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펫숍 오브 호러즈]]의 등장인물. 풀네임은 레온 오르콧(Leon Orcot). 원판 성우는 [[오노사카 마사야]] 투니버스판 성우는 [[김일(성우)|김일]].[* 한일 성우 모두 [[슬램덩크]]의 [[박경태(슬램덩크)|박경태]]와 [[원피스(만화)/애니메이션|원피스]]의 크로네코 해적단의 해적 샴을 맡았다.] 미국 모도시에서 일하고 있는 열혈형사. 원작에서는 파충류를 사랑하는 남자의 에피소드 'Despair'에서, OVA에서는 토끼가 '''미국 전역을 가득 채운''' 사건이었던 [* 애니판에서는 그냥 집을 가득 채운 걸로 바뀌었다.]'Daughter' 에피소드에서 첫등장하여 [[D 백작]]과 아는 사이가 되고 그뒤 백작을 통해 동물과 환수들이 관련된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백작과는 스스로 견원지간같은 사이라 하며 늘 수상한 눈길로 주시하면서 의심을 풀지 않는다. 무슨 괴사건만 생기면 "또 네 짓 아냐?"면서 백작의 가게에 찾아와 시비를 걸곤 하며, 또 백작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을 때는 지켜주겠다고 '''유치장에 처넣기도 했다'''. 당연히 인권침해라고 항의하는 백작에게 되려 "어차피 나중에 니가 들어갈데야"라고 을러댈 정도였다.그래도 마냥 원수 취급하는게 아니라 본인은 전혀 인정하지 않지만 악우(惡友)에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며, 백작이 위험에 빠질 때는 진심으로 온힘을 다해 도와주고 반대로 레온이 생명의 위기에 빠질 때는 백작이 나서서 구해주기도 하는 그런 관계이다. 이름이나 금발벽안의 외모나 성질이나 딱 진짜 [[사자]]를 연상시키며 백작과 친구들에게는 실제로 그런 취급을 받는다. 잘 아는 부인이 레온을 보며 백작에게 "요즘 사자도 키워?"라고 물어본 적도 있었다. 최종화에서 백작의 가게가 실은 방주인걸 알게된뒤 강제로 쫒겨난다.[* 거기다 백작의 아버지가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는걸 막기위해 그를 사살했다.] 이후 '''전세계를 돌며''' 백작을 찾고 있는데, 신 [[펫숍 오브 호러즈]] 12권 말미에서 결국 근방까지 오고 라우 우페이와 만나는 바람에 D는 부랴부랴 흔적 지우고 또 종적을 감추게 됐다. 언제나 재회할지... ~~아니, 또 후속 시리즈 나온다는 소리?~~ 레온(펫숍 오브 호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