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레류코프 바코프'''(レリューコフ・バーコフ)는 [[에로게]] 《[[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귀축왕 란스]]》에서 첫 등장했다. ||||<tablealign=right>http://i.riwee.com/zutqBc0.jpg?width=250|| |||| 《[[란스Ⅸ]]》에서의 모습 || || '''나이''' || 63세[* 《[[란스 퀘스트]]》의 시작 시점인 LP 6년 기준. LP 3년이 기준인 《[[귀축왕 란스]]》 때에는 60세.] || || '''키/몸무게''' || 184cm/137kg || || '''[[레벨]]''' || 36/41 || || '''기능''' || 검전투 LV1, 방패방어 LV1, [br]군사 LV1, 통솔 LV2[* 군사와 통솔 기능은 란스 9에서 추가] || || '''특기''' || 옛날 이야기 || [목차] == 개요 == [[헬만 제국]] 제1군 장군으로, [[토마 리프톤]]과 함께 헬만군의 양대 기둥으로써 긴 세월 동안 활약한 노장군이다. [[리자스 왕국]]의 노장 [[바레스 프로반스]]와는 서로가 인정하는 라이벌이기도 하다. 전투에 관해서는 대등하지만, 아내를 잃고 남자 혼자서 딸네미를 키우는 쪽에 있어서는 바레스보다 뛰어나다. 현모양처에 효녀로 자란 딸 [[아미란 바코프]]를 매우 아끼고 사랑한다. [[아리스토레스 캄]]과 마찬가지로 내부에서부터 썩어가고 있는 현재의 헬만을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재상 [[스테셀 로마노프]]의 뒷공작 때문에 제대로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이다. == 작품별 행보 == === [[귀축왕 란스]] === ||<tablealign=right>[[파일:attachment/leryukop.jpg]]|| || 《[[귀축왕 란스]]》에서의 모습 || 귀축왕에서는 딸 [[아미란 바코프]]의 결혼식을 지키기 위해서 퇴각명령을 어기고 자기를 따르는 부하 10명과 함께 도시를 지키는 감동적인 이벤트가 있다. 이 때를 노리고 들어가면 겨우 11명의 부대만 있기 때문에 간단히 이길 수 있다. --물론 너무나도 귀축적인 작전이지만-- 결혼식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 다시 공격하여서 부대를 전멸시키면 딸을 인질로 삼아 부하로 만들 수 있다. 아미란 바코프는 하렘에 추가된다. 레류코프를 석방하는 것이 아미란 바코프의 행복 조건인데, 결혼식 이벤트 후 레류코프를 공격해 잡은 뒤 석방하면 헬만 변방에서 딸과 재회해 조용히 살아가며 아미란의 행복조건이 달성된다. 그런데 레류코프 석방 후 아크그라드를 임시징수하면 아미란의 행복을 달성하는 동시에 아미란을 하렘에서 만날 수도 있는 버그가 있다. 성능은 극강이다. 헬만 중장병이라 비싸지만 병수만 충분하면 동급 최강. 수비전의 [[골드바 반]]도 제대로 버티지 못하는 전투력을 보여준다. 레류코프 본인의 체력은 낮은 편이지만 다른 헬만 중보병들보다 부대전투력이 더 뛰어나다. 역시 마법공격에는 약한 편. === [[란스Ⅸ]] === > 변한다. > 틀림없이 변한다. > 시대의 흐름을 번번히 피해왔던 부동의 대문이 삐걱거리고 있다. > 충분히 성장하여 돌아온 새로운 지도자에 의해 안쪽에서 열리려고 하고 있다. > '''확인은 지금 여기서 끝났다! 그 힘에 한점의 의심도 없으리!''' [[네로 체페트 7세]]를 쓰러뜨린 란스 일행이 다음으로 만나는 적. [[피구 길리시암]]의 아버지 비슷한 관계로, 피구를 딸처럼 아끼고 있다. 란스의 엉뚱한 기책도 그것을 먼저 읽고 선수를 치는 전투의 베테랑이다. 총 세 번 란스의 작전을 무너뜨리는데, 결국 자기 작전으로는 해결하기 힘들 것 같다고 깨달은 란스는 [[사나다 토우린]]의 지혜까지 얻어가며 간신히 계략을 짜낸다. 하지만 군 총사령관 케착의 견제로 극히 적은 병력밖에 동원하지 못하고, 그나마도 도시 안에서는 싸우지 말라는 지시 때문에 [[사나다 토우린]]이 합류한 시점, 최초의 전투에서 병사들을 미리 부요새의 선공에 대비해 나라 밖에 매복시켜두었던 것이 간발의 차이로 란스 일행을 놓치게 되어 결국 도시 하나를 넘겨준 꼴이 되어버린다. 그 이후 현 헬만에 불만을 품고 있던 병사들과 부대장 일부가 탈주. 그것을 용인한다. 결국 병사가 반토막난 상태에서 어째서 썩을대로 썩은 헬만을 지키는지 의아해하는 부대장인 칼 오지잔에게 속내를 털어놓는다. 자신은 이미 구 헬만의 잔재이며 [[패튼 미스날지]]에게 미래를 맡기고 죽었던 [[토마 리프톤]]의 뜻을 믿지 않고 짓밟았던 자신에게 혁명에 동참할 자격 따윈 없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으로 패튼의 그릇을 가늠하고 이 전장을 죽을 장소로 정한 것이다. 레류코프의 마음을 이해한 칼 오지잔은 투항하지 않고 전투 도중 사망. 레류코프 자신은 성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란스]]와 1:1 전투를 하고 패한다. 죽기 일보 직전, [[루시안 칼레트]]의 모습을 하고 있던 [[시라 헬만]]을 깨닫고, "좋은 표정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하고, [[패튼 미스날지]] 앞에서 훌륭하게 성장했다고 하며, 피구를 잘 돌봐주길 바란다며 란스에게 말하고 장렬히 숨을 거둔다. 사실상 란스가 제대로 상대한 진짜배기 헬만 군은 레류코프의 1군 뿐이었으며[* 2군은 상대 자체를 한적이 없고, 3군은 미네바가 세포용해광으로 인해 지휘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미끼 부대로 시선을 돌린 뒤 미네바를 신속하게 제거, 4군은 원래부터 저질 부대였던데다 사실상 자멸, 5군은 롤렉스와 딱 두번 일기토를 벌였을 뿐이다.], 심지어 1군 전체는 커녕 300명을 상대한게 전부였다. == 관련 항목 == * [[란스 시리즈/등장인물]] 레류코프 바코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