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쥬라기 원시전 2]]에 등장하는 티라노 족의 유닛 == http://pds19.egloos.com/pds/201010/04/02/e0076002_4ca91f4c17f9b.jpg [[람포링쿠스]]의 [[돌연변이]]로 [[활]]을 쏜다. [[비행]]유닛은 아니지만 등에 붙은 날개로 활공을 하기 때문에 지면에 떠 있다. 기동력이 좋아 초반에 발이 느린 [[딜로포스]]보다 효과적으로 치고 빠질 수 있는 유닛. 다만, [[익룡]]들의 숙명인지 특징적인 면이 없어 딜로포스의 속업이 끝난 이후에는 볼 수 없다. 물론, 가끔 [[섬맵]]에서는 익룡으로 변신하여 자유로운 비행이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가끔 쓰이기도 한다. 티라노조차 자주 쓰지 않아서 잘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지면에 떠 있어 [[호버]] 상태로 있기 때문에, 다른 지상 유닛이 가지 못하는 물 위나 용암 위도 다닐 수 있다. 다만, [[언덕]]을 자유롭게 오르락 내리락 하지는 못한다. 본래 개발 초기에는 알[[지뢰]]를 설치하여 지상 유닛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벌처]]?-- 그러나 개발 중에 있었던 시스템 개편 당시에 삭제되어 [[흑역사]]가 된 듯하다. 두 마리의 람포스를 합체하면 트윈 람포스로 변신. http://pds18.egloos.com/pds/201010/04/02/e0076002_4ca91f4d8723d.jpg 공격능력을 상실하지만 [[디텍터]]가 된다. 영구 은폐유닛인 머드맨 때문에 데몬전에서는 딜로포스보다 람포스 테크를 먼저 타서 트윈 람포스를 확보하지 않으면 싸우기 버겁다. 그 외에 넓은 시야도 있으니 정찰용 겸 디텍터의 용도로 뽑아야 할 필수적인 유닛. 단점은 초기가속이 느려서 정지상태에서 급습당하면 죽는다. 후계작인 THE RANKER에서는 대공능력이 추가되었다. 데미지가 조금 악랄하다. 여담으로 본래 공중 유닛 취급이라 오리지널 때는 사망시 시체를 남기지 않고 그냥 펑 터졌다.[* 이 게임 공중 유닛들은 다 이렇다]. 그런데 더 랭커에서는 사망시 오체분시되어 땅바닥에 떨어진다. 대신 이 모드를 끄면 과거처럼 죽되, 터질 때 작은 점들이 보인다(...). --아무래도 일하다 만 것 같다-- ==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조룡종]] [[몬스터]] == [[람포스(몬스터 헌터 시리즈)]] 참조. 람포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