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attachment/레그나트/용용용.jpg]] ||||||||||||||<table align=center> '''에이도스의 성수''' || || '''리베르''' || [[크로스벨 자치주|크로스벨]] || || '''레그나트''' || [[차이트|신의 늑대]] ||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등장인물]] 아니, 정확히는 등장'''용'''물. 드라마CD의 성우는 [[히라이 케이지]] 리베르 왕국에 고대부터 존재했던 걸로 알려진 거대한 용. 지성도 있고 인간과는 격을 달리하는 존재로 널리 알려져 있기에 인간과의 대화도 어느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검제 레온하르트]]와 [[게오르그 와이즈맨]]와의 전투에 패하여 머리에 [[가스펠]]이 달린채 조종당하여서 보스 시를 습격하는 난동을 부린다. 왕국군은 생포하기 위해 비행부대의 절반 이상을 동원해 마취탄을 대량 발사해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 결국 유격사들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때 가스펠이 머리에 부착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애거트 크로스너]]가 [[알베르트 러셀]] 박사가 만든 가스펠 파괴장치로 레그나트의 가스펠을 파괴한다. 이후 자신의 한 짓에 대한 사과의 뜻으로 세프티움의 결정을 준 뒤 어디론가 사라진다. 사라지면서 [[카시우스 브라이트]]와 만났다고 언급하더니 결국 엔딩에서 카시우스 브라이트와 함께 나타나 에스텔과 요슈아를 구해준다. 이 용도 떡밥을 던지는데, 자신이 처음에는 오래된 맹약으로 인해 지켜보기만 하는 존재이기에 도와줄수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최후에 등장해서 도와주는 것을 보고 에스텔이 도와줄 수 없다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것은 오리올을 앞에 둔 너희들이 답을 낼때까지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답이 나온 지금, 오래된 맹약은 풀리고 금기는 없어졌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운명의 수레바퀴는 지금 막 돌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하고, '''한번 돌기 시작한 톱니바퀴는 마지막 까지 멈추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리벨에서 또 사건이 일어난다는 요슈아와 에스텔의 질문에 카시우스가 '''[[크로스벨 자치주|다른]] [[에레보니아 제국|곳]]에서 [[로이드 바닝스|다른]] [[린 슈바르처|자]]가 이 운명을 이어받을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비슷한 이야기를 서드의 서브 이벤트에서 [[우로보로스]]의 [[맹주]]가 말하는데, 이미 일어났던.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에 대한 이야기로 보인다. 레그나트나 맹주 둘 모두 "다른 곳" 이나 "다른 자들" 을 정확하게 지정해서 말한게 아니라, "어떠한 운명" 에 대해서 제무리아 대륙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어떤 답을 낼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것. [[영웅전설6]]에서는 에스텔 일행이었고, [[영웅전설7]]에서는 로이드 일행이었듯이, 제무리아 대륙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이도 하다. 물론 "어떠한 운명"에 대한 질문이 [[칠지보]]와 연관 돼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여담이지만, 에스텔이 이 이야기를 듣자 카시우스를 쳐다보면서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라고 말하자 카시우스도 "안심해라. 나도 모른다"라고 하는걸 보면 비밀주의인 아버지에게 어지간히 질린듯. 서드의 서브 이벤트 중, 레그나트를 꼭 빼닮은 작은 마수가 등장하는데, 나이가 320살인 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걸 보면 레그나트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자식일 듯. 영웅전설7에 등장하는 신랑 [[차이트]]와 알고 있는 사이. 서로 에이도스가 지상에 내려보낸 성수중 하나로, 즉 동료였던 듯 하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레그나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