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레이저비크를 찾으신다면 [[레이저비크]]로. [[분류:트랜스포머]] http://tfwiki.net/w2/images2/9/9e/DOTM_Laserbeak_videogame.jpg?width=550 [[http://blog-imgs-54.fc2.com/n/a/n/nanokuronn/blog_import_50b237d497319.jpg|컨셉아트]] [목차] == 소개 ==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영화)|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실사 영화판 성우는 [[키스 자바라즈카]]. [[성우]]겸 [[배우]]로 영화나 드라마 게임등에서 활동중이며, 게임 [[워 포 사이버트론]]에서는 [[아이언하이드(프라임)|아이언하이드]] 목소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 작중행적 == 3편의 예고편에서 정체불명의 새가 등장하자 팬들은 '레이저비크가 등장하는 건가?' 하고 기대했고, 레이저비크의 완구 사진이 유출되어 사실로 확인되자 환호성을 질렀다. 이 완구에서는 '양날개 로터'를 단 비행기체로 변신한다. 팬들은 '지 아이조 시그마6'에 등장하는 '완구'를 모티브로 만든 것 같다고 추측했고, [[사운드웨이브(ROTF)|사운드웨이브]]가 [[메르세데스 벤츠]]로 등장한다는 소식과 맞물려 '장난감 형태로 차 안에 수납되는거 아니냐?' 라는 추측을 했다. 그러나 실제 영화에서 레이저비크는 MF8350Cdn All-in-One printer,Bang & Olufsen BeoSound 9000 6-CDtuner ,TCL TV, [[http://4.bp.blogspot.com/-Owy_tmgkP0g/U6SYKj08lPI/AAAAAAAAFeU/VbUgBTcPXSc/s1600/Dotm-laserbeak-film-pink.jpg|분홍색 범블비]](?!),[* 모양은 범블비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월등히 작다. 대충 초등학생 정도. 이 모습으로 어린아이의 집에 들어가서 순진한 아이를 속여 같이 놀다가 부모가 집에 돌아오자 바로 본성을 드러내며 사람을 덮치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준다.] 기타 등등 뭐가 레이저비크로 변신해도 안 이상할 정도로 정말 여러가지로 위장한다. 얼굴은 역시나 이 영화의 [[디셉티콘]]들이 그렇듯 원작과는 거리가 멀지만 [[독수리]]같은 형태는 은근히 잘 살린 편. 물론 전작에서 라디오로 위장한 [[프렌지]]가 [[바리케이드(실사판)|바리케이드]]의 가슴팍에서 튀어나오고 그게 완구로 반영된 사례가 있던 만큼 사운드웨이브와의 연계를 기대한 팬들도 많았지만 첫 등장시에 아프리카에서 그의 팔에 앉아서 보고하는 거랑 사운드웨이브가 [[딜런 굴드]]와 함께 샘을 협박할 때 말고는 이렇다 할 직접적 관계는 안 보여줬다. 다만 트랜스포머3 게임 트레일러에서 사운드웨이브의 등짝 위로 나오는 장면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에서의 그의 비중을 간단히 말하자면 '''영화 속 디셉티콘들 가운데 임무를 가장 착실히 잘 수행한 부하.''' 이제까지 나온 레이저비크 중에서 유일하게 말도 할 수 있는데 끊임없이 상대를 협박하고 조롱하며 때가 되면 냉혹하게 살해하는 등 비열한 악당의 모습이 잘 드러났다. 게다가 온갖 물건으로 변신해 숨어있으니 은근히 소름끼치는 악당이다.[*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video&cd=2&ved=0ahUKEwj5lPHenILPAhUBpJQKHVwTD7MQtwIIIDAB&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TpL6oG_6svg&usg=AFQjCNFK1-ztbFhyl3IU9LdPhoEWaqGR_g&bvm=bv.131783435,d.dGo|특히 사운드웨이브가 메가트론이 '''이제까지 '자신들에게 협력했던 인간들을, '토사구팽'을 명하자, 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할 때, "With pleasure." 라 말하며 수행'''하는데,]] 이때 말하는 대사 톤이 상당히 소름 끼치는 편이다.] 메가트론의 명령으로 디셉티콘의 말을 따르는 인간들을 감시하고 있었으며 메가트론이 필요없으니 입을 막으라고 명령하자 남김없이 몰살시켜버린다.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video&cd=5&ved=0ahUKEwj5lPHenILPAhUBpJQKHVwTD7MQtwIILDAE&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Dl60_hL4jn0&usg=AFQjCNHvqhFNqu5vPqFa6bb8O98hXvRh-w&bvm=bv.131783435,d.dGo|한 회사원을 감시하며 협박하다가 그 회사원이 쌍권총을 들고 저항하려 하자]] 코웃음도 치지 않고 의자째 밀고 가서 창문을 뚫고 떨어뜨리는 후덜덜한 모습을 보인다. 그 다음 마침 샘도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음을 알고 복사기에서 변신해 주변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샘을 쫓지만 샘이 날개를 펼칠 수 없는 좁은 지형으로 도망치는 바람에 샘을 놓치게 된다. 이후에는 [[딜런 굴드]] 곁에서 이런저런 모양으로 위장하면서 [[칼리 스펜서]]를 구하러 온 [[샘 윗위키]]를 막아서고 샘을 붙잡아 건물 밖으로 떨어뜨리지만 결국 샘과 범블비의 활약으로 머리통이 날아가 죽는다. 작중 활약이 지대했던 점이나 지능으로 보나 크기로 보나 최후로 보나 사실상 [[프렌지(실사판)|프렌지]] 2호. 여담으로 유명한 A4 용지 브랜드인 더블 에이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http://www.doubleatransformers.com/kr/|#]] 여기에서는 복사기 형태에서 '''종이가 걸리자 빡쳐서 변신해 날뛴다.'''(…)[* 이 장면은 영화에서 레이저비크가 샘네 회사에서 날뛰던 장면을 그대로 사용했다. 영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와 더블 에이가 마케팅 계약을 맺었기 때문. 덕분에 이 광고 뒤에는 영화 홍보도 한다. 그리고 이 광고는 [[마이클 베이|마감독님]]이 친히 연출, 제작을 다 했다 한다.(…) 근데 광고의 반이 본편에서 레이저비크가 깽판치는 장면이기 때문에 티가 안난다.] 이후 회사원이 더블 에이를 가지고 오자 진정하고 복사기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분류: 트랜스포머]] 레이저비크(실사판) 문서로 돌아갑니다.