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홍염의 성좌]]의 등장인물. [[윌리엄 랜든]]과 [[아자렛 랜든]]의 아들. 어머니와 함께 집안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버지를 쫓아낸 조부나 어머니와 헤어지면 자신만은 인정해준다고 이혼을 종용하는 조모 모두를 미워하고 있다. 반면에 구 시대의 질서를 깬 [[니콜라스 추기경]]은 혁명가라고 여기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 머리는 조숙하지만 철딱서니 없고 세상물정 모르는 건방진 도련님. 병약해서 항상 오늘내일 하는 처지인 탓도 있다. 어머니와 친해서 병약한 자신과 자주 놀아주었던 [[로웨나 그린]]을 동경하면서 짝사랑하고 있다. 사실 강한 흑마법사의 자질을 타고 났으며, [[윌리엄 랜든]]은 아들의 행복을 위해 어렸을 때 '[[콘스탈레의 그물]]'이라는 주술을 써서 아들의 자질을 억눌러 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레오폴트가 병약한 건 이 주술의 반작용. 하지만 [[블랑쉐]]의 말을 보면 [[알렉산더 란슬로]]는 진작 알고 있었던 듯하며, 레오폴트에게 [[사제왕]]이 될 수도 있을 정도의 자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알렉산더 란슬로]]가 저 주술을 깨는데 도움을 주며, 건강해진 레오폴트는 점점 몰락해가는 아버지의 입장을 지키려고 [[레반투스 대공]]에게 접촉한다. 그러나 이건 사실 [[알렉산더 란슬로]]와 [[니콜라스 추기경]]의 음모로, [[니콜라스 추기경]]의 흑마법에 조종당해 레반투스 대공을 암살할 뻔하지만 [[유릭 크로반]]의 저지로 미수에 그친다. 그 일로 인해 아버지 [[윌리엄 랜든]]은 아들을 위해 거짓자백을 하게 되고 완전히 몰락한다. 한편 레오폴트는 아버지의 희생과 친척뻘인 [[레반투스 대공]]의 자비로 사형은 면하나 대신 군대-파난 서부 특무대로- 끌려가 군바리의 인생을 걷게 된다. 에필로그에 보면 [[프리델라 마고 앤더슨]]의 부하이자 [[유릭 크로반]]의 제자로 건방짐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타인의 복장을 긁어가며 잘 사는 듯하다.[* 술집에 갔을때 시간이 6시를 넘기자, 다른 사람은 우유, 오렌지 주스등을 침울하게 주문했지만 혼자서 '홍차. 특히 잔을 데워서.'라는 주문을 해버렸다! 주위의 눈총은 가볍게 씹어주는, 명실상부한 유릭의 수제자(?)] 하지만 앞에서의 고생으로 세상물정도 알고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게 되었음으로 [[니콜라스 추기경]] 같은 말로를 걷지 않을 것 같다. 레오폴트 마렐 랜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