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レオンハルト アヴァドニア Leonhart Avadonia >'''국민들은 모두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어. 왕족 친위대장이 너무 사치스럽게 살 수도 없는 노릇이지.''' 연관 항목 : [[악의P]], [[에빌리오스 시리즈]], [[영웅의 갑옷은 언제나 붉다]] [[악의P]]가 만든 [[에빌리오스]] 시리즈 중 [[악의 딸 황의 클로튀르]]의 등장인물. 대응 보컬로이드는 [[LEON]]이다. 루시페니아의 왕족 친위 대장으로서 삼영웅 중 일각을 차지하고 있다. 한때 안네 스이를 짝사랑했지만 우선 [[귀족]]과 [[평민]]의 벽이 존재하고, 또 안네가 알스 왕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안 후에는 완전하게 포기한다. 후에 루시페니아로 전향하는 [[마리암 프타피에]], [[엘루카 클락워커]]와 함께 삼영웅이라 불리며 루시페니아의 확장 전쟁에서 활약한다. 그리고 이 시기 고아인 [[제르메인 아바도니아|제르메인]]을 만나 그녀를 입양한다. 삼영웅 중 하나인만큼 작중에서 손꼽히는 [[먼치킨]]이다. 에인이 [[가스트 베놈]]과 함께 최강의 전사로 손꼽을 정도. 실제로 가스트 베놈과 싸웠을 때는 막상막하였지만, 끝에는 가스트의 버릇을 파악한 레온하르트가 승리하게 된다. 알스가 죽은 후 왕위 계승 문제가 치열해지자 안네 왕비는 레온하르트에게 [[알렌 아바도니아|알렉시르 루시펜 도트리슈]]를 지켜달라고 부탁한다. 실제로 암살 시도가 있었을 때 레온하르트는 알렉시르를 지켜낸다. 사건이 일단락된 후 알렉시르는 [[알렌 아바도니아]]라는 이름으로 레온하르트에게 입양된다. 민중을 배려하지 않는 릴리안느 왕녀와는 사사건건 부딪힌다. 어지간한 신하라면 릴리안느가 사형시킬 수 있지만 레온하르트는 선대의 공신인 삼영웅이기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 릴리안느가 친위대를 멀리하는 것 때문에, 알렌을 기사 대신 하인으로 왕궁에 들여보내고 자신의 아들이란 건 숨기게 한다. 술을 엄청나게 좋아해 거의 매일같이 제르메인과 술을 마시며, 술버릇은 울다가 웃다가 하는 것. 하지만 흉년으로 곡물이 부족해지자 백성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술을 끊는다. 그런 만큼 릴리안느가 흉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거대한 생일 케이크를 만들자 안색이 바뀌어 파티장을 박차고 나간다. 이 시기 백성들을 구휼하기 위해 왕궁 창고에서 음식을 훔치지만 [[네이 프타피에|누군가]]의 밀고로 발각된다. 그래서 릴리안느가 자신을 불러들였을 때 불안함을 느끼고 [[사망 플래그|자신이 죽으면 뒤를 이어 달라고]] 말한다. 그러나 뜻밖에도 릴리안느는 이제 자신도 백성들을 구휼하겠다고 말했고, 레온하르트는 기뻐하며 릴리안느가 주는 술을 마신다. 새벽까지 술을 마신 레온하르트는 집에 돌아가지만 그 때 [[알렌 아바도니아|알렌]]이 자신을 향해 검을 빼드는 것을 보고 이게 함정이었다는 것을 눈치챈다. 하지만 술에 취했더라도 기본적인 실력차가 워낙 [[넘사벽]]이라 가볍게 알렌을 제압하고, 알렌에게 하인 일을 그만두고 다시 셋이서 평화롭게 살자고 말한다. 그러나 술에 들어있던 마취제 때문에 쓰러지고 알렌에게 작은 거울을 생일선물로 준 후 살해당한다. [[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 레온하르트 아바도니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