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사자왕의 전부(獅子王の戦斧)<레굴루스 네메아(Regulus Nemea / レグルス・ネメア)>}}}[* 정발판에서는 '''"사자왕의 전투도끼"'''로 번역되었다.] || 본 항목은 [[사자왕의 전부]]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 [목차]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D]]에 등장하는 [[세이크리드 기어|신기<세이크리드 기어]]>로 [[사이라오그 바알]]이 소유하고 있다. [[효우도 잇세이]]의 [[부스티드 기어|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와 [[발리 루시퍼]]의 [[디바인 디바이딩|백룡황의 광익<디바인 디바이딩>]]과 마찬가지로 13개의 신멸구<롱기누스> 중 하나이며 [[마물]] 부류를 봉인해서 만든 신기이기도 하다. = 능력과 정보 = 적이 발사한 장거리 [[무구]]로부터 소유자를 지키는 능력을 지닌 [[배틀액스]] 형태의 신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원조 [[헤라클레스]]가 [[헤라클레스#12 과업|12 과업]]때 사냥한 네메아의 거대 사자의 힘과 영혼을 봉인한 신기이다. 완전히 다룰 수 있게 되면 신멸구<롱기누스>로서의 본 모습으로 변화하는 게 가능한데, 이 때는 이마에 [[보옥]]이 박혀 있는 [[황금]]색의 5~6m 크기의 거대한 [[사자]]와 같은 모습이 된다. 이 상태에선 단 한번 앞발을 휘두른 것만으로 대지를 쪼개버릴 정도의 위력을 발하며 사이라오그 본인은 맨손 격투 중시인 탓에 [[도끼]] 형태로는 그다지 쓰지 않는다. 그 외에도 금수<밸런스 브레이커>화 상태로 변했을 때에는 [[사이라오그 바알]]의 [[갑주]]인 '''"사자왕의 강피<레굴루스 레이 레더 렉스>"'''가 된다. 단 이 금수는 아종이며 레굴루스 네메아의 원래 금수<밸런스 브레이커>는 현재 불명. 사실 이 신기는 원래 사이라오그가 가진 신기가 아니다.[* 당연하겠지만 사이라오그는 반인반마인 [[발리 루시퍼]]와는 달리 순혈 악마이기 때문에 당연히 신기를 품을 수가 없다.] 예전에 사이라오그가 사자왕의 전부<레굴루스 네메아>의 원래 소유자를 찾았을 때 그 원래 소유자는 이미 어떤 수수께끼의 집단에게 살해당한 후였는데, 사자왕의 전부는 특이하게도 다음 소유자를 찾으러가지 않고 그 죽은 소유자 곁에 계속 존재해 있었다. 그 신기는 놀랍게도 의지를 가진 듯이 거대한 사자로 변하여 자신의 소유자를 죽인 그 수수께끼의 집단을 송두리째 [[끔살]]시켜 버린다. 이 때 사이라오그는 자신의 어머니인 [[미슬라 바알]]의 친정인 바퓰라 가문이 사자를 관장한다는 데서 인연으로 느껴져 사자왕의 전부에 <[[병사]]:[[폰]]>의 [[이블피스|악마의 말<이블피스>]] 7개를 소모하여 그를 악마로 전생시켜 자신의 권속으로 삼는다. 권속이 된 이후엔 주로 [[가면]]을 쓴 [[금발]] [[미청년]]인 인간모습으로 존재하지만 전투시엔 거대한 사자의 형상으로 변신한다. 권속으로서의 자체적 전투력도 강해서 레이팅 게임에서 순식간에 [[리아스 그레모리]]에게 중상을 입혔으며, 그것도 피닉스의 눈물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 힘을 조절한 것이었다. 다만 [[악마(하이스쿨 DxD)|악마]]로 전생했다고는 하지만 소유자가 없는 상태라서 그런지 힘이 굉장히 불안정한데다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바로 그자리에서 [[폭주]]해버려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탓에 사이라오그는 여차 할때 자신이 막을 수 있게 같이 싸우는 상황이 아닌 이상은 어지간해선 그를 쓰지 않는다. 12권에서 [[효우도 잇세이]]가 영혼만이 [[부스티드 기어|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로 옮겨져 살아남은 덕분에 적룡제의 농수가 잇세로부터 이동하고 있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사자왕의 전부<레굴루스 네메아>의 원래 소유자의 영혼이 어떠한 형태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다. = 금수<밸런스 브레이크> = [[파일:attachment/獅子王の剛皮.png]] ~~[[용자왕 가오가이거]]~~ ~~[[레오 레굴루스]]~~ ~~[[레오 아이올리아]]~~ ~~[[천공전기 슈라토]]~~ ~~[[슈퍼빌드타이거]]~~[* 일러스트레이터인 [[미야마 제로]]의 말에 의하면 불교의 명왕상이 모티브이기 때문에 천공전기 슈라토 쪽에 가깝다고 한다.] 신기<[[세이크리드 기어]]>의 [[각성]] 형태인 금수<밸런스 브레이크>는 [[아종]]인 '''"사자왕의 강피(獅子王の剛皮)<레굴루스 레이 레더 렉스(Regulus Rey Leather Rex / レグルス・レイ・レザー・レックス)>"'''만이 등장했다. 모습은 가슴 부분에 [[사자]]의 얼굴이 새겨지고 투구에 사자의 갈기를 연상케하는 금색 털장식이 달려 있는 [[황금]]색의 [[풀 플레이트 아머]]. 얼굴은 노출되어 있다. [[빛의 투기|기본 능력은 소유자의 능력치를 막대하게 강화시키는 형태로, 이 상태로 변하면 신체능력과 마력이 적어도 통상 상태보다 몇십 배나 더 강해진다.]] 원거리 무기에 대한 저항능력 역시 통상시 때와 마찬가지로 가지고 있어서 사이라오그가 취약하다고 할 수 있는 원거리에서 약점을 막아준다. 그리고 갑옷의 지속 시간은 소유주의 스펙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것에 비례하여 그만큼 더욱 더 강해지며 길어진다. 이 상태로 변한 사이라오그는 안 그래도 비상식적으로 무지막지한 그 신체능력 전반과 투기의 양이 적어도 통상상태에 비해 몇십 배나 더 강해지며 '''"용강의 전차<웰시 드래고닉 룩>"''' 상태의 [[효도 잇세이]]의 솔리드 임팩트를 겨우 한손으로 간단히 막아내는 것은 물론이고 용강의 전차의 몸체도 겨우 일격에 분쇄해 버릴 정도로 무지막지하며[* 참고로 용강의 전차는 [[조조(하이스쿨 D×D)|조조]]의 [[트루 롱기누스|황혼의 성창<트루 롱기누스>]]을 이용한 일격조차도 막아낼 정도로 상당히 강하다. 비록 이때의 일격이 아종 금수 상태가 아닌 통상시라고는 하지만 적어도 웬만한 상급악마들조차 간단히 순살시켜 버릴 정도의 어마어마한 살상력을 지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대단한 점.], 잇세의 최강 형태인 '''"[[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진홍의 혁룡제<카디널 크림슨 프로모션>]](불완전 ver)"'''에 필적할 정도의 힘을 보인다. 이 너무나도 강력한 힘 탓에 사이라오그는 이 형태를 게임에선 사용하려고 하지 않고 오직 명계에 위기가 닥쳤을 때만 사용하기로 결심했지만, 10권 후반부에서 잇세의 요청으로 어쩔 수 없이 사용한다. 여담으로 [[웰시 드래곤 드래이그|붉은 용<웰시 드래곤> 드래이그]]의 말에 의하면 이런 갑옷 형태의 밸런스 브레이커는 맨몸을 이용한 격투전을 중시하는 소유자들에게 있어선 궁극에 가까운 형태라고 하며 갑옷을 장착하면서 공방양면에 균형에 잡히게 된다고. = 패수<브레이크 다운 더 비스트> = >" - 이 육체, 이 혼백이 수백, 수천 번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지더라도!" >『나와 나의 주인은 이 육체, 이 혼백이 다할 때까지 수만원 왕도를 올라갈 것이다!』 >"울어라, 자랑해라, 묻어라 그리고 빛나라!" >『- 이몸은 마에서 비롯된 짐승일지라도!』 >"-이 주먹에 깃들어라, 광휘의 왕위여!" >"-춤춰라!" >『춤춰라!』 >"『흐드러지게 펴라!!!』" >"패수, 해방 『브레이크다운 더 비스트, 클라임 오버 』! 사자왕의 자금강피 <레굴루스 레이 레더 렉스 임페리얼 퍼퓨어> 마수가 봉인된 롱기누스인 만큼 [[저거노트 드라이브]]와 유사하게 리미터 해제를 통해 봉인된 마수의 힘을 전력개방하는게 가능하다. 갑주의 형태가 보다 육중하고 공격적으로 변하며 아우라나 갑옷 색 등에 보라색이 섞이는데 이는 동생인 막달란 바알이 복원해낸 꽃의 색깔로 형제간의 우애를 상징한다. 능력은 심플하게 벨런스 브레이커를 뛰어넘는 소유자 스펙의 대폭적인 강화. 마왕급이라는 비디제 아바돈이 그야말로 쪽도 못쓰고 개 처발릴 정도다. 하지만 저거노트 드라이브와 유사하게 소유주의 생명력 그 자체를 연료로 사용한다. [각주] [[분류:하이스쿨 D×D]] 레굴루스 네메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