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dorislessing.org/bict114.gif London Observed: Stories and Sketches. 1987년부터 1992년까지 [[도리스 레싱]]이 쓴 [[단편소설]] 18편을 엮은 단편집이다. [목차] == 개요 == >잉글랜드에서 보낸 첫 해에 나는 떠오르지 않는 런던의 환상을 보았다. 1년 동안 악몽 같은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에 공원을 걸을 때 빛이 건물을 연결하고 나무와 진홍빛 버스가 친숙하고 아름답게 보였다. 그리고 이곳이 나에게 집 같은 곳이 됐음을 알게 됐다. >''During that first year in England, I had a vision of London I cannot recall now ... it was a nightmare city that I lived in for a year. Then, one evening, walking across the park, the light welded buildings, trees and scarlet buses into something familiar and beautiful, and I knew myself to be at home.'' [[아프리카]]에서 자란 [[도리스 레싱]]이 [[1949년]] [[런던]]에 온 뒤부터 겪은 여러 주제나 이야기를 1987년부터 단편소설로 써낸 것을 엮어 정리한 단편집이다. == 수록된 작품 ==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821/l9788937460821.jpg [[한국]]에선 2003년에 [[민음사]]에서 처음 번역했다. [[번역가|옮긴이]]는 서숙[* 1946-,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이다.]. *데비와 줄리(Debbie and Julie) 제목은 데비와 줄리지만 실제론 줄리의 이야기 주이다. 가출한 여고생 줄리가 아이를 출산하고 버린 뒤에 집으로 돌아온 날을 다뤘다. 데비는 회상이나 간접적인 언급으로만 등장한다. *참새들(Sparrows) 카페에 앉은 사람들의 군상과 참새들을 엮는다. 특히 대학에 간 자식을 걱정하는 어머니가 스스로 첫 먹이를 얻는 참새의 모습에 자신의 자식을 견주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장애아의 어머니(The Mother of the Child in Question) [[파키스탄]]에서 온 여자가 자신의 딸을 특수학교에 보낼 것을 거절하는 내용이다. 이 여자는 자신의 딸을 장애라 여기지 않는다. 그리고 복지 관련 부서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그녀의 태도에서 굽히지 않는 용기를 본다. *공원의 즐거움(Pleasure of the Park) *자궁 병동(Womb Ward) *원칙(Principles) *사회 복지부(D.H.S.S.) *응급실(Casualty) *지하철을 변호하며(In Defence of the Underground) *새 카페(The New Cafe) *로맨스 1988(Romance 1988) *진실의 대가(What Price the Truth?) *장미밭에서(Among the Roses) *폭풍우(Storms) *그 여자(Her) *흙구덩이(The Pit) *늙은 여자 둘과 젊은 여자 하나(Two Old Women and a Young One) *진실(The Real Thing) [[분류:영국 소설]] 런던스케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