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ㄹ]]. 과일을 제외한 동음이의어는 [[레몬(동음이의어)]] 문서로. [[분류:식재료]] [[파일:attachment/c0026408_4c0726a79d805.jpg|width=400]] [INCLUDE(틀:귤속 식물)] [목차] == 개요 == 운향과의 [[상록수|상록]] 소교목 [[레몬나무]]의 열매([[과일]]). 참고로 레몬나무는 자연적으로 생겨난게 아니며 시트론과 신 오렌지를 접목시켜 인위적으로 발생시킨 식물이라고 한다. 신 맛의 대명사로 신 맛이 강하며, 단맛과 쓴맛이 공존하고 있다. == 성분 및 이용 == 레몬 과즙은 [[시트르산]](구연산)이 많아 산성을 띠고, 강한 신맛이 나며, '''pH가 2에서 3 정도이다.''' 과즙, 껍질, 과육 모두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데, 특히 고기류와 생선류의 염기성인 비린내를 제거하고 맛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레모네이드]] 등의 음료수를 만드는 데도 레몬을 쓰고, 소주에 레몬즙을 섞어 맛을 좋게 만들기도 한다. 강산성이라는 점 때문에 치즈를 만들 때도 쓰는 경우가 있다. 잼을 만들 때도 과일에 따라 부족한 팩틴을 채우기 위해 레몬즙을 넣는다. 특히 딸기잼에 레몬은 필수. 제과에선 레몬 껍질의 겉부분을 긁어내서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 껍질 겉의 왁스 코팅을 벗겨내기 위해 잘 씻어야 한다.] 신맛과 비타민 보충 목적으로 항해 등에서 레몬과 라임 등이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레몬이나 오렌지 하면 [[비타민C]]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래서 비타민 정제 등에는 레몬향으로 착향, 착색을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정작 비타민 C 함량은 [[피망]]이나 [[고추]]보다 떨어진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 비타민 함량이 어떻든, 고추나 파프리카 즙을 음료로 마시거나 정제에 향으로 넣는다거나 하는 헛짓을 제조사에서 할 이유가 없기 때문[* 인식을 바꿔야 하고, 맛도 떨어진다.]에 비타민 C하면 레몬이나 오렌지가 떠오르는 것은 상당히 오래 지속될 전망이다. === 먹기 === 당도는 없진 않지만 일단 매우 시기 때문에 생으로 먹긴 힘들고[* [[1박2일]]에서 [[복불복]]의 재료로 자주 쓰여서 먹어본 [[이승기]]의 표현에 따르면 먹고 난 뒤의 후폭풍은 [[스케일링]]을 5번 연속으로 '''쉬지 않고''' 하는 것에 비견할만하다 평했다.] 보통 즙을 내 뿌리거나 잘게 간 뒤 희석시켜 먹는게 일반적인 섭취방법. 물론 '''통 레몬을 먹는 기인'''들도 있으며[* 남북전쟁 당시 남군의 스톤월 잭슨은 전장에서도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를 레몬을 통채로 씹고 있었다는 기록도 있다.] [* 한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에서도 어느 그리스 노인이 이것이 잇몸건강의 비결이라면서 레몬을 껍질채 씹어먹는 장면을 보여줬었는데. 해당 다큐맨터리를 본적있는 사람은 추가바람.] 생 레몬 먹기대회도 있다. 기네스 기록으론 마이클 케니라는 사람이 한번에 레몬 200개(!)를 먹은 게 최대. 생 레몬도 조각내지 말고 통으로 입에 넣고 좀 버티다 보면 단 맛이 나긴 난다. 단 맛 느낄 새도 없이 신 맛이 덮쳐버리는 게 문제. ~~시고 맛있기만 한데~~ ~~잘 먹는 사람은 잘 먹는다~~ 지중해 지역 사람들은 허구한 날 먹는다. 물론 레몬을 통으로 먹는건 아니고, 레몬즙을 먹는데 특히 [[그리스 요리]]와 [[터키 요리]]에서는 조금만 맛이 느끼하다 싶으면 레몬을 넣는 경향이 있다. 주로 생선 구이나 양고기 요리에 들어간다.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많이 쓴다. [[라임]]과 함께 [[칵테일]]의 가니쉬(장식)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과일이기도 하다. 토막내고, 얇게 자르고, 껍질을 동그랗게 깎고, 반으로 잘라 즙을 짜내고, 심지어는 껍질을 조각내어 '레몬 필'(lemon peel)에 쓰며 일부에서는 토치로 그을리기까지 한다. ~~참 고생이 많다.~~ [[닭]][[튀김]]에다가 레몬소스를 뿌리면 [[레몬치킨]](!)을 만들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재료를 알려준다 카더라. --재료만 알려준다는 게 함정-- 일본 요리인 [[카라아게]]에도 레몬즙을 뿌려 먹기도 하는데, 취향에 따라서는 안뿌려 먹는 자들도 있다보니 레몬즙을 뿌려먹느냐 그냥 먹느냐에 대한 논쟁은 [[탕수육]]을 부먹으로 먹느냐 찍먹으로 먹느냐에 맞먹는 떡밥이다. === 기타 === pH가 낮아서 금속판을 꽂으면 건전지처럼 쓸 수도 있다. 7차교육과정의 화학 Ⅱ 실험 과제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 오래가진 못하지만... 그리고 레몬즙의 경우 물건 소독할때도 쓰인다. 시트르산이 환원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녹]] 제거에 도움이 된다. 레몬을 압착해 제조하는 레몬 오일은 겨울철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기타]], [[우쿨렐레]] 등 기타족 악기의 관리에 쓰인다. 로즈우드 재질의 프렛보드가 겨울철에 건조해져 갈라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으나 습한 계절이나 다른 재질의 목재를 사용한 악기에 사용하면 역효과를 볼 수 있다 [[카더라]]. == 레몬 다이어트 ==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라고 해서 레몬, 물, [[메이플 시럽]]만 먹는 [[식이요법]]이 유행하고 있다. 보통 1주일간 단식을 하며 이 물만 먹거나, 점심 또는 아침 점심에 제대로 식사를 하며 저녁만 먹는다. 기본적으로 감식-단식-보식기를 거치는 식이요법 다이어트에 레몬워터를 더한 것이라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으로 살이 빠질 때와는 달리 못 먹어서 살이 빠진다. 게다가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며, 따라서 다이어트를 끝내면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딸려오는 속쓰림은 덤. 한 마디로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부활(밴드)|부활]]의 [[김태원(음악인)|김태원]]은 레몬 디톡스를 한 달 동안 하니까 살이 잘 빠지긴 하는데 '''머리카락'''도 같이 빠져서 [[번데기]]를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가수 [[이효리]]도 한때 레몬 디톡스를 했던 적이 있었지만 7일만에 중단했다고 한다. 살은 3kg정도 빠지긴 했는데 대신 얼굴이 급 '''[[노안]]'''이 되었다고. 결론은, 살은 빠지지만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요요효과 또한 올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해 보고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한다. == 기타 == 어느 광고 덕분에 반으로 쪼개 반구형태로 튀어나온 기구에 눌러 짜는 모습이 자연적으로 연상된다. (일반적으로 스퀴저라고 불린다.) [[이상]]의 [[유언]]은 "레몬 향기가 맡고 싶소"라고 한다. 다만 "멜론 향기가 맡고 싶소"라는 말이 와전되었다는 말이 있다. 레몬 향기의 뜻을 '여성의 음부 냄새', '서양 문물에 대한 동경' 등으로 해석하기도 한다.~~그 이상이다. 아무 생각없을지도 모른다.~~ [[1박 2일]]의 영향으로 한때 까나리와 함께 복불복의 아이콘으로 꼽히기도 했다. 다만 신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만 먹는다. [[주원]]이 [[1박2일]]에서 잘 먹는 모습을 보여 다른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러블리즈]]의 [[유지애]]도 매우 잘 먹는다. [[스펀지(KBS)|스펀지]]에 미라클 후르츠라는 과일에 대해 나왔는데. 미라클 후르츠를 입에 넣고 빨거나 한 뒤에 레몬을 먹으면 귤을 먹은 듯이 달다고 한다.[* 미라클 후르츠의 성분이 신맛을 단맛이 나게 한다고 하며 그를 이용하여 미라클 후르츠 먹이고 그냥 먹으면 메우 시지만 저칼로리인 디저트를 파는 식당도 있다고(주 고객층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 잘라서 과육부분을 팔꿈치나 무릎에 까맣게 변한 부분에 문지르면 [[미백|없어지는 효과]]가 있다. 매년 2월에 [[프랑스]] 망통에서 [[http://young.hyundai.com/str0005View.do?gpostSeq=22023|레몬축제가 열린다.]] 망통에서는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레몬을 훔쳐 망통에 심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망통 레몬축제는 다른 유럽 지역축제들과 엮여서 [[세계지리]] 과목에 자주 나오니 세계지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꼭 알아두도록 하자. [[레몬그랩]] 이 놈하고는 관련이 없을..지도 모른다? ~~UNACCEPTABLE!!!~~ --기회가 된다면 꼭 양치질을 하고 먹어보자. 맛있다-- 그런데 진짜로 맛있다면서 이걸 귤 먹듯이 잘만 먹는 사람들도 있긴 있다. 물론 평범한 사람이라면 반 쪽만 입에 넣어도 금방 표정이 변하는 게 보통이다. [[홍콩]]에서는 감기에 대한 민간요법 중에 레몬과 [[코카콜라]]를 넣고 끓인다음 마시면 좋다라는 게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서 콜라를 시키면 레몬과 함께 나온다.[* [[수정과]]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콜라 자체에 계피 성분이 들어있기에 김 빠진 콜라를 적절하게 끓여내면 유사 수정과를 만들 수 있다. 이 수정과가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기도 하고, 레몬에 들어있는 비타민 C 또한 감기에 좋으니... ][* 프랑스와 독일에서도 와인에 계피와 레몬(레몬 외에 오렌지, 사과등 여러 과일을 더 넣어 만드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하지만 기본 레시피는 레몬과 계피)을 넣어서 끓여만든 뱅쇼(Vin chaud)/글뤼바인(Gluehwein)이란 겨울철 음료도 있다. 효능은 홍콩의 음료와 같이 감기예방에 좋다고 한다. 물론 음료로서의 맛도 좋다.] [[포탈2]]에서는 게임 도중 [[케이브 존슨#s-4]]이 레몬에 대해 발언한다. 그 이유는 [[케이브 존슨#s-4]] 항목 참고. [[분류:과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귤속 식물 (원본 보기) 레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