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나이트런/등장인물]] , [[자일 가]] * 연관항목 : [[반 넬슨]] , [[레이 넬슨]]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0).jpg]] [목차] == 개요 == [[나이트런]]의 등장인물. 결혼하기 전 이름은 [[레아 자일]]. [[클린트 자일]]의 여동생이며 [[로버트 넬슨]]의 아내이자 [[레이 넬슨]]과 [[반 넬슨]]의 어머니. 히페리온전 당시에 싸웠던 [[기사(나이트런)|기사]]인 것으로 보이며, 천공의 기사 랄프의 광팬. 푸른 꽃의 침공 당시에 직격을 맡은 곳에 있었으며, 바로 죽지는 않았고, 그 후에 난민들을 돕는 등의 일을 하였다. 그녀의 행적은 아들들이 기사가 되는 것에 큰 영향을 미친 듯하다. 현재는 그녀가 있던 지역이 바다에 가라앉은 고로 행방불명. 말이 가라앉은거지 실제로는 [[푸른꽃]]의 주포에 의해 '''대륙채로 증발했다'''.[* 사실 기사들은 원체 초인인지라, 그냥 바다에 가라앉기만 한걸로는 잘 안죽는다. 하물며 자일 황족이면 그 생명의 질김은(...)] 따라서 살아있을 확률은 없다고 봐도 좋다. --살아 있다고 해도 [[로버트 넬슨|남편]]/[[반 넬슨|자]][[레이 넬슨|식]]/[[클린트 자일|오빠]]/[[시온(나이트런)|공주]]간의 개판으로 멘붕예정-- 원래는 자일 가의 황족 직계 출신이며, 아버지가 가문 내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난 탓에 [[시온 자일|공주]]를 수행하는 한직에 있었다. 또한 오빠인 클린트와 함께 자일 가 굴지의 기사남매라고 불렸다. 허나 30년 전 위성 바인의 제로 그라운드를 우선하여 토발을 버린 기사단의 명령을 거부하고, 그대로 토발에 남아서 히페리온과 교전했으며, 힘든 싸움 끝에 히페리온을 격파했다. 원래 임무는 자일 가와는 조금 다른, [[시온(나이트런)|공주]]를 수행하면서 문제가 되면 처리하는 역할. 그러나 레아는 이 명령을 거부하고 공주를 따라서 토발 방위전에 참가했으며, 기사단 내에서 고립당하고, 이 일 때문에 위험한 임무에도 호출되는 힘든 삶을 살았다. 레아 본인은 후회하거나 하지는 않은 듯하지만……. 반은 어머니의 영향을 더 받아서, 올곧고 온화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인성적으로는 아버지나 형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반 기사단파 군인이었던 로버트와 기사를 지향하고 있던 레이와 반이라는 흠좀무랑 구성원들이 그나마 가족의 형태로 지낼 수 있었던건 그래도 그녀가 그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서였다고 한다. 바꿔말하자면 그녀의 사망이 가족의 붕괴를 가져온셈. 작중 회상을 볼 때 30년 전에도 현역 기사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생긴 게 차이가 없'''다. 초 [[동안]]이라 다들 잊어먹지만, 이 아주머니는 '''애 둘 낳고 그 중 하나는 20대 중후반(추정)의 청년'''이다. 같은 --아줌마-- 중년 여성인 [[카렌 마이어]]와 심히 비교된다(…)[* 작가가 말하길 자일가는 나이트런계의 하이엘프(...)라고 한다. 오빠인 [[클린트 자일]]의 독백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일반 인간의 3배 이상되는 수명을 갖고있다고. 그에 따라 노화도 분명 3배 이상으로 더딜 것이라 예상 할 수 있다. 역시 위대한 핏줄. --근데 클린트 자일은 삭았잖아.-- 레아가 태어났을 때 클린트는 성인이거나 성인에 가까운 나이였다. 칼을 차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적어도 견습기사정도는 되어있었을 듯.그게 아니더라도 그가 겪은 막장 인생로드를 본다면 안삭고 배길 수는 없을 것이다(...).] 현재 남편은 심각하게 망가져서 [[천하의 개쌍놈]]짓을 하며 마구 폭주중. 장남도 그에 편승해서 썩소를 지으면서 절찬리 폭주중. 그나마 온전한 차남조차 공주를 구하기 위해 살인자의 업보를 뒤집어쓰게 됐고, 결정적으로 아버지 + 장남 VS 차남 구도로 피가 섞인 가족끼리 죽고 죽이는 막장싸움을 벌이고 있다. ~~게다가 아버지랑 장남은 별 죄책감도 없다.~~ 게다가 오빠라는 작자는 공주를 적대시하며 전혀 뒤쳐지지 않는 막장짓을 벌이고 있으니 저승에서 이걸 보면 어떤 심정일지 짐작이 안 간다(…). 52화에서 자일가 중에서도 예전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황족 직계라는게 밝혀졌다. 갇혀있던 시온에게 운동 겸 검술을 가르쳐줬다. 그때는 시온이 이브 자일에 비하면 상당히 육체적 능력이 낮은 대신 검에 대한 재능은 천재라는걸 알지 못했겠지만 그녀의 이 행동이 바로 검성이라는 기사를 만들어낸 셈. 이후 회상편에서 나오는 기사 시절은 시온과 같이 유물을 찾는 임무에 자주 투입되면서 몸을 많이 험하게 굴렸다. 피폭량도 꽤 쌓여서 일반인의 3배의 수명을 가진 자일가의 황족이면서 이상태로는 그 절반도 제대로 못살거라고…. ~~그래도 일반인의 1.5배.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 레빗의 습격에 만신창이가 되는 등 여러모로 구르고 있다. 고성에 유폐되어 평생을 지내야 했을 시온을 검의 길로 이끌어줬을 뿐만 아니라, 시온의 신념과 가치관(누군가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을 형성해 주었기에 사실상 검성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라 볼 수 있다. == 레아 갤러리 ==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1).jpg]] 클린트의 회상으로 나온 레아 성장기. ~~누가 시스콘 아니랄까봐~~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4).jpg]] 공주를 가르치던 시절.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2).jpg]]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3).jpg]] 현역 기사로 있던 시절. [[파일:attachment/Knight_Run_-_Lea_(5).jpg]] 30년 후 기사를 은퇴하고 토발에서 생활하던 시절. 잘 보면 알겠지만, '''하나도 늙지 않았다.''' 아무리 순수혈통의 자일이라 수명이 길다해도 너무한 [[동안]]. 오빠인 클린트가 늙다리가 되어가는 30년 동안 모든 세월을 피해가셨다.(...)--가슴도 크고 쳐지지 않았다 누구냐 이 신사는-- --당신+나?--노화가 일반인보다 3배가 느리다고 해도, 10년 정도는 늙는게 맞을텐데...--[[사이어인|죽기 직전까지 젊음을 유지하다가 그제서야 급노화로 죽는 종특인듯]]-- == 기타 == 참고로 레아도 클린트와 함께 '''황족의 직속코드'''를 가지고있다.[* 어나더 52화참고.] 즉 레아 넬슨도 시온자일과 마찬가지로 '''[[므네메이온]]'''을 컨트롤할수있는 지휘권을 가지고있는셈.[* 드라이가 언급상 처음에는 '''순혈 코드'''라고했다가 이후 '''황족의 직속코드'''라고 언급한다.] [각주] [[분류:나이트런/등장인물]] 레아 넬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