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http://cdn.bulbagarden.net/upload/thumb/c/c2/Rock_Blast.png/300px-Rock_Blast.png||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바위||<|2><:>물리||<|2><)>25||<|2><)>90||<|2><)>10|| ||<:>락블레스트||<:>ロックブラスト||<:>Rock Blast||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한 턴에 2~5회 공격한다.||||연타, 비접촉|||| - || - || 3세대에서 처음 등장했던 바위 타입 기술. 연속 공격기의 일종이다. 기술을 썼을 때 랜덤으로 공격횟수가 2~5회 사이에서 결정된다. 2~3회 공격할 확률은 37.5%, 4~5회 공격할 확률은 12.5%가 된다. [[가시대포]]와 비슷하게 암석 덩어리를 최대 5개까지 연속으로 상대에게 발사하는 공격이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AG]]에서는 '''[[아말도]] 등가시가 빛나면서 앞발톱으로 베어버리는 기술로 등장했다!''' [[충공깽]] 그나마 다른 장면에서는 뭔가 발사하는 연출로 나오기는 하는데, 이것들도 뭔가 요란스러운 연출이어서 그냥 담담하게 돌덩이를 날려서 때려박는 게임의 연출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전 세대에 등장했던 최강의 연속공격기 [[본러쉬]]의 타입만 바위 타입으로 변경시켜서 나온 기술로, 3세대에서도 본러쉬와 나란히 최강의 연속공격기의 자리에 올라 있었다. 본러쉬가 위력 100의 [[지진(포켓몬스터)|지진]]이나 [[뼈다귀 부메랑]]이 경쟁상대여서 이론상으로는 채용 가치가 있으나 실제로는 쓰기 껄끄러웠던 것과 달리, 이쪽의 경쟁상대는 위력 75의 [[스톤샤워]] 하나 정도였다. 당시는 [[스톤에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4발 이상 맞으면 그게 바위타입 최강의 위력이었으며, 또 평균적으로 3발 맞는다고 생각해도 스톤샤워와 위력이 동일하기 때문에 제법 괜찮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한발당 위력이 높기 때문에 2발만 맞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암석봉인]] 정도의 위력은 내 주었다. 다만 이 당시는 명중이 80이었기에, 똑같이 위력 75라고 가정하면 명중이 90에 부가효과도 있는 [[스톤샤워]]가 좀더 매력적인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물론 이쪽도 장점이 없는 건 아니어서 연속공격기들의 특징으로 상대의 [[대타출동]]을 부수면서 계속 공격할 수 있고 왕의징표석과 조합할 경우 풀죽음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 등이 있긴 했다. 다만 그 점을 감안하고 이 기술을 써보려고 해도 스톤샤워에 비해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이 너무 적어서 상대적으로 빛을 보기 힘들었다. 스톤샤워는 NPC기로 배울 수 있어서 다른 타입 포켓몬의 서브웨폰으로도 잘 채용되곤 했지만 이 기술은 바위 타입 중에서도 일부만 배울 수 있어서 실제로 써먹어볼만한 포켓몬은 [[딱구리]], [[코뿌리]], [[아말도]] 정도로 한정된다. 유일하게 이걸 쓸 수 있는 다른 타입의 포켓몬은 [[대포무노]] 뿐. 대포무노는 물공과 특공이 같기에 이것도 쓰려면 못 쓸 건 없지만, 아무래도 특수공격의 기술폭이 좀더 좋은 녀석이다. 저 사용자들이 전부 심하게 느려터졌기 때문에, 왕의징표석과의 조합이라는 연속공격기의 장점 하나는 그대로 죽을 수밖에 없다. 4세대에서는 배우는 포켓몬들이 좀 늘긴 했지만 여전히 폭이 넓다고는 할 수 없었고, 바위 타입 최대위력을 낼 수 있다는 의의도 [[양날박치기]]와 [[암석포]]의 등장으로 잃어버리고 말았다. 특히 명중률이 같고 처음부터 위력이 100인 [[스톤에지]]가 등장했으며 배울 수 있는 포켓몬도 락블레스트보다 훨씬 많아 여전히 빛을 보기는 힘들었다. 다만 이때 반감열매와 기합의띠가 나오면서 이것들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입지가 생겼다. 또 가장 큰 쾌거는 스톤에지나 스톤샤워랑 저울질해보지 않고 이 기술을 채용하는 포켓몬이 생겼다는 것으로, 바로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유전기로 이 기술을 터득한 [[파르셀]]이다. "2~5회 연속해서 공격하는 기술을 쓰면 무조건 5번 공격한다"라는 파르셀의 특성 "스킬 링크"와 이 기술이 만나면 위력 125에 명중률이 80인 것 외엔 별다른 페널티도 없으며 대타고 반감열매고 다 소용없는 흉악한 바위 타입 기술이 나와 버린다. 5세대에서는 명중률이 90으로 상향되어 활용도가 더 올라갔다. 원조 기술인 [[본러쉬]]와 동시에 똑같이 상향된 것. 또 연속공격기의 사용을 컨셉으로 들고 나온 [[치라치노]]가 이 기술을 배우기 때문에 주력으로 쓰는 포켓몬도 늘어났다. 6세대에서 [[헤라크로스]]가 교배기로 이 기술을 배워서 [[메가진화]]로 얻게 되는 특성 스킬링크를 통해서 파르셀과 비슷하게 사용이 가능해졌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유일한 바위 타입 직선기로 등장한다. 연속기 + 몇 안되는 물리형 직선기라는 점 탓에 사기 기술이다. 참고로 원래는 [[포켓몬스터 TCG]]에서 처음 등장한 기술이다. 1세대 시절 나왔던 한정판 [[딱구리]] 카드의 기술이었는데, 에너지 카드를 최대 5장까지 트래쉬하고 한발당 20짜리 공격을 트래쉬한 수만큼 연속으로 날리는 기술이었다. 5발을 여러 포켓몬에게 나눠서 때릴 수 있어서 한놈한테 다 몰아서 100이라는 특대급 대미지를 줄 수도 있고 상대 포켓몬 5마리를 한대씩 다 때려주는 광역공격을 할 수도 있었다. 본가에서는 시스템이 달라서 볼에 들어가있는 포켓몬을 때리진 못하지만, 최대 5대까지 때리는 연속공격기라는 성능은 비슷하게 재현되었다. [[분류:포켓몬스터/바위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락블레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