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rapal-1.jpg]] [[파일:attachment/rapal-3.jpg]] [목차] == 개요 ==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무기. [[크샬다오라|강룡]] 토벌 증표로 만들 수 있는 초쌍검. 강종무기군 1세대에 속하나, 그 강력함은 나중에 나온 쌍검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독보적이다. == 전설의 시작 == 라팔이 쌍검의 최강자로 등극한 이유는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듯 매우 긴 파란 [[예리도]]에 있다. 본래 쌍검은 귀인화시의 모션배율 총합 137([[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기준) 난무 덕분에 폭발적인 공격력을 가지고 있지만, 공격 타수가 많아 예리도 유지를 위해 다른 무기보다 많은 숫돌질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순간적인 폭딜은 가능하지만 결과적으론 다른 무기군과 비슷한 수준의 [[DPS]]가 나오는 무기지만 라팔=다오라는 타 무기보다 훨씬 긴 파란 예리도를 통해 숫돌질을 할필요가 거의 없어져 버렸고, 검사장비의 필수 스킬인 '예리도+1' 스킬을 띄울 필요성이 별로 없어서 검사 무기의 완전체가 되었다. 성능이 너무 좋아서 프론티어의 효율팟 플레이 스타일자체를 '3라팔+1강주피리'로 획일화시켜 버렸으며 ('3쌍검'이 아니라 '3라팔'이다), 몬스터의 약점속성을 따지는것 자체가 무의미한 350이라는 초강력 물리공격력으로 모든 쌍검을 창고로 보내버렸다. 그 탓에 입수 난이도 조절을 위해 6.0 패치에서 무기 소재중 억센 고룡종뿔 5개가 프론티어 최악의 물욕템인 '''억센 고룡종날개''' 4개로 수정 되었다. == 너프 ==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트보우건]]의 [[초속사]]가 등장했으며, 쌍검의 암흑기라 불리는 7.0 업데이트[* 귀인화하면 강주상태가 '''해제'''되어 예전처럼 아무생각없이 무한난무가 불가능해졌다.]의 등장으로 "쌍검은 이제 도저히 쓸무기가 못된다"는 인식에 사용자가 급감해, 라팔=다오라가 쓰이던 [[하메]] 포지션이 엘=다오라, [[발=다오라]], [[천랑포 북두]]등의 다른 강종무기로 대체되면서 그 위상이 거의 밑바닥까지 떨어져 버렸다. 시즌 8.0 업데이트 이후 예리도 소모가 적고 제자리에서 무한 귀인화 공격루프가 가능하여 결과적으로 예전의 무한강주상태 난무 이상의 DPS를 뽑아내는 [* 공격모션이 끝남과 동시에 귀인화가 풀리는 것을 이용해 평타 무한루프로 스테미너가 고갈되도 계속 귀인화 상태가 유지된다, 기존 스타일에서도 가능하지만 앞으로 계속 이동하므로 실전에서 쓰기엔 힘들다.]신스타일등의 영향으로 쌍검 플레이의 대세는 보라예리를 활용할 수 있는 쌍검들에 명검2, 예리도+1을 띄워 활용하는게 주류가 되었다. 이로 인해 보라색 예리도를 가지고있는 용속 강종쌍검인 염비쌍[악녀]와, 리치가 짧지만 라팔보다 모든 스펙이 뛰어난 8.0의 천랑쌍[질풍]의 등장으로, 보라색 예리도가 없는 라팔=다오라는 쌍검의 1인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제 라팔=다오라는 4시즌동안 지속적으로 보급된 물량과, 예리도+1이나 명검+2 없이도 지속력이 긴 예리도로 다른 스킬을 띄울 여유가 있다는 점으로 먹고 살게 될 것으로 보였다. == 그리고 다시 == 포워드 .5에서 설마했던 강화를 통해 '카룸=다오라'로 변화. 일반적인 강종쌍검의 위력을 웃도는 깡뎀 378, 빙속뎀 360, 예리도는 강룡쌍과 동일해졌지만 대신 긴 백예리도가 나오게 되어 실질적으로 화력은 크게 강화되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설마했던 패종무기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름하여 타이펜=다오라(タイフェン=ダオラ). 깡뎀 392, 빙속뎀 '''500'''. 2슬롯에 라팔=다오라 시절의 청예리 길이에 버금가는 백예리도를 얻었다. 이것으로 또 오버 파워 초쌍검이 유저에게 쥐어진 셈이 되었으나 스킬 구성상 예리도+1과는 궁합이 나쁘기 때문에 기존에 쓰던 방어구와는 상성이 맞지 않고, 쌍검의 비전방어구와도 별로 맞지 않는다는 평. G2 시절로 와서 또 클래스 G 패종무기 '템페스타=다오라'로 등장. 깡뎀 402는 패종무기 시절보다 약간 오른 정도지만 빙속뎀이 '''560'''으로 상승. 쌍검의 특징상 굉장한 위력을 낸다. 2슬롯도 여전. G6.1에서 열종 무기로 콩키스타=다오라가 등장하였다. 깡뎀 602라는 높은 수준의 공격력, 빙속성이 670으로 강화, 보라색 예리도 획득, 흡혈+1이 자동발동되며 여전히 2슬롯이 주어지는 등 높은 스펙을 선보이고 있다. (흡혈+1은 사실상 쌍검에게는 의미없지만) G9.1에서 토아 테스카토라 소재를 투입하여 게네시스=다오라로 강화된다. 공격력 721, 빙속성 1000(시종 방어구 1부위 병용시 공격력 749, 얼음 속성 1030), 슬롯이 1개 증가해서 3개가 되었으며, 예리도는 콩키스타 시절과 동일하다. 자동발동 스킬은 흡혈+2. == 트리비아 == 본가 몬헌에서는 단독 크샬다오라 소재의 쌍검은 없고, [[녹슨 덩어리]]를 감정하면 일정 확률로 나오는 '매우 풍화된 쌍검'을 [[테오 테스카토르]] 소재와 함께 강화하여 얼음속성 + 불속성 (몬스터 헌터 4부터는 폭파속성) 쌍검으로 만들 수 있다.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는 태덩을 까서 빙속성 단일 쌍검인 하이 트윈 대거 → 쌍영검을 만들 수 있다. 엄밀히 말하면 광석 무기에 속하지만 크샬다오라 소재가 대폭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크샬다오라 무기라고 봐도 별로 다르지 않을 듯. 성능은 깡뎀 190 '''빙속성 40''', 예리도레벨+2에서 백색 게이지가 40 나오는 등 높은 사양을 자랑. 크로스에서는 좋은 빙속성 쌍검이 많지만 그 중 최강급의 성능으로 볼 수 있다. [[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무기]] 라팔=다오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