덜란드 길더]] || [[오스트리아 실링]] || [[핀란드 마르카]] || |||| [[이탈리아 리라]] ([[바티칸 리라]], [[산마리노 리라]]) || [[에스파냐 페세타]] |||| [[포르투갈 에스쿠도]] || |||| [[아일랜드 파운드]] |||||| [[그리스 드라크마]] || ||<|2> 추가 멤버 || [[슬로베니아 톨라르]] || [[몰타 리라]] || [[키프로스 파운드]] |||| [[슬로바키아 코루나]] || |||| [[에스토니아 크론]] || '''라트비아 라트''' |||| [[리투아니아 리타스]] || ||||||||<tablewidth=100%><#ADD8E6> '''[[화폐/목록#s-4.5|동유럽의 통화]]''' || |||||| [[유로]] (--[[에스토니아 크론]]--, --'''라트비아 라트'''-- --[[리투아니아 리타스]] ([[탈로나]])--) || [[터키 리라]] || || [[러시아 루블]] || [[벨라루스 루블]] |||| [[우크라이나 흐리브냐]] ([[카보바넷]]) || || [[루마니아 레우]] || [[불가리아 레프]] || [[몰도바 레우]] || [[트란스니스트리아 루블]][* [[미승인국]]이다.] || || [[조지아 라리]] || [[아제르바이잔 마나트]] || [[아르메니아 드람]] || [[나고르노 카라바흐 드람]][* [[미승인국]]이다.] || [목차] Latvija Lats (라트비야 라츠) == 개요 == 2014년까지 [[라트비아]]에서 사용했던 [[화폐]]. [[ISO 4217]] 코드는 LVL이며, 기호는 Ls를 사용했다. Lats는 단수형이지만 이것을 -s형태의 복수형으로 오해해서인지 "라트"라는 말이 널리 쓰인다.[* 복수형은 Lati(2~9), Latu(10이상)이다. 마찬가지로 보조단위인 santīms의 복수형도 santīmi, santumu. 사실 lat-는 그냥 어근이라서 사실 lats를 라트라고 쓰는 것은 소크라테스를 소크라트라고 쓰는 격이다.]보조단위는 산팀스(Santīms)이지만, 흔히 "상팀"이라고 한다. (1라트 = 100상팀) 인플레이션이 10.1%나 되었던, 나름 불안정한 통화. 2008년 유로화로 전환하려 했다가 높은 인플레 때문에 실패하였고, 2014년 다시 전환하기위해 기를 썼는데 2012년 유로 사용국의 시망테크를 타고있는 정황으로 보아 아무래도 또 좌절될 전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또 계획을 수정해 2018년을 목표로 한답시며 다시 떠들어댔는데 뭔일인지 [[2014년]]에 [[유로]]존 가입을 확정지었다. 딱히 라트비아가 노력해서(...)는 아니고 [[유럽연합]]이 [[유로]]를 깨지 않겠다는 [[정치]]적인 결정으로 보인다.[[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307100100103960005732&cDateYear=2013&cDateMonth=07&cDateDay=10|기사]] 그리고 2014년 1월 새해부터 유로화가 풀렸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40103032704377|기사]] 라트당 1.45유로씩이나 될 정도의 [[파운드 스털링|영국 파운드]]급 미친 환율을 자랑했다. 기록상 최저값 약 1,635원/Ls(2006년 3월), 최고값은 무려 2,530원/Ls(2009년 9월). 환전 수수료까지 감안한다면 Ls 1.00 = US$ 2.00으로 생각해도 무방하다. 최종 환율은 Ls 0.702804/EUR (2015년 1월 기준 약 1,764원/Ls) == 1기 == 1922년, [[라트비아 루블]](1기)를 대체하여 도입되었다. 교환비율은 1:50. 지폐는 500, 100, 50, 25, 20, 10의 6종류, 동전은 5, 2, 1라트(은화) 및 50, 20, 10상티무(니켈화) 그리고 5, 2, 1상티무(동화)의 9종류가 있다. 하지만 1940년 소련으로 편입당하며 [[소비에트 루블]]로 교체되었다. 이후 1992년까지 52년동안 "라트비아"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졌다. == 2기 == 1993년, [[라트비아 루블]](2기)를 대체하여 도입되었다. 교환비율은 1:200.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 유로이전권 || 색상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1.jpg|width=100%]] || Ls 5 || 초록색 || 오크나무 || 전통문양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2.jpg|width=100%]] || Ls 10 || 보라색 || 다우가바(Daugava, Заходняя Дзьвіна) 강[* 라트비아와 [[리가]]를 관통하는 강이다.] || Sakt(촛대)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3.jpg|width=100%]] || Ls 20 || 갈녹색 || 라트비아 전통 나무집 [* [[라트비아]]항목에 있는 동영상의 무대가 되는 그것.] || 린넨 무늬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4.jpg|width=100%]] || Ls 50 || 파란색 || 항해중인 배 || 리가의 열쇠인장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5.jpg|width=100%]] || Ls 100 || 붉은색 || 크리스야니스 바론스[* 라트비아의 작가] || 리엘바르데 벨트 || || [[파일:attachment/라트비아 라츠/lats6.jpg|width=100%]] || Ls 500 || 갈색 || 라트비아 여인 나무인형 || 황동기 장식 문양 || 동유럽 자체가 생소한 한국인에게 더더욱 생소한 발트 3국의 소속이다보니 인지도는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한때 세계에서 4번째로 비싼 지폐'''를 갖고있었던 시리즈가 바로 이것이다.[* 1위는 단연 브루나이 10,000달러('''약 800만원'''). 그리고 2014년 현재 2위는 2009년 이후로 환율이 폭등한 스위스 1,000프랑(110만원)이다. 공동 3위가 브루나이=싱가포르 1,000달러(약 80만원), 그 다음이 유럽연합의 500유로(60만원)이다. 싱가포르는 1만달러권을 포기했고, 라트비아도 유로화 되었기에 판도가 달라졌다.] 동전은 8종류(2, 1라트, 50, 20, 10, 5, 2, 1상팀)가 발행되고 있는데, 실제 물가나 임금[* 최저월급이 200라트(2013년)밖에 안된다.]에 비해 지폐의 가치가 지나치게 비쌌던 탓에 사람들이 지폐를 잘 안 쓰고 동전만 좋아하는 기이한 현상마저 있었을 지경. 만약 현 시점에서 이 통화를 소유하고 있다면 외환은행가서 비고시통화 추심 좀 해달라면 3주후에 찾을 수 있다. 동전과 지폐 모두 기한의 제약이 없지만 추심업무의 주요 은행인 외환은행에서도 동전은 잘 취급하지 않는다. [[분류:통화]] 라트비아 라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