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redgeist.jpg]]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zVTk7VC4Bh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tp://tfwiki.net/w2/images2/d/de/DeathsaurusAndRedGeist.jpg?width=550 [목차] レッドガイスト == 소개 == [[전설의 용자 다간]]에 등장하는 적 캐릭터인 [[레드론]]이 사용하는 기체. 레드론의 센스답게 화려한 붉은 색을 띄고 있는 게 특징. 디자인 자체는 일본의 [[트랜스포머]] 시리즈인 [[트랜스포머 빅토리]]의 [[파괴대제]] [[데스자라스]]의 컬러 체인지 버전[* 단 애니메이션 작화상으로는 조금 변경이 있다.]. 디자인, 변형기구가 완전히 동일하고, 가슴의 탈출 장치는 원래 ''''브레스트 애니멀''''이라고 [[브레스트 포스]] 일족의 무기로서 붙어있던 것인데 다간에서는 전투기로 바뀌었다. 드래곤 형태로 변형 가능하다. 첫 등장은 벌칙을 받고 반 사이보그가 되어 다시 등장한 [[레드론]]이 인질극을 벌였으나 결국 실패하고 레드 가이스트를 불러내 탈출하는 32화. 첫등장부터 [[그레이트 다간]]의 그레이트 발리스터, [[랜드 바이슨]]의 랜드 캐논, [[페가서스 세이버]]의 필살기인 세이버 애로우를 방패로 간단하게 막는 모습을 보여준다. 레드 가이스트의 강함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38화부터이다. [[세븐 체인저]]에게 연락하여 다간과 결판을 내겠다며 다간을 불러오면 고향 별을 부활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제안하지만 결국 다간을 부르지 않고 직접 온 세븐 체인저와 싸웠고 세븐 체인저를 간단히 제압한다. 이후 다간이 와서 레드 가이스트와 싸우기 직전, [[레드론]]이 밖에 있던 [[타카스기 세이지]]를 발견하고, 레드론 본인도 세이지와 결판을 내야 한다며 그를 쫒기 위해 렛드가이스트의 조종을 부하로봇에게 대신 맡기는데, 부하로봇이 조종하는 상태에서도 그레이트 다간과의 싸움을 유리하게 전개했다.[* 레드론이 학자로보의 전자두뇌에 자신의 전투방식을 복사해둔 상태였다.] 그 뒤 다간팀이 몰려와 레드론이 직접 레드 가이스트을 조종하고 다간팀과 3:1의 대결조차도 [[시안(전설의 용자 다간)|시안]]이 오기 전까지 밀리지 않고 우세하게 싸움을 이끌어갔다. 이후 오보스에게 높이 평가되어 오보스가 직접 레드 가이스트를 파워업 시켜준다. 파워업 후에는 그전보다 훨씬 강해진 성능으로[* 아마 파워업 이전의 스피드는 페가서스 세이버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혹은 그 밑이였을 듯. 파워업 이후 대결에서 뭐가 이리 빠르냐고 당황하다 안면을 맞는 페가서스 세이버의 모습을 보면 나온다.] 다간팀 + 세븐체인저의 3:1 싸움[* 랜드팀은 인명구조에 투입된 관계로 싸우지 않았다]을 압도한다. 이후 마지막 결전까지 단 한번도 우위를 놓치지 않았다.[* 최종화에서 사력을 다하는 그레이트 다간 GX에게 머리의 뿔이 잘리고 방패가 두동강 나는 등 살짝 밀리기는 했다. 그동안 다간 일행과의 싸움에서 직접적으로 데미지를 입은 것은 사실상 이때가 처음이다.] 하지만 시안은 도저히 무리인지 사이보그 개조 후 다간에 대한 증오와 분노만 남은 상태에서도 시안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수행한다. 최종화에선 완전히 맛이 가버려 다간은 자신이 죽인다고, 오보스가 명령한 전설의 힘조차 알게 뭐냐며 다간을 완파시키려 하지만[* 시안이 5번째 플래닛 에너지 해방점을 여는걸 본 다간이 그레이트 블래스터로 레드 가이스트를 떨쳐내고 시안을 공격하러 가자 쇠사슬로 다시 붙잡아 레이저총 연사로 다간의 장갑 대부분을 파괴한다. 이 때 다간을 확실히 이겼다고 생각했는지 다간을 형편없는 로봇이라 까며 자신의 레드 가이스트가 최강이라고 자랑했다.] 마지막 힘을 쥐어짠 세븐체인저의 [[동귀어진]]으로 무적의 위용을 자랑하던 이 로봇은 결국 파괴된다. 그 안에 탑승한 [[레드론]]도 사망. == 기타 == 공식 설정상 스펙이나 작중 모습으로는 중간 보스임에도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어[* 세븐 체인저의 힘을 능가한 그레이트 다간의 라이벌격 기체이고 스펙도 그레이트 다간과 비등하다(파워업 기준). 파워업 전부터 레드론의 사기적인 상황판단 과 전술 및 기체 조종 능력 덕분에 다간팀의 집단 다구리도 오히려 탈탈 털어버리고 --그런데 다간팀에게 3:1로 싸우는건 비겁하다고 징징댄 건 함정-- 파워업 이후에는 터는 것을 뛰어넘어 농락하는 수준. 전작의 [[드라이어스]]가 슈라와 조르를 이끌고 우주경비대를 핀치로 몰아도 항상 털리던 것과 비교된다. --심지어 폭탄이나 인공위성에 쳐맞고 대기권으로 추락하는 굴욕까지-- 재미있게도 레드 가이스트 역시 드라이어스처럼 대기권 추락을 찍었다. 바로 트리플 포메이션 어택의 폭풍에 휘말려서(...)] 팬덤에서의 평가는 엄청 높은 편이다. 1:1이면 그레이트 합체 용자들은 전부 다 때려잡는다고 판단되며 그레이트 합체 용자가 있는 용자물의 팀이라도 우위를 점한다고 판단될 정도이다. 그러나 완구는 작중에서의 위용과 달리 데스자라스 금형을 그대로 사용해서 가동률이 떨어진다. 다간 계열 완구들 중 유일하게 손오공제로 국내에 발매되지 못했다.[[http://m.blog.naver.com/windmill0822/50100851535|#]] 다만 발매가 되긴 되었는데 초판이 발매될 당시 타카라제를 수입해 박스위에 스티커를 붙인 것이다. 역시 국내에서 미발매된 GX버스터 또한 이런 식으로 아주 극소량 백화점 등지에 풀렸다. 공급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끔 중고시장에 나오면 비싸게 팔린다. 25~30만원 수준. 그레이트 다간이 레드 가이스트에게 GX버스터를 사용하는 모습은 작중에서 한 번도 보이지 않았는데, 사용했으면 과연 쓰러뜨릴수 있었을지 없었을지는 --도대체 왜 사용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과 더불어-- 현재까지 영원한 떡밥이자 숙제로 남아있다. [[파일:/img/img_link6/188/187572_2.jpg|width=550&height=400]] 레드 가이스트 박스 이미지샷 [[:파일:/img/img_link6/188/187572_2.jpg|출처]] http://4.bp.blogspot.com/-cLTG5C9GmSY/ULIfkzg6zKI/AAAAAAAAIqo/IeXJ6bSgwGM/s640/P1110442.JPG?width=400&height=450 레드 가이스트 공룡 모드. [[http://www.bravedx.com/2012/11/red-geist.html|출처]] http://3.bp.blogspot.com/-DUOOejB1b3I/ULIgHknGMyI/AAAAAAAAIqw/GK6DPZZntqk/s640/P1110443.JPG?width=400&height=270 [[http://www.bravedx.com/2012/11/red-geist.html|출처]] http://2.bp.blogspot.com/-KTjeOIE36nM/ULIiPdDXrqI/AAAAAAAAIrM/BgTsr5vlfGc/s640/P1110447.JPG?width=400&height=450 로봇 모드. [[http://www.bravedx.com/2012/11/red-geist.html|출처]] http://1.bp.blogspot.com/-gCElouive5U/ULImEEXlc7I/AAAAAAAAIsM/Kj5g3Pbc1kY/s640/P1110455.JPG?width=400&height=450 합체. [[http://www.bravedx.com/2012/11/red-geist.html|출처]] [[분류: 전설의 용자 다간]][[분류: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분류:장난감]][[분류:용자 시리즈의 빌런]] 레드 가이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