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atic.comicvine.com/uploads/square_small/0/6342/168774-54838-rando.png 변장한 모습 http://moe.animecharactersdatabase.com/uploads/chars/5688-1792153363.jpg?height=400 본모습 [[유유백서]]에 등장하는 [[요괴]]. 성우는 故 [[이노우에 요우]]. 국내 로컬라이징 명칭은 난동. [[겐카이]]가 영광파동권의 후계자를 모집할 때 이 비법을 배워 가로채기 위해 시험에 참가했다. 일명 비법사냥꾼으로 비법을 가진 무술가들을 습격해 비법을 빼앗은 후 죽이는 짓을 반복했다. 겐카이 사범의 시험에 응시하기 전에 이미 99명에게서 비법을 빼앗았으며 겐카이 것을 빼앗으면 100번째였다. 당연히 요괴 모습으로 대놓고 참가할 순 없었기에, 쇼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동자승같은 모습으로 변장해 참가했었다.[* 요괴이면서 인간의 영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여러가지 통과하기도 한다. 뭔 술수를 썼는진 모르겠지만 인간의 모습이 약한건 그게 힘들어서?] 최종시험에서 [[쿠와바라 카즈마]]를 상대를 작아지게 하는 비법으로 때려눕히지만, [[우라메시 유스케]]에게 얻어맞고 동자승의 껍질을 벗어버리게 된다. 요괴로서의 특기는 입에서 질긴 실을 뱉어내는 것으로, 이 실로 유스케를 포박하고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스케가 영환 쏘는 것을 보고 단번에 따라할 정도의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겐카이가 꽤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비법을 가르치면 자신을 뛰어넘을수도 있다고 한다. 헌데 이후에 그 겐카이도 B급이고 나중에 가면 A급, S급등이 튀어나와 그녀보다 강한 도구로도 [[쟈코]]가 되기 때문데(...)] 실제로 유스케도 거의 떡실신당하기 직전까지 몰렸었다. 그러나 괜히 마무리를 쿠와바라와 똑같이 해준다며 몸을 작게 만드는 술법을 사용했다가, 유스케가 수초로 귀를 막고 있어서[* 강가에 빠졌다가 수초가 우연히 귀에 들어간것이다. 난동이 작아진후 소리가 안들린다며 귀를 파자 수초가 나온다.]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 몸이 작아져버렸다(...). 결국 다 이겨놓고 병크를 터뜨려서 유스케의 엘보에 맞고 [[리타이어]]. 이후 자기 실에 자기가 묶여 [[영계]]로 압송된다. [[안습]]. 그래도 나름 인간계 떨거지 요괴들 사이에서 유명했는지 암흑무술대회당시 주작과 난동을 쓰러트린 유스케!라는등의 띄워주는 대사가 있다. 란도(유유백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