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2/28/Leisure_Suit_Larry_-_Love_for_Sail%21_Coverart.png 시리즈 '''마지막'''인 7편의 표지. ~~이 뒤로 몇 개 더 있는 것 같지만... [[흑역사|착각]]이다.~~ Leisure Suit Larry Series [목차] == 소개 == [[앨 로]]가 디자인하고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유통한 포인트 앤 클릭[* 하지만 1편은 텍스트 입력 커맨드 형식이다.] '''성인용''' 코미디 [[어드벤처 게임]]. 1987년 기념비적인 1편이 나온 후로 지속적으로 후속작이 나오는 장수 시리즈 중 하나이다. 원제는 상기하였듯 '레저 수트[* 레저 수트(Leisure Suit)란 [[정장]]을 기본으로 하여 좀 더 캐주얼하게 개량한, [[한복]]으로 치면 일종의 '개량 한복' 정도 되는 물건이다. 활동성에 더해 패션미까지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점잖고 올곧은 일반 정장에 비해 옷깃이 넓고 날카로운 점 등 상당히 과장되어져 있고, 색감도 매우 반짝반짝 하다. 흔히 북미쪽 영상매체에서 소위 '날라리'계 캐릭터들이 입고 나오는 복장이 바로 레저 수트이다. [[토요일 밤의 열기]]에 존 트라볼타가 입고 나오는 양복이 바로 레저 수트. 유행이 지나간 지금은 미국에서는 1970년대 키치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래리'이지만 국내에서는 그냥 '래리'로 정발되었다. == 특징 == 내용은 심플하게 희대의 색골 중년 로맨티스트 [[래리 래퍼]]의 사랑 찾아 삼만리가 중심이 되는 게임이다. 사실 3편까지는 그리 못생긴 편은 아니었는데 자비없는 [[VGA]]는 그를 농담거리로 만들고 말았다. [[Aㅏ]]... 사실 시에라가 일반적인 게임뿐 아니라 이런 쪽(...)에도 관심이 많았던지라 아직 회사 초창기 일때부터 [[소프트 포르노 어드벤처!]] 같은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실제로 이 작품이 훗날 래리 시리즈의 뿌리가 되기도 했다). 허나 본격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것은 바로 래리 시리즈다. 굉장한 인기를 끈 나머지 미국 대중 문화에도 꽤 큰 영향을 미쳤다. 그 성인적인 내용 때문에 미국 본토에서도 꽤 논란이 됐던 물건...이지만, 성적 요소의 노출 수준이 일본 [[에로게]]마냥 노골적인 수준까지는 아니다. ~~그런 거 기대하셨으면 패배~~ 본 게임의 성적인 코드는 성적 암시, 성인들만 이해할 수 있는 농담과 문화, [[화장실 유머]] 등 좀 간접적으로 이해가 가능한 수준으로 채워져 있다. 문제는 '''유머나 내용이 심히 서구적-특히 [[양키센스|쌀쿡적]]-이어서''' 타 문화권 사람들이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이렇게 문화빨을 좀 심하게 타기 때문인지 북미지역에서는 20년 넘게 장수할 정도로 인기 시리즈이지만 아시아권에서는 그냥 [[뭥미]]한 반응만 보인다.[* 일례로 [[Nostalgia Critic]]은 영화 [[코만도]]를 리뷰하면서 등장인물 중 하나인 ~~주지사님이 마지막에 죽여주겠다고 한~~ 설리를 보고 '레저 수트 래리 닮은 놈' 드립을 쳤는데, 이것은 레저 수트 래리가 북미권에서는 매우 흔한 유머 소재라는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한국 웹사이트들에 등재된 자막 번역본들 중 대부분의 경우 시청자들은 물론 번역가 본인조차 해당 드립을 이해하지 못해 그냥 넘어갔다. ~~시청자나 번역가 모두 90년대 한국 비디오 게임 키드가 아니여서 그렇다~~] 뭐 그래도 그 문화적 장벽에도 불구하고 야시시한 게임을 찾아 헤매던 당시 대한민국 아해들에게 ~~불법복제를 통해~~ 꿈과 희망, 환상(?!)을 안겨주기도 했다. 다만 [[카피 프로텍트]]를 넘은 사람들 한정해서(...). 그리고 고난 끝에 플레이 해도 정작 당시 기준으로도 별로 야시시하지 않았다(...). ~~cg(?)도 얼마 없다.~~ 제일 야한 게 패셔니트 패티가 처음 등장하는 3편인데 그나마도 소프트코어 포르노에 살짝 못 미치는 수준. 후술할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4편은 없다.''' 이에 대해 많은 루머가 있었지만(제작자 앨 로가 루머를 부추긴 것 (...)도 한 몫 한다), 나중에 로가 밝히기로는 3편으로 기존 래리 시리즈를 끝내고 4편부터 '''온라인 어드벤처'''로 만들려고 했는데 기술의 [[넘사벽]]에 좌절하고 리셋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4편 없이 바로 5편이 나온 것이라고.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기술에 대한 시에라의 진보적인 감각을 잘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누가 래리 시리즈 아니랄까봐 후속작에서 이 존재하지 '못한' 4편과 관련된 농담도 꽤 많은데, 래리 시리즈 합본 패키지에 있는 "4편은 보다시피 없네요. 로는 절대 안 만들었다는데 그 집 개가 물었나 보져"라는 공식적인 농담부터 '4편이 너무 더티해서 못나온다', '[[카르멘 샌디에고를 찾아라 시리즈|카르멘 샌디에고]]가 훔쳐갔다', '[[스페이스 퀘스트 시리즈]]의 [[로져 윌코]]가 바이러스 때문에 지워버렸다'는 등 팬들의 농담까지 다양하다. 국내에서는 놀랍게도 [[동서게임채널]]을 통해 꾸준히 소개되었다(게임의 게도 없었던 시절에 나온 오리지널 1, 2, 3편 제외하고). 물론 19금 딱지는 꼬박꼬박 달고(...). ~~물론 흑역사는 소개도 안 됐다.~~ 1 ~ 7편의 주제가는 'The Theme of Leisure Suit Larry'인데 제작자 [[앨 로]]가 직접 작곡한 물건이다. 이걸 모티브로 한국의 프로그래머가 만든 굴지의 성인용 게임이 [[붉은 머리카락의 래리]]다. 물론 이 시리즈하고는 연관이 없다. 다운로드는 [[http://oldgamez.tistory.com/242|이쪽]] 후술하겠지만 공식적으로 원작자인 로가 참여한 작품은 1996년에 나온 7편 Love for Sail!이 마지막이다. 2000년대에도 비밴디 명의로 두 편 나왔지만... '''잊자''' [[흑역사]]다. 여기엔 꽤 씁쓸한 현실이 개입되어 있기도 하다. [[앨 로]] 항목 참조. 하지만 2013년 앨 로가 과거 함께 래리 시리즈를 만들었던 전 시에라 엔터 직원들과 함께 '리플레이 게임즈(Replay Games)'를 설립한 다음, 래리 1편의 리메이크작 개발 소식을 알리며 [[킥스타터]]로 제작비 50만 달러 모금을 받자, 30일만에 14,000여명이 모금하여 목표치를 살짝 초과한 65만 달러가 모금되었다.[* 참고로 65만 달러가 모금된 사연은, 제작진이 모금액이 65만 달러가 넘으면 추가 여캐와 그에 따른 (좋은)이벤트를 좀 더 추가해준다는 공약을 내걸었기 때문(…).] 이에 당연히 제작이 확정되었고 마침내 2013년 Leisure Suit Larry: Reloded가 발표되었으며, [[게이머즈게이트]] 같은 몇몇 [[ESD|온라인 판매 업체]]에서 예매를 받기 시작했다. 이 카테고리에 쓸 수 있는 내용이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호주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인 Hayden James의 곡 [[https://youtu.be/MfttyNSCI-g|Permission To Love]]의 뮤직비디오에서 이 게임이 등장한다. == 작품 목록 == 각각 제작자별로 분류, 그리고 정발명 / 원제 (원본 정발년도) 순으로 기재. * 앨 로 시리즈 * 래리 / Leisure Suit Larry in the Land of the Lounge Lizards (1987, 1991 리메이크) * 래리 2 / Leisure Suit Larry Goes Looking for Love (in Several Wrong Places) (1988) * 래리 3 / Leisure Suit Larry III: Passionate Patti in Pursuit of the Pulsating Pectorals (1989) * ~~Leisure Suit Larry 4: The Missing Floppies~~ (취소) * 래리 5 / Leisure Suit Larry 5: Passionate Patti Does a Little Undercover Work (1991) * 래리 6 / Leisure Suit Larry 6: Shape Up or Slip Out! (1993) * 래리 7 / Leisure Suit Larry: Love for Sail! (1996) * Leisure Suit Larry: Reloded (2013) * 시에라 엔터 시리즈(그리고 흑역사)[* 이 두 작품의 주인공은 래리의 조카다.] * 래리 마그나 쿰 숨라우데 / Leisure Suit Larry: Magna Cum Laude (2004) 학원물. 미니게임들로 이루어진 3D 어드벤쳐 게임. 그래도 진행과 '''조작'''은 할수있고 미니게임들의 퀄리티가 괜찮다는 점으로 따져볼때 박스 오피스 버스트 보다는 '''수천배 나은 물건이다.''' * 래리 박스 오피스 버스트 / Leisure Suit Larry: Box Office Bust (2009) 영화배우에 도전한다는 내용. GTA스러운 물건을 표방하는것 같지만 심심하면 터지는 진행 불가 버그, 플레이어의 편의성은 내다 버린 카메라 이동, 더러운 조작감, 그 와중에 강요되는 '''고 난이도 점프 액션''' 스테이지등의 요소로 인해 래리 시리즈를 제대로 [[부관참시]]한 쓰레기 게임이다. * 2차 창작 * [[붉은 머리카락의 래리]] (1996년) == 등장 인물 == * '''[[래리 래퍼]]''' * [[패셔니트 패티]] [[분류:어드벤처 게임]] 래리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