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롯데리아/메뉴]] [목차] == 개요 == [[롯데리아]]가 2012년 11월 22일 출시한 신 메뉴로 [[빅 비프 버거]]를 갈아엎고 재탄생시킨 메뉴이기도 하다. 가격은 2016년 7월 1일 기준 단품 4,700원, 세트 6,500원, 런치 5,200원. == 초기 출시 당시의 랏츠버거(단종) == [[파일:attachment/lotz2012.jpg|width=300]] 첫 출시 당시에는 참깨번에 양상추, 랠리쉬 피클 화이트 소스, 치즈, 그리고 [[쿼터 파운더]]와 동일한 빅 사이즈 패티가 들어가 있었고 가격은 단품 4000원에 세트 5700원이었다. 기존의 빅 비프 버거에 비하면 단품 800원 / 세트 700원 더 저렴해졌지만, 문제는 소스였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느끼하다거나 맛이 맹맹하다는 식의 혹평이 있는 등 호불호가 갈렸던 것. 그래도 [[송중기]]와 [[김대희|소고기 타령하는 어떤 분]]이 CF를 찍는 등 본사 차원에서 꽤 밀어주기도 했고 실제로도 판매량이 상당해서 잘 나가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 현재의 랏츠버거(리뉴얼판) (단종) == [[파일:attachment/lotz2014.jpg]] 2013년 12월 2일 전격적으로 위와 같이 리뉴얼되었다. 리뉴얼 전의 메뉴는 위 문단 참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빅 비프 버거]]의 재림. 참깨번과 양상추, 치즈, 빅 사이즈 패티까지는 동일한데 소스가 케첩으로 바뀌고 토마토가 추가되면서 가격은 단품 4700원에 세트 6500원. 리뉴얼 전에 비해서는 확실히 호평이 더 많다. 특히 패티가 묘하게 약간 두꺼워졌고 케첩과 토마토가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맛이 기존 화이트 소스에 비해서 담백해졌기 때문. 와퍼를 먹어 본 사람들이라면 아쉬운 대로 와퍼의 하위호환으로 여겨도 그 나름대로 나쁘진 않을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한다.~~이게 칭찬이여, 욕이여?~~ 이를 두고 랏츠버거가 ~~나름대로~~ [[강화]]에 성공했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의 평은 대부분 '''빅맥 같은 맛''' 근데 패티가 1개다(...) 하지만 패티가 버거킹 수준으로 크고 맥도날드의 1.5배 정도의 두께로 두껍다. 데리야끼 버거를 베이스로 만든 롯데리아 버전 [[와퍼]]나 [[쿼터 파운더]]랄까... ~~하지만 이쪽은 치즈가 없잖아.~~ 문제는 이 패티가 버거킹같이 육즙이 많은게 아니라 무미건조하여 마치 마분지를 씹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며 두꺼워서 그런지 패티가 차갑게 식어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 즉 '''소스가 없고 텁텁한 --개념없는-- 불고기버거의 디럭스판.''' ~~'''햄버거 속이 부실한 건 덤입니다. 호갱님'''~~ 때문인지 천만개 판매 드립이 나오는 시점까지도 독립항목이 없다가 1년 뒤 리뉴얼된 제품이 나오고 나서야 생겼다. (...) 2015년 10월 한달 동안 [[11번가]]에서 2015년 7월 1일 이후로 구매내역이 없는 회원에 한하여 11번가 어플을 통한 모바일 쿠폰 결제시 '''11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그것도 단품이 아닌 세트를 사먹을 수 있다! 11번가 어플에서 랏츠버거 쿠폰을 구매하면 웰컴딜 할인이 적용되는 방식. 2016년 10월 ??일부로 단종되었다. 재고가 남은 매장에 한해서 주문가능. [[아재버거]]와 비슷한 컨셉이라 단종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최근 단종 메뉴를 보면 조리시간이 길거나 패티를 보관하기 힘든경우인데 랏츠버거 역시 그런 케이스로 보인다. [[분류:햄버거]][[분류:롯데리아]] 랏츠버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